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ONDA온다마케팅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리마케팅 뜻과 설정 순서, 방문자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 줄 때 지킬 기준

리마케팅 뜻은 remarketing, 곧 홈페이지나 앱에 다녀간 사람에게 광고를 다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리타겟팅과 같은 개념이며 Google Ads 화면에서는 내 데이터 세그먼트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기록을 모을 때는 처리방침에 수집 사실과 거부 방법을 적습니다.

구글·메타·네이버 광고의 리마케팅 설정과 방문 기록 수집 안내를 상담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리마케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매체별 다녀간 사람 목록의 공식 이름 · 방문 기록 수집 안내와 거부 방법 · 같은 사람에게 보이는 횟수 상한

온라인 문구점 운영자가 작업실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방문 기록을 살피며 포장한 상품 상자를 옆에 쌓아 둔 기획 이미지
이해를 돕는 기획 이미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
리마케팅과 리타겟팅은 같은 말인가요?매체마다 다시 보여 주기 설정은 어디서 하나요?목록을 만들기 전에 무엇을 정하나요?설정 전에 어떤 자료를 모으나요?SNS·GFA 광고·파워링크·홈페이지에서는 무엇을 손보나요?켠 뒤에는 어떤 순서로 확인하나요?다시 보여 주기 점검 메모작성·자료 기준

리마케팅

다시 보여 주는 광고는 누구를 겨누나요?

다녀간 사람 목록

상품 쪽을 보거나 장바구니에 담고 떠난 사람을 방문 기록 코드로 모아 목록을 만들고, 그 목록에 광고를 겁니다.

매체마다 다른 기록 코드

Google 태그, Meta 픽셀, 네이버 전환 추적 스크립트처럼 매체마다 코드가 달라 홈페이지에 각각 깔려야 목록이 쌓입니다.

알리는 문구와 막힌 주제

자동 수집 장치를 쓰면 처리방침에 설치·운영과 거부 방법을 적고, 매체 정책이 막은 민감한 주제는 목록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리마케팅과 리타겟팅은 같은 말인가요?

광고 운영에서 두 말은 같은 일을 가리킵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는 이 기능을 「내 데이터(이전 리마케팅)」로 적고, 방문자를 데이터 세그먼트에 넣는 코드를 Google 태그라고 부릅니다. 같은 일을 Meta 광고에서는 웹사이트 맞춤 타겟,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GFA)에서는 웹사이트 타겟이라고 합니다. 광고 대상 고르기 전체는 타겟팅 자료에서 다룹니다.

다시 보여 주는 광고는 이미 상품 쪽을 본 사람을 상대하므로 처음 보는 사람용 광고보다 문구를 좁혀 씁니다. 장바구니에서 멈춘 사람에게는 배송비·교환 기준처럼 망설인 까닭을 풀어 주는 말을 붙입니다. 연락처로 문자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다시 부르는 일은 수신 동의가 따로 필요한 다른 작업입니다.

매체마다 다시 보여 주기 설정은 어디서 하나요?

매체별 다녀간 사람 목록의 공식 이름과 기록 코드, 먼저 할 일

매체목록의 공식 이름기록을 모으는 코드먼저 할 일
Google Ads내 데이터 세그먼트Google 태그(모든 쪽에 설치)잠재고객 관리자 → 데이터 소스에서 태그 설정
Meta 광고웹사이트 맞춤 타겟Meta 픽셀광고 관리자에서 맞춤 타겟 약관 동의
네이버 GFA웹사이트 타겟전환 추적 스크립트전환 추적 신청 뒤 데이터 검수
홈페이지 공통자동 수집 장치위 코드 전부처리방침에 설치·운영과 거부 방법 적기

Google Ads 고객센터 「Google Ads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에 태그 추가하기」, Meta 개발자 문서 「Website Custom Audiences」,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 「웹사이트 전환 추적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기준, 2026년 10월 27일 확인.

홈페이지 주소와 지금 쓰는 광고 계정을 알려 주시면 방문 기록 설정 상태와 먼저 만들 목록을 함께 봅니다.

목록을 만들기 전에 무엇을 정하나요?

담을 사람과 뺄 사람

상품 쪽 조회·장바구니 담기·문의 폼 열기 가운데 담을 행동을 정하고, 결제·문의를 마친 사람은 제외 목록으로 둬 산 물건 광고가 따라다니지 않게 합니다.

목록에 머무는 기간

다녀간 뒤 며칠 동안 보여 줄지 손님이 다시 사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맞춰 정하고, 고를 수 있는 값은 매체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광고에 쓰지 않을 주제

Google 개인 맞춤 광고 정책은 건강·부정적 재정 상태·종교적 신념 같은 민감한 관심분야의 상품을 홍보하는 광고주가 내 데이터 세그먼트 같은 광고주 선별 잠재고객을 쓰지 못하게 하고, 만 18세 미만에게는 개인 맞춤 광고를 내보내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광고 계정을 열면 코드가 첫 화면에만 깔려 상품 쪽 방문이 쌓이지 않는지,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며 코드가 빠지지 않았는지부터 봅니다. 광고 계정과 홈페이지 관리자 계정의 주인이 다르면 코드를 고칠 사람이 없어 일정이 밀리니, 계정마다 주인부터 적습니다.

