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고 지면을 샀는가
매체에 광고비를 내고 광고주가 정한 원고를 싣는다면 글 모양이 기사여도 광고입니다. 기자가 취재해 쓰고 언론사가 실을지 정하는 기사와 출발점이 다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애드버토리얼 뜻은 advertisement(광고)와 editorial(기사)을 합친 말로, 기사 모양으로 싣는 광고입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도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기사의 형태로 실리는 홍보 광고로 풀이합니다. 돈을 내고 싣는 원고라서 매체 편집인은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게 명확히 구분해 실어야 합니다.
실을 매체와 알릴 내용을 알려주시면 광고 표시와 원고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애드버토리얼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우리말샘 뜻풀이와 영어 원말 · 보도자료·브랜디드·네이티브 광고와 차이 · 신문법·잡지법 구분 편집 조문

애드버토리얼 뜻
매체에 광고비를 내고 광고주가 정한 원고를 싣는다면 글 모양이 기사여도 광고입니다. 기자가 취재해 쓰고 언론사가 실을지 정하는 기사와 출발점이 다릅니다.
신문법 제6조 제3항과 잡지법 제6조는 편집인이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해 편집하라고 정합니다. 원고를 쓸 때부터 광고임을 알리는 문구가 들어갈 자리를 비워 둡니다.
온라인 원고가 제3자나 전문가의 독자적인 의견처럼 읽히면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이 적용되어, 광고주와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히지 않으면 부당한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어 advertorial은 advertisement와 editorial을 붙인 말로, 우리말샘은 매체 분야 명사로 올려 광고와 기사가 합쳐진 말이라고 덧붙입니다. 흔히 기사형 광고라고 부르며, 제목·부제·본문·사진 설명을 갖춰 겉은 기사와 같지만 광고주가 비용을 내고 원고 내용을 정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보도자료는 기사 재료를 기자에게 보내고 실을지·고칠지를 언론사가 정하는 문서라서 지면을 사는 이 광고와 다르며, 쓰는 법은 보도자료 자료에서 다룹니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브랜드가 돈을 대고 만든 이야기·영상을, 네이티브 광고는 매체의 글 목록이나 피드 모양에 맞춰 섞여 나오는 광고를 넓게 이르고, 기사형 광고는 그중 언론 기사 꼴을 빌린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기사 꼴 광고와 비슷한 콘텐츠 비교
| 구분 | 만드는 쪽·비용 | 독자에게 밝힐 것 |
|---|---|---|
| 애드버토리얼(기사형 광고) | 광고주 원고, 매체에 광고비 | 기사와 구분되는 광고 표시 |
| 보도자료 | 기업이 보내고 기자가 기사화 | 실을지·고칠지는 언론사 판단 |
| 브랜디드 콘텐츠 | 브랜드가 돈을 대는 이야기·영상 | 대가·협찬 관계 |
| 네이티브 광고 | 매체 화면 모양에 맞춘 광고 | 광고·협찬이라는 사실 |
| 블로그·인플루언서 협찬 글 | 대가를 받은 개인이 작성 | 광고주와의 경제적 이해관계 |
우리말샘 뜻풀이·신문법 제6조·잡지법 제6조·추천·보증 심사지침(예규 제499호) 기준 정리 · 2026년 10월 21일 확인.
실을 매체와 원고 수를 알려주시면 작성 범위를 안내합니다.
종이 신문·인터넷신문이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잡지면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블로그·SNS면 추천·보증 심사지침을 봅니다.
매체가 붙이는 표시 문구(예: 광고)와 그 문구가 제목 위·옆·본문 첫머리 중 어디에 붙는지 계약 전에 게재 견본으로 받아 봅니다.
표시광고법 제5조는 사업자가 자기가 한 광고 중 사실과 관련한 사항을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하니, 원고 속 숫자·순위·효과 문장마다 근거 문서를 옆에 붙입니다.
사진의 저작권과 찍힌 사람의 동의, 인용한 전문가가 실제로 그렇게 말했는지 확인한 기록을 함께 챙깁니다.
상담에서는 매체 → 표시 자리 → 근거 문서 → 사진 순서로 묻습니다. 매체에서 받은 견본 화면에 광고 표시가 빠져 있거나, 원고 속 숫자의 출처를 광고주 쪽에서 아무도 모르는 일이 잦아 표시가 들어간 견본과 숫자별 근거 문서부터 받습니다.
주의할 점: 기사 꼴 원고에 전문가의 말을 넣는다면,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그 사람이 해당 분야 전문지식을 실제로 갖추고 있어야 하고 원고 속 표현이 그 사람의 판단과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 않은 시험·조사 결과를 전문가 이름으로 싣거나 한 말을 비틀어 옮기는 것은 지침이 드는 부당한 광고 예시입니다.
매체 지면 형식에 맞춰 제목·리드·본문·사진 설명을 쓰되 광고 표시 자리를 비워 두고, 효능·비교 문장은 근거가 확인된 것만 남깁니다. 편집 과정에서 고쳐진 원고는 게재 전에 다시 받아 처음 원고와 대조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 협업 글은 매체 지면이 아니라 개인 계정에 올라가므로, 신문법보다 추천·보증 심사지침을 따라 글마다 대가 관계를 밝힙니다. 표시 문구와 위치를 정하는 법은 뒷광고 자료에서 다룹니다.
실린 원고를 인스타그램 같은 SNS 광고 소재로 쓸 때는 광고 관리자로 집행하는 자리에 올리고, 기사 제목을 따와 언론 보도처럼 꾸미지 말고 광고주의 말로 고쳐 씁니다.
막힐 때 볼 것: 지면에는 표시가 있는데 휴대폰 화면이나 기사 목록에서 잘려 보이면 매체에 고쳐 달라고 요청하고 날짜를 남깁니다. 신문법은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에게도 같은 구분 편집 의무를 두니, 다른 뉴스 서비스 화면에 다시 실린 기사도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실을 매체와 광고 상품 안내 · 알릴 내용과 넣을 숫자의 근거 · 쓸 사진과 사용 동의 여부.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1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1일 작성.
이 문서는 기사 꼴 광고의 뜻과 비슷한 콘텐츠와의 차이,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는 조문, 원고를 넣기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뜻풀이와 조문은 2026년 10월 21일 우리말샘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연 원문을 따랐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실을 매체와 광고 상품 안내 · 알릴 내용과 넣을 숫자의 근거 · 쓸 사진과 사용 동의 여부.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