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문안 전체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카피를 광고의 문안으로 풀이합니다. 제목·부제·본문·버튼 말·슬로건이 모두 카피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광고 카피 뜻은 ad copy, 곧 광고 문안으로 광고에 들어가는 제목·본문·버튼 문구·슬로건까지 글 전체를 말합니다. 헤드카피가 먼저 읽히고 서브카피가 뜻을 보태며 바디카피가 근거와 조건을, 행동 문구가 다음 할 일을 맡으므로 매체 글자 수에 맞춰 칸을 나눠 씁니다.
광고를 낼 매체와 상품을 알려주시면 문구 구성을 함께 잡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광고 카피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다섯 갈래 카피의 역할과 예시 · 파워링크·SNS 광고 칸별 글자 수 · 표시광고법에 맞춘 문장 점검

광고 카피 뜻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카피를 광고의 문안으로 풀이합니다. 제목·부제·본문·버튼 말·슬로건이 모두 카피입니다.
파워링크는 제목·설명, SNS 광고는 기본 문구·제목처럼 칸 이름과 길이가 매체마다 달라 카피를 칸에 맞춰 나눕니다.
광고 카피와 광고 문구는 거의 같은 뜻으로 씁니다. 카피는 영어 copy에서 온 외래어로 복제라는 뜻으로도 쓰이며, 우리말샘은 두 번째 뜻으로 광고의 문안을 싣습니다. 문안을 짓는 사람의 일은 카피라이터 자료에서, 본문 쓰는 법은 바디카피 자료에서 따로 다룹니다.
가장 먼저 읽히는 줄이 헤드카피, 그 아래에서 대상·조건을 보태는 줄이 서브카피, 설명 문단이 바디카피, 할 일을 알리는 버튼 말이 행동 문구(CTA, call to action)입니다. 슬로건은 광고가 바뀌어도 가게 이름 옆에 오래 남는 짧은 말입니다.
광고 카피 다섯 갈래의 맡는 일과 예시(가상의 동네 자전거 수리점)
| 구분 | 맡는 일 | 예시 문장(가상) | 쓸 때 볼 것 |
|---|---|---|---|
| 헤드카피 | 가장 먼저 읽혀 손을 멈추게 함 | 출근 전 맡기고 퇴근길에 찾아요 | 무엇을 파는지 첫눈에 |
| 서브카피 | 헤드카피에 대상·조건을 보탬 | 펑크·체인 정비는 그날 바로 | 헤드카피 말 되풀이 피하기 |
| 바디카피 | 근거·조건·받는 법을 풂 | 아침 9시 전에 맡기면 저녁 7시에 찾기 |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
| 행동 문구(CTA) | 읽은 뒤 할 일 하나를 정함 | 수리 예약하기 | 도착 화면 버튼과 같은 말 |
| 슬로건 | 광고가 바뀌어도 이름 옆에 남음 | 동네 바퀴를 돌보는 집 | 한번 정하면 오래 쓰기 |
카피 뜻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기준, 2026년 10월 21일 확인. 예시 문장은 설명용 가상 가게입니다.
매체와 소재 수를 알려주시면 작성 범위를 안내합니다.
파워링크·SNS 광고·블로그 가운데 어디에 낼지 정하고, 칸 이름과 글자 수를 한 장에 옮겨 둡니다.
빠른 수리·가까운 위치·정해진 가격 가운데 이번에 앞세울 약속 하나만 헤드카피에 올립니다.
그날 수리·몇 시 완료처럼 숫자가 든 문장은 뒷받침할 접수·작업 기록이 있는지 먼저 봅니다.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매체마다 따로 고치다가 한 가게의 광고끼리 서로 다른 약속을 하게 되는 일입니다. 파워링크 제목은 그날 수리를 내세우는데 SNS 광고 버튼은 상담 신청이고, 도착 화면에는 예약 버튼만 있는 식입니다. 상담에서는 매체별 칸을 한 표에 나란히 놓고 같은 약속과 같은 행동 말로 맞춘 뒤 쓰기 시작합니다. 앞세울 장점 고르기는 소구점 자료에, 말투 기준은 톤앤매너 자료에 있습니다.
주의할 점: 표시광고법 제3조가 막는 광고는 거짓·과장, 기만적인 것, 부당하게 비교하는 것, 비방하는 것의 네 갈래이고, 제5조는 광고 속 사실에 관한 내용을 사업자가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실증자료를 요청하면 15일 안에 내야 하고(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연장), 내지 않고 광고를 이어 가면 자료를 낼 때까지 광고 중지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거 없는 순위·최상급 표현은 처음부터 빼고, 숫자를 쓴 카피는 근거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 기준 단일형 소재는 제목(최대 15자)과 설명(20~45자)을 하나씩, 반응형 소재는 제목 3~15개·설명 2~4개를 넣습니다. 헤드카피는 「퇴근길에 찾는 자전거 수리」처럼 15자 안으로 줄여 제목에, 조건은 설명에 나눠 담습니다.
Meta 광고 가이드는 Facebook 피드 이미지 광고의 텍스트 권장 사항으로 기본 문구 50~150자, 제목 27자를 싣습니다. 이미지 속 큰 글씨가 헤드카피라면 기본 문구 첫 줄은 다른 말로 서브카피를 잇고, 버튼은 문의하기·메시지 보내기 같은 정해진 목록에서 바디카피 끝 문장과 맞는 것을 고릅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에 함께 낼 때는 미리보기로 잘림을 봅니다.
블로그 마케팅 글에서는 글 제목이 헤드카피, 첫 문단이 서브카피 노릇을 합니다. 제목에는 손님이 검색창에 넣을 말로 무엇을 다루는지 적고, 대가를 받은 글이면 그 사실을 첫머리에서 밝힙니다. 기사 꼴 광고의 표시는 애드버토리얼 자료에서 다룹니다.
막힐 때 볼 것: 소재가 저장되지 않으면 도움말이 드는 등록 불가 유형(특수 문자 과다, 키워드 삽입 횟수 초과, 금칙어, 설명 띄어쓰기 누락)을 하나씩 지웁니다. 한 광고 그룹에는 소재를 8개(단일형 5개·반응형 3개)까지 둘 수 있으니 헤드카피만 바꾼 두 안을 함께 걸어 클릭률을 견줍니다. 미리보기와 실제 광고는 기기·확장소재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어, 켜진 뒤 휴대폰에서 한 번 더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광고를 낼 매체와 지금 쓰는 문구 · 가격·영업시간 같은 사실 목록 · 누른 뒤 도착할 화면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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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우리말샘·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Meta 광고 가이드·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1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1일 작성.
이 문서는 광고 카피의 뜻과 다섯 갈래 구성, 파워링크·SNS 광고·블로그에 나눠 넣는 법을 가상의 동네 자전거 수리점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글자 수와 조문은 공식 안내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광고를 낼 매체와 지금 쓰는 문구 · 가격·영업시간 같은 사실 목록 · 누른 뒤 도착할 화면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