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글귀를 만드는 사람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이 말을 광고의 글귀를 만드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문구를 쓰는 일 자체는 카피라이팅이라고 부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카피라이터 뜻은 copywriter, 곧 광고의 글귀를 만드는 사람으로, 광고 제목·본문·슬로건처럼 손님이 읽고 움직이게 할 문구를 쓰는 직업입니다. 그 일을 카피라이팅이라 하며, 맡기기 전에 상품 사실·근거 자료·피할 표현·매체별 글자 수·말투를 정해 두면 시안을 고를 잣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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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확인할 자료: 광고 문구를 쓰는 사람과 일의 뜻 · 매체별 문구 글자 수(공식값) · 맡기기 전 정할 다섯 가지

카피라이터 뜻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이 말을 광고의 글귀를 만드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문구를 쓰는 일 자체는 카피라이팅이라고 부릅니다.
커리어넷 직업정보는 이 직업이 광고 전략에 따라 표제어(head copy), 부제어(subhead copy), 본문(body copy), 슬로건(slogan)을 쓴다고 소개합니다.
이 말은 영어 copywriter를 옮긴 외래어이고, 카피(copy)는 광고에 들어가는 글, 곧 광고 문안입니다. 사람을 가리키면 카피라이터, 그 사람이 하는 일은 카피라이팅(copywriting)입니다. 커리어넷 직업정보는 이 직업을 상품이나 서비스가 쉽게 기억되도록 광고 문구와 문안을 쓰는 일로 설명합니다.
광고 문구는 손님이 스쳐 보는 좁은 자리에서 다음에 할 일(클릭, 예약, 문의)까지 이끌어야 한다는 점에서 정보를 길게 풀어 주는 글과 다릅니다. 무엇을 내세울지 고르는 일은 소구점 자료에서 다루고, 이 글은 고른 점을 문장으로 옮기는 과정과 매체별 형식을 다룹니다.
매체·자리별 광고 문구 형식과 공식 글자 수, 카피에서 볼 점
| 매체·자리 | 문구 형식·제한(공식값) | 카피에서 볼 것 |
|---|---|---|
| 파워링크 단일형 소재 | 제목 최대 15자 · 설명 20~45자, 각 1개 | 제목에서 무엇을 파는지 먼저 |
| 파워링크 반응형 소재 | 제목 3~15개(각 최대 15자) · 설명 2~4개 | 제목·설명이 따로 읽혀도 뜻이 통하게 |
| Google 반응형 검색 광고 | 제목 3~15개(각 30자) · 설명 2~4개(각 90자) | 영문 기준 · 한글 한 자는 두 자로 셈 |
| SNS 광고 | 권장 길이는 Meta 광고 관리자 안내에서 확인 | 넘기던 손을 멈추게 할 첫 줄 |
| 홈페이지 첫 화면 | 매체가 정한 글자 수 제한 없음 | 휴대폰 한 화면 안에 제목·버튼 문구 |
파워링크는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 Google은 Google Ads 고객센터 기준(영문 기준 · 한국어는 한 자를 두 자로 계산) · 2026년 10월 17일 확인. SNS 광고·홈페이지 첫 화면은 고정 글자 수를 싣지 않았습니다.
가격, 구성, 영업시간, 예약 조건처럼 문구에 들어갈 사실을 한 표로 넘기고, 숫자가 들어갈 문장에는 근거 자료를 붙입니다.
근거를 댈 수 없는 최상급·순위 표현, 다른 가게와 견주는 말, 지킬 수 없는 기간 약속을 미리 적어 둡니다.
파워링크, Google 검색 광고, SNS 광고, 홈페이지 가운데 쓸 곳을 정하고 표의 공식 글자 수를 요청서에 옮깁니다.
존댓말의 정도, 손님을 부르는 말, 문장 길이를 정해 둔 톤앤매너 기준표가 있으면 함께 넘깁니다.
시안을 몇 번까지 고칠지, 완성한 문구를 어느 매체에 얼마 동안 쓸지를 작업 전에 서로 적어 둡니다.
시안이 자주 멈추는 곳은 문장 솜씨보다 자료입니다. 할인 조건이 매장 안내문과 광고 설명에 다르게 적혀 있거나 숫자의 출처가 담당자 기억에만 있으면 잘 쓴 시안도 내보내기 어렵습니다. 다섯 가지를 요청서 한 장에 모아 두면 쓰는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잣대로 고릅니다.
주의할 점: 표시광고법 제3조는 거짓·과장, 기만, 부당한 비교, 비방에 해당하는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다른 사업자등에게 그런 광고를 하게 하는 것도 막습니다. 문구를 맡겼더라도 내보내기 전에 숫자와 조건이 실제와 같은지 광고주가 맞춰 봅니다.
요청서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읽은 뒤 무엇을 하게 할지 확인하고 내세울 점을 하나로 좁힙니다. 후보가 여럿이면 손님이 문의 때 실제로 묻는 말에 가까운 쪽을 고릅니다.
가상의 동네 꽃집이라면 제목에는 오늘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본문에는 주문 마감 시각과 받는 방법을, 버튼에는 예약하기처럼 손님이 할 일을 씁니다. 슬로건 후보는 오래 쓸 짧은 말이 필요할 때만 따로 냅니다.
파워링크 제목은 15자 안으로, Google 검색 광고는 한글 한 자를 두 자로 세는 점을 감안해 줄입니다. 반응형 소재는 제목과 설명이 어떤 순서로 붙어도 말이 되는지 읽어 보고, SNS 광고는 이미지 위 문구와 본문 첫 줄에 같은 말을 겹쳐 쓰지 않습니다.
막힐 때 볼 것: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특수 문자 남용, 제목 1회·설명 2회를 넘는 키워드 삽입, 금칙어, 띄어쓰기 없는 설명이 있으면 소재 등록이 막힌다고 안내합니다. 한 광고 그룹에 소재를 두 개 이상 올리면 성과가 나은 소재의 노출 비율이 자동으로 조절되니 시안 두 개를 함께 걸어 견줍니다. Google 반응형 검색 광고는 두 번째 설명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어 첫 번째 설명만으로 뜻이 통해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광고 제목·설명과 첫 화면 문구 · 상품 가격·조건과 근거 자료 · 말투 기준과 쓰지 않을 표현 메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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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우리말샘·커리어넷 직업정보·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Google Ads 고객센터·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 기준 · 2026년 10월 1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7일 작성.
이 문서는 광고 문구를 쓰는 사람과 그 일의 뜻, 문구를 쓰는 순서와 매체별 글자 수, 맡기기 전에 정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뜻풀이는 우리말샘, 직업 설명은 커리어넷, 글자 수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와 Google Ads 고객센터, 광고 표현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광고 제목·설명과 첫 화면 문구 · 상품 가격·조건과 근거 자료 · 말투 기준과 쓰지 않을 표현 메모.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