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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온다마케팅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타겟팅 뜻과 광고 대상 정하는 법, 지역·관심사·리타겟팅 차이

타겟팅 뜻은 targeting, 곧 광고를 보여 줄 사람을 지역·나이·관심사·검색어·이전 방문 같은 조건으로 골라 정하는 일입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따른 규범 표기는 타기팅이고, 광고 화면에서는 타게팅·타깃팅으로도 적습니다.

우리 손님이 사는 곳과 찾는 때를 함께 놓고 광고 대상을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광고 타겟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지역·관심사·리타겟팅 방식 비교 · 대상을 너무 좁힐 때 생기는 일 · 손님 명단을 올리기 전 확인

작은 사무실에서 사장님이 동네 지도 출력물에 핀을 꽂으며 노트북으로 광고 대상을 정리하는 기획 이미지
이해를 돕는 기획 이미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
광고 설정의 타겟팅은 전략의 타깃과 무엇이 다른가요?타겟팅 방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나요?광고 대상을 넣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어떤 자료가 있으면 대상을 정하기 쉬운가요?SNS 광고·파워링크·당근 광고에서는 어떻게 맞추나요?대상을 정한 뒤에는 어떤 순서로 점검하나요?광고 대상 점검 메모작성·자료 기준

타겟팅 뜻

광고 대상은 어떤 조건으로 고르나요?

어디에 사는 누구인가

사는 곳이나 가게 둘레, 나이·성별처럼 사람에 붙은 조건입니다. Meta 광고는 위치와 나이 하한을, 당근 광고는 동네 범위와 성별·연령대를 고릅니다.

무엇에 관심을 두나

관심사나 검색창에 직접 친 말로 고르는 조건입니다. SNS 광고는 관심사를, 파워링크는 등록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광고가 붙습니다.

이미 우리를 만났나

홈페이지에 다녀간 사람이나 손님 명단으로 광고를 다시 보여 주는 리타겟팅과, 그들과 닮은 사람을 찾는 유사 타겟이 여기에 듭니다.

광고 설정의 타겟팅은 전략의 타깃과 무엇이 다른가요?

마케팅 계획에서 노릴 손님층을 고르는 일이 전략이라면, 광고 설정의 이 작업은 그 결정을 조건 칸에 옮겨 광고가 실제로 나갈 범위를 정하는 일입니다. 시장을 나누고 손님층을 고르는 전략 단계는 STP 전략 자료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정한 손님층을 SNS·GFA 광고, 파워링크, 당근 광고에 넣는 법을 봅니다.

표기는 곳마다 다릅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마이크로-타깃팅」 항목에 규범 표기가 「마이크로타기팅」이라고 적고 「타기팅(targeting)」을 표제어로 올려 두었으니, 보고서나 공문에는 타기팅으로 쓰고 광고 화면의 메뉴 이름은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Meta 안내문은 타게팅으로 적습니다.

타겟팅 방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나요?

광고 대상 고르는 방식별 기준과 쓰는 매체

방식무엇을 기준으로쓰는 매체
지역도시·우편번호·반경(Meta 1~80km)Meta 광고·당근 광고
나이·성별나이 하한 13세 이상(Meta 기본 18세)Meta 광고·당근 광고
관심사광고주가 고른 관심 주제Meta 광고(SNS 광고)
검색 키워드검색창에 직접 친 말파워링크(네이버 검색광고)
리타겟팅홈페이지 방문·손님 명단Meta 맞춤 타겟
유사 타겟맞춤 타겟과 닮은 사람Meta 광고

Meta 개발자 문서 「Basic Targeting」·「Customer File Custom Audiences」, 당근 비즈니스 이용가이드 기준, 2026년 10월 21일 확인.

운영 중인 광고 계정을 알려주시면 점검 범위를 안내합니다.

광고 대상을 넣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실제 손님이 사는 동네

예약 장부나 배달 주소에서 손님이 몰린 동네를 세어 보면, 지도에 그린 반경과 실제 생활권이 어긋난 곳이 보입니다.

영업시간과 광고 시간

문을 닫은 시간에 광고가 돌면 문의가 와도 바로 답하지 못하니, 요일·시간대를 고를 수 있는 매체는 영업시간에 맞춥니다.

새 손님인지 다시 올 손님인지

처음 오는 사람을 부를지 다녀간 사람을 다시 부를지 정해야 지역·관심사로 넓힐지 리타겟팅으로 좁힐지 갈립니다.

방문 기록 코드 설치 여부

홈페이지 방문자로 대상을 만들려면 방문을 기록하는 추적 코드가 깔려 있어야 해서, 설치 여부와 관리자 계정 주인을 먼저 봅니다.

상담에서 광고 계정을 함께 열어 보면 가게 주소를 가운데 두고 반경만 그려 둔 채 손님이 많이 오는 옆 동네가 빠져 있거나, 영업 전 이른 아침에 예산이 먼저 쓰이는 설정이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지난 석 달 예약·주문 기록에서 동네 이름과 시간대를 뽑아 광고 설정 화면 옆에 놓고 한 줄씩 맞춥니다.

어떤 자료가 있으면 대상을 정하기 쉬운가요?

