기록을 한 명단에
주문·예약 기록과 연락처를 한 명단에 모으고 연락처마다 수신 동의 날짜를 적습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CRM 마케팅 뜻은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곧 고객 관계 관리를 바탕으로 이미 거래한 손님에게 다시 알려 재방문을 이끄는 마케팅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로 광고를 보낼 때는 수신 동의와 (광고) 표시부터 챙깁니다.
지금 손님 연락처를 어디에 모으는지와 수신 동의를 받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다시 알리는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CRM 마케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모으기·나누기·다시 알리기·재기 순서 표 · (광고) 표시 자리와 야간 전송 기준 · 2년마다 수신 동의 다시 확인

CRM 마케팅 뜻
주문·예약 기록과 연락처를 한 명단에 모으고 연락처마다 수신 동의 날짜를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산 날과 상품을 보고 다시 살 때가 된 묶음에만 알립니다.
안내를 받은 묶음과 받지 않은 묶음의 재방문을 같은 기간으로 견줍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고객 관계 관리를 기업이 고객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통합해 고객 특성에 맞게 판촉 활동을 계획하고 지원하며 평가하는 일로 풉니다. 명단 관리 프로그램을 CRM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거래 기록으로 다음 연락을 정하는 일 전체를 말합니다.
리텐션은 다시 오는 손님의 비율, LTV는 손님 한 명이 거래하는 동안 남기는 금액이라 이 일이 잘 도는지 보여 주는 숫자이고, 새 손님을 데려오는 비용(CAC)과 견줘 예산을 나눕니다. 리마케팅은 홈페이지 방문 기록으로 광고를 다시 보여 주니 연락처가 없어도 되지만, CRM은 손님이 남긴 연락처를 쓰므로 수신 동의가 출발점입니다.
손님 정보 모으기부터 재방문 재기까지 네 단계(가상의 동네 꽃집 예)
| 단계 | 하는 일 | 동네 꽃집이라면(가상) | 먼저 볼 것 |
|---|---|---|---|
| ① 모으기 | 거래 기록과 연락처를 한 명단에 | 주문서와 예약 장부를 한 표로 | 수신 동의 칸과 날짜 |
| ② 나누기 | 최근 거래일·상품·주기로 묶기 | 꽃다발 손님과 화분 손님 따로 | 묶은 기준 메모 |
| ③ 다시 알리기 | 묶음마다 때와 수단을 골라 안내 | 화분 손님에게 분갈이 철 안내 | (광고) 표시와 보내는 시각 |
| ④ 재방문 재기 | 정한 기간의 재주문 세기 | 4주 뒤 두 묶음 재주문 비교 | 안내 안 받은 묶음 숫자 |
단계 구분은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이며 꽃집은 가상의 예입니다. 표시와 시각은 정보통신망법 제50조와 시행령 별표 6 기준 · 2026년 11월 7일 확인.
다시 알리고 싶은 손님 범위를 알려 주시면 리마케팅 광고와 메시지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주문서, 예약 장부, 홈페이지 문의 폼처럼 연락처가 들어오는 곳을 적고 모을 명단 하나를 정합니다.
수신 동의를 종이로 받았는지 화면으로 받았는지, 언제 받았는지가 손님마다 남아 있어야 보낼 명단이 가려집니다.
마지막 거래일, 산 상품, 다시 살 주기 가운데 기준 두세 개만 골라 묶음을 만듭니다.
문자나 메신저는 야간 수신에 따로 동의하지 않은 손님에게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 발송이 잡히지 않게 합니다.
상담에서는 명단 크기보다 동의 기록부터 확인합니다. 동의 날짜가 빈 연락처, 예전 직원 휴대폰에만 남은 명단, 홍보 수신 동의가 약관 동의와 한 칸으로 묶인 가입 화면이 있으면 발송보다 명단 정리를 먼저 합니다.
주의할 점: 정보통신망법 제50조는 전자적 전송매체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를 받게 하고, 거부하거나 동의를 거둔 손님에게는 보내지 못하게 합니다.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별도 동의가 필요하며, 시행령 제61조가 이 제한에서 뺀 매체는 전자우편입니다. 시행령 별표 6에 따라 문자나 메신저 광고는 시작 부분에 (광고)와 보내는 사람의 명칭, 전화번호 또는 주소를, 끝부분에 수신 거부 방법과 그때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적고, 이메일은 제목 첫머리에 (광고)를 붙입니다.
Google Ads 고객 매치 타겟팅 정책은 웹사이트, 앱, 매장처럼 고객이 직접 정보를 준 곳에서 모은 정보만 올리게 하고, 광고주를 대신해 서비스를 하는 제3자와 고객 데이터를 공유한다는 사실을 처리방침에 밝히게 합니다. SNS·GFA 광고에 명단을 쓸 때도 매체별 조건부터 봅니다.
메시지를 받은 손님은 가게 이름을 다시 찾아보므로 네이버 플레이스의 가격과 영업시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메시지와 같은 날 같은 내용으로 맞춥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연락처 없이 소식을 잇는 길이라 계산대 안내에 계정 주소를 둡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나 개편 때 홍보 수신 동의를 필수 동의와 다른 칸으로 만듭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는 홍보와 판매 권유를 위한 동의를 구분해 받게 하고, 그 동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품이나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지 못하게 합니다.
예시: 수신에 동의한 화분 손님 100명을 50명씩 나눠 한쪽에만 분갈이 철 안내를 보내고, 4주 뒤 보낸 쪽이 8건, 안 보낸 쪽이 3건이면 안내 덕으로 볼 몫은 5건 안팎입니다. 막힐 때 볼 것: 차이가 없으면 보낸 때가 다시 살 주기와 맞았는지부터 보고, 거부가 늘면 간격을 넓힙니다. 거부 의사에는 처리 결과를 알려야 하니(제50조 제7항) 받은 날 명단에서 빼고 결과를 보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손님 명단 파일이나 화면 · 수신 동의 서식과 화면 · 최근 6개월 주문 기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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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마케팅 뜻,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Google 광고 정책 고객센터 기준 · 2026년 11월 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1월 7일 작성.
이 문서는 이미 거래한 손님에게 다시 알리는 순서와 광고성 메시지 기준을 가상의 동네 꽃집 예로 정리했습니다. 법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연 조문과 별표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손님 명단 파일이나 화면 · 수신 동의 서식과 화면 · 최근 6개월 주문 기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