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알리나: 매체
화면 안에서 알리면 온라인, 거리·매장·인쇄물로 알리면 오프라인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마케팅 종류는 marketing, 곧 제품이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획 활동을 매체·목적·대상·방식 네 가지 기준으로 나눈 갈래입니다. 매체는 온라인·오프라인, 목적은 브랜드·퍼포먼스, 대상은 B2B·B2C, 방식은 콘텐츠·검색·바이럴·인플루언서·CRM으로 나뉩니다.
상품과 지금 하고 있는 마케팅을 알려 주시면 어떤 갈래부터 손댈지 함께 고릅니다. 카카오톡으로 마케팅 종류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네 기준별 갈래와 한 줄 뜻 표 · 사전 뜻풀이와 갈래 이름 · 작은 가게가 갈래 고르는 순서

마케팅 종류
화면 안에서 알리면 온라인, 거리·매장·인쇄물로 알리면 오프라인입니다.
이름을 기억하게 하면 브랜드, 문의와 주문을 바로 늘리면 퍼포먼스입니다.
파는 상대로 B2B와 B2C를, 알리는 수단으로 방식 갈래를 가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마케팅(marketing)을 경영 분야 명사로 올려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이라 풀고, 시장 조사·상품화 계획·선전·판매 촉진을 예로 듭니다. 이 마케팅 정의대로라면 광고는 선전에 해당하는 한 조각이고, 무엇을 어떤 값에 어디서 팔지 정하는 일까지 들어갑니다. 업종별 쓰임은 마케팅 뜻 자료에서 봅니다.
갈래 이름은 이 넓은 일을 어느 방향에서 자르느냐에 따라 붙어서 한 활동에도 이름이 여럿 붙습니다. 광고 상품을 지면과 과금으로 나눈 지도는 온라인 광고 종류 자료, 디지털 매체 전체를 기록으로 고쳐 가는 개념은 디지털 마케팅 자료에서 다룹니다.
마케팅을 나누는 네 기준과 갈래별 한 줄 뜻(가상의 동네 인쇄소 예)
| 기준 | 갈래 | 한 줄 뜻 | 동네 인쇄소라면(가상) |
|---|---|---|---|
| 매체 | 온라인 / 오프라인 | 화면 안에서 / 거리·매장·인쇄물로 | 플레이스·블로그 / 가게 앞 견본 진열 |
| 목적 | 브랜드 / 퍼포먼스 | 이름 기억시키기 / 문의·주문 늘리기 | 가게 이름 알리기 / 명함 주문 받기 |
| 대상 | B2B / B2C | 회사에 팔기 / 개인 손님에게 팔기 | 사무실 명함·전단 / 청첩장·사진 인화 |
| 방식 ① | 콘텐츠 / 검색 | 쓸모 있는 글·영상 / 찾을 때 보이기 | 용지 고르는 법 글 / 동네+명함 검색 |
| 방식 ② | 바이럴 / 인플루언서 | 손님끼리 퍼뜨림 / 영향력 큰 개인 통해 | 손님이 올린 청첩장 사진 / 동네 소식 계정 협찬 |
| 방식 ③ | CRM | 거래한 손님 기록으로 다시 알리기 | 명함이 떨어질 때쯤 재주문 안내 |
갈래 구분과 예시는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인쇄소는 가상의 예), 인플루언서 뜻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풀이 기준 · 2026년 11월 7일 확인.
알리려는 상품과 지역, 기간을 알려 주시면 갈래별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가게 이름 알리기, 문의 수, 재주문 가운데 이번 분기에 늘릴 것 하나를 고르면 목적이 정해집니다.
회사 담당자인지 개인 손님인지에 따라 결정까지 걸리는 기간과 믿게 할 자료가 달라집니다.
지도, 검색창, 피드, 길거리 가운데 어디서 처음 봤는지 최근 문의 손님에게 물어 적습니다.
글을 꾸준히 쓸 사람과 매달 광고비 한도를 적어야 감당할 수 있는 방식을 고릅니다.
상담에서는 갈래 이름보다 지금 문의가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손님에게 어디서 보고 왔는지 묻는 칸이 없으면 그 칸부터 만들고, 한두 달 모인 답에서 가장 많이 들어온 자리의 갈래를 먼저 손봅니다.
주의할 점: 바이럴과 인플루언서 갈래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빌리므로 대가가 오가면 광고임을 밝힙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은 추천하는 사람이 광고주에게 현금·제품·상품권·적립포인트·할인 혜택 같은 대가를 받으면 추천할 때마다 그 경제적 이해관계를 분명히 표시하게 합니다. 대가를 숨긴 추천 글을 사들이거나 남의 계정을 빌리는 방식은 어느 갈래로 부르든 쓰지 않습니다.
SNS·GFA 광고는 캠페인을 만들 때 고르는 목표에 따라 브랜드 쪽도, 퍼포먼스 쪽도 됩니다. 인쇄소라면 이름을 넓게 알리는 광고와 명함 주문 화면으로 보내는 광고를 따로 만들고, 결과도 도달과 주문으로 나눠 적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지도에서 가게를 찾는 손님을 만나는 검색 갈래, 블로그 마케팅은 손님 질문에 답하는 글을 쌓는 콘텐츠 갈래입니다. 두 곳의 가격과 영업시간은 같은 날 고치고, 글 운영 순서는 콘텐츠 마케팅 자료에서 봅니다.
SEO·AEO·GEO는 홈페이지 쪽을 검색 결과와 답을 바로 보여 주는 검색 화면이 읽기 쉽게 다듬는 일입니다. 질문형 소제목 아래 첫 문장에 답을 두고 가격과 지역을 한 쪽에 모아 검색으로 온 손님이 문의까지 가게 합니다.
예시: 동네 인쇄소가 이번 분기 목표를 회사 명함 주문으로 정했다면 대상은 B2B, 목적은 퍼포먼스입니다. 담당자는 필요할 때 검색하니 매체는 온라인, 방식은 검색으로 좁혀 플레이스 정보와 「동네 이름 + 명함 인쇄」로 찾을 때 보일 쪽부터 손봅니다. 막힐 때 볼 것: 갈래를 한꺼번에 열면 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가리기 어려우니 하나씩 더합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BTL 마케팅 자료, 기존 손님에게 다시 알릴 때의 수신 동의는 CRM 마케팅 뜻 자료에서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리려는 상품과 파는 지역 · 운영 중인 채널 주소 · 최근 문의 경로 메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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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종류,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 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 기준 · 2026년 11월 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1월 7일 작성.
이 문서는 마케팅을 네 기준으로 나눈 갈래와 작은 가게가 고르는 순서를 가상의 동네 인쇄소 예로 정리했습니다. 낱말 뜻과 광고 표시 기준은 국립국어원 사전과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에서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리려는 상품과 파는 지역 · 운영 중인 채널 주소 · 최근 문의 경로 메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