  • 손님 동네·시간대가 담긴 예약 기록
  • 광고 계정 관리자 권한
  • 명단을 모을 때 받은 동의 문구

주의할 점: 손님 전화번호나 이메일 명단을 맞춤 타겟으로 올릴 때 Meta 개발자 문서는 데이터를 SHA256 방식으로 해시 처리해 넘기게 하고, 그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할 책임은 데이터 주인인 광고주에게 있다고 밝힙니다. 명단을 받을 때 광고·홍보에 쓴다는 동의를 따로 받았는지 확인하고, 그 동의가 없는 명단은 올리지 않습니다.

SNS 광고·파워링크·당근 광고에서는 어떻게 맞추나요?

Meta 광고 대상과 Advantage+ 타겟

Advantage+ 타겟은 넣어 둔 고객 리스트·성별·관심사 같은 선택을 출발점으로 삼아 그 너머까지 넓혀 찾는 방식입니다. 넓혀도 지킬 선은 최소 연령·위치·언어·제외할 맞춤 타겟으로 따로 걸어 두고, 인스타그램에 나갈 광고도 같은 화면에서 정합니다.

파워링크 키워드 나누기

검색광고는 사람 대신 검색어를 고르는 방식이라, 동네 이름이 붙은 검색어와 메뉴·서비스 이름 검색어를 다른 묶음으로 등록해 어느 쪽에서 문의가 오는지 봅니다. 노출 지역·시간 같은 추가 조건은 네이버 광고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뒤 켭니다.

당근 광고 동네 범위 정하기

당근 비즈니스 이용가이드는 지역을 검색하거나 지도에 그려 고르고, 가게를 중심으로 걸어서 또는 차로 갈 수 있는 거리를 잡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성별·연령대와 요일·시간대도 고를 수 있어 영업시간 안에만 보이게 묶습니다.

대상을 정한 뒤에는 어떤 순서로 점검하나요?

  1. 넓게 켜고 결과 모으기
  2. 동네·나이별 문의 나눠 보기
  3. 맞지 않는 조건만 하나씩 빼기

예시: 가상의 동네 반찬가게라면 가게 둘레를 걸어서 갈 거리로 잡고 저녁 장보기 시간대에 맞춰 켠 뒤, 문의가 온 동네와 시간을 장부에 적어 다음 달 범위를 고칩니다. 막힐 때 볼 것: 광고가 거의 나가지 않으면 조건을 너무 많이 겹쳐 남은 사람이 적은지 봅니다. 당근 비즈니스 이용가이드는 지역을 최소 3만 명 이상이 되도록 넓게 고르라고 권하고, 대상이 좁으면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보이기 쉬우니 한 번에 한 조건씩 풀며 결과를 견줍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타겟팅 점검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가게 주소와 영업시간 · 지난 석 달 예약·주문 기록 · 운영 중인 광고 계정.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타겟팅 상담하기

광고 대상 점검 메모

내 확인 메모 만들기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성·자료 기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Meta for Business·Meta 개발자 문서·당근 비즈니스 이용가이드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1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1일 작성.

공통 자료 기준과 노출 안내 · 업종 안내 · 상담 요청

자주 묻는 질문

5개 질문

이 문서는 광고 대상을 고르는 방식과 매체별 설정, 대상을 너무 좁힐 때 생기는 일을 가상의 동네 반찬가게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표기와 설정 항목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Meta, 당근 비즈니스 공식 안내에서 열어 본 내용만 옮겼습니다.

타겟팅이란 무엇이고 타깃팅과 다른 말인가요?
같은 말입니다. 영어 targeting을 옮긴 말로 매체와 업계마다 적는 법만 다르며, 보고서에는 규범 표기인 타기팅을 쓰고 광고 화면의 메뉴 이름은 그대로 따릅니다.
리타겟팅 뜻은 무엇인가요?
홈페이지에 다녀갔거나 이미 거래한 손님에게 광고를 다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Meta 광고에서는 웹사이트 방문자나 손님 명단으로 맞춤 타겟을 만들어 쓰므로, 방문 기록을 남기는 추적 코드가 깔렸는지와 명단 동의를 함께 확인합니다.
광고 타겟팅은 좁게 잡을수록 좋은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조건을 여러 겹 걸수록 광고가 닿을 사람이 줄어 노출이 잘 쌓이지 않으니, 처음에는 손님이 사는 동네와 영업시간 정도만 걸고 결과를 본 뒤 맞지 않는 조건을 뺍니다.
타겟팅 광고를 맡기면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개 요금표가 없습니다. 점검할 광고 계정과 매체 수, 손님 명단 정리나 추적 코드 설치가 필요한지, 광고 소재를 새로 만드는지로 나눠 견적을 받습니다. 광고비는 매체마다 광고주가 정한 예산만큼 따로 나갑니다.
맞춤 타겟과 유사 타겟은 어떻게 다른가요?
맞춤 타겟은 홈페이지 방문자나 손님 명단처럼 우리와 이미 닿은 사람으로 만드는 대상이고, 유사 타겟은 그 맞춤 타겟을 바탕으로 닮은 사람을 새로 찾는 대상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타겟팅 점검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가게 주소와 영업시간 · 지난 석 달 예약·주문 기록 · 운영 중인 광고 계정.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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