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보는 화면에서 알립니다
검색 결과·SNS 피드·홈페이지·메신저처럼 손님이 휴대 전화로 보는 자리에서 가게를 알리고 문의·주문까지 받습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디지털 마케팅 뜻은 digital marketing, 곧 휴대 전화·인터넷 같은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파는 일입니다. 검색·SNS·홈페이지에 남는 기록으로 결과를 재고 바로 고칠 수 있다는 점이 전단·현수막과 다르며, 보유·유료·획득 매체 세 갈래를 함께 씁니다.
제공 서비스와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견적 확인 →
함께 확인할 자료: 사전 뜻과 온라인 마케팅 차이 · 보유·유료·획득 매체 비교 · 광고 문자·연락처 동의 규정

디지털 마케팅 뜻
검색 결과·SNS 피드·홈페이지·메신저처럼 손님이 휴대 전화로 보는 자리에서 가게를 알리고 문의·주문까지 받습니다.
우리가 가진 곳(보유), 돈을 내고 싣는 곳(유료), 손님과 언론이 스스로 말해 주는 곳(획득)을 함께 씁니다.
목표 정하기, 측정 걸기, 광고 열기, 채널별 비교, 한 가지 고치기를 차례로 되풀이합니다.
이 말은 영어 digital marketing을 소리대로 옮긴 것으로,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경영 분야 낱말로 올려 「휴대 전화나 인터넷 따위의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일」이라고 풀이합니다. 현장에서는 손님이 어디서 가게를 처음 보고 무엇을 눌러 문의했는지 남은 기록(데이터)으로 다음 판단을 고치는 과정까지 이 이름으로 묶어 부릅니다.
같은 사전은 온라인 마케팅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시장 관리 전략 및 활동」으로 풉니다. 두 뜻풀이를 견주면 휴대 전화 문자처럼 인터넷 밖 매체까지 품는 디지털 쪽이 조금 더 넓습니다. 전단·현수막은 몇 명이 보고 움직였는지 알기 어렵지만, 디지털 매체는 노출·클릭·문의가 기록으로 남아 같은 달 안에도 문구와 예산을 고칠 수 있습니다. 광고 상품을 지면과 과금 방식으로 나눈 지도는 온라인 광고 종류 자료에서 다룹니다.
매체 세 갈래의 예·특징·볼 숫자
| 갈래 | 예 | 특징 | 볼 숫자 |
|---|---|---|---|
| 보유 매체(Owned) | 홈페이지·블로그·SNS 계정·플레이스 | 오래 남지만 자라는 데 시간이 걸림 | 방문 수·문의 완료 수 |
| 유료 매체(Paid) | 파워링크·SNS 광고 | 바로 보이지만 멈추면 사라짐 | 클릭수·문의 한 건당 광고비 |
| 획득 매체(Earned) | 손님이 올린 글·언론 기사 | 믿음을 주지만 우리가 정할 수 없음 | 언급 수·소개로 온 방문 |
갈래 구분과 볼 숫자는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의 설명용 예시 · 2026년 10월 18일 작성. 지표 이름은 매체마다 다릅니다.
전화 문의·예약·주문 가운데 먼저 늘릴 행동 하나를 고르고 지금 숫자를 적어 둡니다.
홈페이지·플레이스·광고 계정이 누구 이름이고 누가 관리자인지 한 장에 적습니다.
전화·메신저·폼 문의를 어디에 적을지 정하고, 시험 접수로 분석 도구에도 남는지 봅니다.
동의를 받아 연락처를 모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2항에 따라 수집·이용 목적, 항목, 보유·이용 기간과 함께 동의를 거부할 수 있다는 사실, 거부 때 불이익이 있으면 그 내용을 알립니다.
첫 상담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기록과 권한입니다. 광고 링크에 꼬리표가 없어 문의가 어느 채널에서 왔는지 모르거나, 계정이 예전 담당자의 개인 메일로 만들어져 관리자 권한을 찾지 못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새 매체를 더하기 전에 이 두 가지부터 정리합니다.
주의할 점: 모은 연락처로 할인 소식을 보내려면 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를 지킵니다. 문자·이메일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가 필요하고(법이 정한 예외는 원문 확인),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는 일부 매체를 빼고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보내는 사람의 명칭·연락처와 수신 거부 방법을 밝히고, 거부하거나 동의를 거둔 사람에게는 보내지 않습니다. 수신 동의 여부도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해야 하니 명단에 동의 날짜를 적어 둡니다.
가상의 동네 반찬가게라면 네이버 플레이스·홈페이지·블로그의 영업시간, 주문 마감 시각, 배달 지역을 같은 값으로 고칩니다. 홈페이지 제목과 첫 문단에 무엇을 파는 곳인지 손님이 찾을 말로 적어 검색 결과에 잘 드러나게 다듬는 일이 SEO(검색엔진 최적화)입니다.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는 링크에 UTM 매개변수를 붙일 때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을 늘 함께 쓰고, 값은 대소문자를 구분한다고 안내합니다. 예시로 출처·매체 값을 파워링크는 naver·cpc, 인스타그램 광고는 insta·paid_social처럼 소문자로 정해 두면 같은 채널이 두 줄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파워링크든 SNS 광고든 처음에는 한 매체만 하루 예산과 기간을 정해 열고 시작일을 적습니다. 두 매체를 함께 열면 문의가 어느 쪽에서 늘었는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막힐 때 볼 것: 꼬리표를 단 방문은 GA4 트래픽 확보 보고서의 세션 소스/매체에 나뉘어 보이고, 매개변수가 빠지면 보고서에 (not set)으로 표시됩니다. (not set)이 많거나 같은 채널이 대소문자만 다른 두 줄이면 규칙표부터 고칩니다. 보고서보다 실제 문의가 많다면 전화 문의가 빠졌을 수 있으니 상담 장부에 어디서 보고 연락했는지 묻는 칸을 둡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홈페이지·플레이스 주소 · 최근 석 달 문의·예약 기록 · 써 본 광고와 한 달 예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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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우리말샘·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18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8일 작성.
이 문서는 디지털 매체로 알리고 파는 일의 뜻, 매체 세 갈래, 기록으로 고치는 순서, 연락처 동의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뜻은 우리말샘, 링크 꼬리표는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홈페이지·플레이스 주소 · 최근 석 달 문의·예약 기록 · 써 본 광고와 한 달 예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