설정 전에 어떤 자료를 모으나요?

  • 홈페이지 관리자 접속 권한
  • 광고 계정별 관리자 권한
  • 지금 게시된 개인정보 처리방침

주의할 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제1항 제7호는 인터넷 접속정보파일 등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를 쓰는 경우 그 설치·운영과 거부에 관한 사항을 처리방침에 담게 합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도 데이터 수집을 사용자에게 분명히 알리고 법적으로 필요한 경우 동의를 받으라고 안내하므로, 코드를 다는 날 처리방침 문구도 함께 고칩니다.

SNS·GFA 광고·파워링크·홈페이지에서는 무엇을 손보나요?

홈페이지 코드 점검

홈페이지 제작 단계에서 Google 태그·Meta 픽셀·네이버 전환 추적 스크립트가 모든 쪽 머리 부분에 들어갔는지, 결제 완료 쪽이 따로 잡히는지 봅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는 태그를 모든 페이지에 설치하되 계정마다 하나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SNS·GFA 광고 목록 나누기

인스타그램에 나가는 Meta 광고는 방문한 주소나 픽셀 이벤트로 규칙을 만들 수 있어, 상품 쪽만 본 사람과 장바구니까지 간 사람을 나눕니다. 네이버 GFA는 전환 추적 데이터로 웹사이트 타겟을 만들 수 있으니 판매처가 스마트스토어인지 자사 홈페이지인지부터 가립니다.

파워링크 방문자 다시 부르기

검색광고로 들어온 사람도 같은 방문 기록에 쌓이니, 파워링크로 와서 문의 없이 나간 사람에게 보여 줄 문구를 따로 씁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에 따르면 네이버 플레이스는 전환 추적 서비스를 쓸 수 없어 플레이스 방문은 이 목록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켠 뒤에는 어떤 순서로 확인하나요?

  1. 목록에 사람이 쌓이는지 확인
  2. 보이는 횟수 상한 정하기
  3. 완료한 사람이 빠지는지 대조

Google Ads 고객센터는 최대 게재빈도 설정을 같은 사용자에게 광고가 노출되는 횟수를 제한하는 기능으로 설명하고, 디스플레이·동영상 캠페인에서 쓸 수 있게 합니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만든 뒤 캠페인 설정의 「게재빈도 관리」에서만 정할 수 있습니다. 막힐 때 볼 것: 광고가 나가지 않으면 목록이 최소 방문자 수 요건을 채웠는지, 코드가 빠진 쪽이 있는지를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리마케팅 설정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홈페이지 주소와 관리자 권한 · 운영 중인 광고 계정 목록 · 지금 쓰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리마케팅 상담하기

다시 보여 주기 점검 메모

내 확인 메모 만들기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리마케팅,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작성·자료 기준

Google Ads 고객센터·Google 광고 정책·Meta 개발자 문서·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 기준 · 2026년 10월 2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7일 작성.

공통 자료 기준과 노출 안내 · 업종 안내 · 상담 요청

자주 묻는 질문

4개 질문

이 문서는 다시 보여 주는 광고의 뜻과 매체별 설정 이름, 수집 안내와 횟수 조절을 정리했습니다. 메뉴 이름과 정책은 공식 문서와 법령 조문에서 열어 본 것만 옮겼습니다.

리마케팅이란 무엇인가요?
우리 홈페이지나 앱에 다녀간 사람에게 다른 사이트·앱·SNS에서 광고를 다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방문 기록을 모으는 코드가 홈페이지에 깔려 있어야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방문 기록을 모으려면 손님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과 거부에 관한 사항을 처리방침에 담게 하고, Google Ads 고객센터는 법적으로 필요한 경우 동의를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동의 창이 필요한지는 모으는 정보와 쓰는 곳에 따라 달라 처리방침 담당자와 정합니다.
같은 광고가 너무 자주 보이면 어떻게 줄이나요?
Google Ads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게재빈도 관리에서 자동 최적화(권장)나 직접 정한 상한을 고르고, 동영상 캠페인은 노출·조회 한도를 일별·주별·월별로 정합니다. 다른 매체는 각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다시 보여 주는 광고를 맡기면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개 요금표가 없습니다. 코드 설치·점검이 필요한 홈페이지 수, 함께 쓸 매체 수, 목록별로 새로 만들 광고 소재 수로 나눠 견적을 받고, 광고비는 매체마다 정한 예산만큼 따로 나갑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리마케팅 설정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홈페이지 주소와 관리자 권한 · 운영 중인 광고 계정 목록 · 지금 쓰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리마케팅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