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써 보게 합니다
지면에 보여 주는 대신 시식·체험으로 상품을 손님 손에 먼저 쥐여 줍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BTL 마케팅 뜻은 Below The Line, 곧 TV, 라디오, 신문 같은 대중 매체 광고(ATL) 밖에서 시식, 체험 행사, 매장 진열, 판촉물로 손님을 직접 만나 반응을 끌어내는 마케팅입니다. 둘을 한 메시지로 묶으면 TTL이라 하며, 작은 가게는 가게 앞 행사를 플레이스·체험단·인스타그램과 이어 맛본 손님이 다시 찾게 합니다.
매장 행사와 온라인 채널을 어떻게 이을지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BTL 마케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ATL·BTL·TTL 차이 · 가게 앞 행사 준비 순서 · 응모 동의·입간판 확인

BTL 마케팅 뜻
지면에 보여 주는 대신 시식·체험으로 상품을 손님 손에 먼저 쥐여 줍니다.
맛본 손님이 바로 사는지, 무엇을 되묻는지 그 자리에서 보고 듣습니다.
재료·인력·제작물처럼 들어간 돈을 하나씩 셀 수 있어 다음 예산을 잡기 쉽습니다.
롱맨 영어사전은 below-the-line을 마케팅에서 광고가 아닌 마케팅 활동에 쓰는 회사 지출로 풀이하고, 예문에 시장 조사·포장 디자인·다이렉트 마케팅을 듭니다. 짝말인 ATL(Above The Line)은 TV·라디오·신문·잡지처럼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보는 광고를, TTL(Through The Line)은 두 쪽을 같은 메시지와 일정으로 묶어 쓰는 운영을 말합니다. BTL 광고라고도 부르지만 매체 지면을 사는 광고보다 시식·체험·판촉 같은 현장 활동을 가리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실린 비티엘(BTL)은 민간 사업자가 공공시설을 지어 소유권을 넘기고 임대료로 나눠 돌려받는 민자 유치 방식(build transfer lease)이라 마케팅 용어와는 다른 말입니다. 옥외광고의 종류와 허가·신고는 옥외광고 자료에서, 여러 수단을 한 계획으로 묶는 법은 IMC 자료에서 봅니다.
세 방식의 수단·목적과 가상 동네 떡집 예시
| 구분 | 주로 쓰는 수단 | 맞는 목적 | 가상 동네 떡집이라면 |
|---|---|---|---|
| ATL(Above The Line) | TV·라디오·신문·잡지 광고 | 많은 사람에게 이름 알리기 | 명절 앞 지역 신문 광고 |
| BTL(Below The Line) | 시식·체험 행사·진열·판촉물 | 써 보게 하고 그 자리에서 팔기 | 가게 앞 쑥떡 시식대 |
| TTL(Through The Line) | 대중 광고와 현장 활동 묶기 | 알리기부터 구매까지 잇기 | 시식 날짜를 SNS 광고·전단에 함께 |
구분은 롱맨 영어사전 풀이와 일반 용어 기준 · 예시는 온다마케팅 기획(가상 떡집) · 2026년 10월 20일 확인
행사 기간과 알릴 채널을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새 메뉴 맛보기, 처음 가게 알리기, 명절 주문 미리 받기 가운데 하나만 고릅니다.
시식 컵 수와 시작·끝 시각을 정해 재료비와 일손을 미리 셉니다.
가게 안, 건물 부지 안, 건물 밖 가운데 어디냐에 따라 안내판 자리와 확인할 규칙이 달라집니다.
추첨이나 다음 행사 안내를 한다면 무엇을 받고 얼마 동안 둘지 먼저 정합니다.
맛본 손님이 나중에 찾도록 플레이스·인스타그램으로 가는 QR 코드를 컵이나 안내판에 넣습니다.
상담에서는 목표 → 수량·시간 → 자리 → 응모 여부 → 온라인 연결 순서로 묻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행사 날 사진이 손님 얼굴 위주라 게시물에 못 쓰거나, 종이 응모지를 받아 두고 보관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상품·진열 사진은 손님이 오기 전에 따로 찍고, 응모지 양식은 인쇄 전에 확정합니다.
주의할 점: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2항은 동의를 받을 때 수집·이용 목적, 수집 항목, 보유·이용 기간, 동의 거부 권리와 거부에 따른 불이익을 알리게 합니다. 같은 법 제22조는 동의 사항을 구분해 각각 받고 홍보·판매 권유를 위한 동의도 따로 받게 하며, 제5항은 그 동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재화나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지 못하게 합니다. 응모지에는 추첨용 동의와 소식 받기 동의를 두 칸으로 나누고, 소식 동의가 없다고 시식이나 추첨 참여를 막지 않습니다.
가게 이름을 듣고 검색한 손님이 플레이스에서 안내판과 다른 영업시간을 보면 헛걸음을 합니다. 행사 기간에 영업시간이 바뀌면 플레이스부터 고치고 안내판의 날짜·시간·위치를 그 정보에 맞춥니다.
행사 전에는 새 메뉴를 먼저 맛본 체험단 글로 날짜를 알리고, 행사 뒤에는 현장 분위기를 담은 글을 따로 받습니다. 대가를 받고 쓰는 글이니 그 사실을 글 첫머리에 밝히도록 안내하고, 블로그 운영은 블로그 마케팅 자료에서 봅니다.
행사 며칠 전 게시물과 스토리로 날짜·장소·준비 수량을 알리고, 당일에는 남은 수량을 스토리로 올립니다. 손님 얼굴이 나온 사진은 그 손님이 허락한 것만 쓰고, 가게 둘레로 지역을 좁힌 SNS 광고로 날짜를 한 번 더 알릴 수 있습니다.
예시: 시식 컵 300개를 나눈 날 새 메뉴가 60개 팔렸다면 5잔에 1개꼴입니다. 같은 날 할인을 겹치면 시식 덕인지 할인 덕인지 가를 수 없으니 다음에는 하나만 바꿉니다. 막힐 때 볼 것: 시식은 많이 나갔는데 판매가 적으면 시식대에서 가격과 가게 안 진열 위치를 함께 알렸는지 봅니다. 응모는 많은데 소식 동의가 적으면 동의 칸에 무엇을 언제 보내는지 적었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행사 날짜·장소와 목표 · 나눌 상품과 수량 · 플레이스·인스타그램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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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 영어사전·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손님을 직접 만나는 마케팅의 뜻과 ATL·TTL 차이, 가게 앞 시식 행사를 온라인 채널과 잇는 순서를 가상의 동네 떡집으로 정리했습니다. 낱말 뜻은 롱맨 영어사전·우리말샘, 응모 동의와 입간판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에서 2026년 10월 20일 확인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행사 날짜·장소와 목표 · 나눌 상품과 수량 · 플레이스·인스타그램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