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의 약속을 잇습니다
첫 줄이 꺼낸 말을 받아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 주는지 사실로 풉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바디카피 뜻은 body copy, 곧 광고 본문으로 헤드라인 다음에 이어져 상품의 근거와 조건, 받는 방법을 풀고 손님이 할 행동까지 잇는 문장을 말합니다. 파워링크에서는 20~45자 설명 칸, SNS 광고에서는 기본 문구, 블로그에서는 제목 아래 첫 문단이 이 자리라 매체마다 길이를 나눠 씁니다.
광고 매체마다 들어갈 본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바디카피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문안 네 부분의 차이 · 매체별 본문 칸 글자 수 · 조건을 숨기지 않는 본문 점검

바디카피 뜻
첫 줄이 꺼낸 말을 받아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 주는지 사실로 풉니다.
근거 바로 뒤에 추가 요금·적용 지역처럼 결정을 바꿀 조건을 적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신청·전화·예약 중 하나만 가리키고 버튼과 같은 말을 씁니다.
이 말은 영어 body copy를 옮긴 것으로, 광고 문안(copy) 가운데 몸통인 본문을 가리키며 보디 카피라고도 적습니다. 헤드카피(헤드라인)가 눈을 멈추게 하고 서브헤드가 약속의 범위를 좁히면, 본문은 그 말을 믿을 이유와 받는 방법, 따라붙는 조건을 풉니다. 인쇄 광고에서는 제목 아래 작은 글씨 단락이, 온라인 광고에서는 매체가 정한 설명·기본 문구 칸이 이 자리입니다.
슬로건이 브랜드와 오래 쓰는 짧은 말이라면 본문은 광고마다 새로 쓰는 설명입니다. 문안 쓰는 사람의 일은 카피라이터 자료에서, 앞세울 장점 고르기는 소구점 자료에서 다룹니다.
문안 네 부분의 역할과 예시(가상의 운동화 세탁소)
| 구분 | 하는 일 | 예시 문장(가상) |
|---|---|---|
| 헤드라인(헤드카피) | 지나가던 눈을 멈추게 함 | 운동화 세탁, 문 앞에서 맡기세요 |
| 서브헤드 | 약속의 범위를 좁혀 줌 | 수거되는 동네부터 확인하세요 |
| 바디카피 | 근거·조건·받는 방법을 풂 | 밤 9시 전 신청분은 다음 날 오전에 가져갑니다 |
| 행동 문구(CTA) | 읽은 뒤 할 일 하나를 정함 | 수거 신청하기 |
| 피할 본문 | 확인할 수 없는 장담·조건 빼기 | 어떤 얼룩이든 다 지워 드립니다 |
예시는 설명용 가상 세탁소 · 피할 본문 기준은 표시광고법 시행령 제3조(국가법령정보센터) · 2026년 10월 19일 확인
쓸 매체와 상품 자료를 알려주시면 작성 범위를 안내합니다.
헤드라인이 「문 앞에서 맡기세요」라면 첫 문장은 언제, 어디에 내놓으면 가져가는지부터 답합니다.
수거 시각, 세탁 방식처럼 손님이 확인할 수 있는 사실 하나를 골라 근거 자료와 함께 둡니다.
추가 요금이 붙는 얼룩, 수거가 안 되는 동네, 신청 마감 시각은 혜택 문장 바로 뒤에 적습니다.
신청·전화·예약 가운데 하나만 골라 도착 화면 버튼과 같은 말로 끝냅니다.
현장에서 초안이 멈추는 곳은 대개 문장이 아니라 조건 칸입니다. 수거 동네나 추가 요금 기준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광고와 신청 화면의 마감 시각이 달라 손님이 다시 묻는 일이 잦습니다. 상담에서는 약속 → 근거 → 조건 → 행동 순서로 채우고, 조건 칸이 비면 그 답부터 받습니다.
주의할 점: 표시광고법 시행령 제3조는 사실과 다르게 알리거나 지나치게 부풀린 광고를 거짓·과장으로, 사실을 은폐·축소하는 등의 방법으로 알린 광고를 기만적인 것으로 풀이합니다. 혜택만 크게 쓰고 추가 요금·적용 지역을 빼거나 작게 적으면 은폐·축소에 가까우니, 조건은 혜택과 같은 문단에 「일부 제외」 대신 무엇이 빠지는지로 씁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 기준 파워링크 설명은 20~45자이고, 단일형 소재는 1개, 반응형 소재는 2~4개를 넣습니다. 한 벌에는 근거를, 다른 한 벌에는 조건과 신청 방법을 담아 하나만 읽혀도 뜻이 통하게 씁니다. 도움말은 실제 노출이 매체·기기·확장소재 설정에 따라 등록 창 미리보기와 다를 수 있다고 알립니다.
Meta 광고 가이드는 Instagram 피드 이미지 광고의 텍스트 권장 사항으로 기본 문구 125자, 제목 40자, 해시태그 최대 30개를 싣습니다. 짧은 판은 약속과 조건만, 긴 판은 근거 한 줄을 더해 두 벌을 만듭니다. 버튼은 행동 유도 목록(지금 예약하기·견적 받기 등)에서 고르니 끝 문장을 그 버튼 말에 맞춥니다. 업종에 따라 쓸 수 없는 버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글에서는 제목 아래 첫 문단이 광고 본문의 첫 문장 노릇을 합니다. 손님이 검색한 질문의 답을 먼저 쓰고 근거 사진, 조건, 신청 방법 순서로 내려갑니다. 대가를 받고 쓴 글이면 추천·보증 심사지침이 대가 사실을 본문과 구분 없이 중간에 끼워 넣은 경우를 적절하지 않은 예로 드니, 표시 문구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따로 둡니다.
막힐 때 볼 것: 구글 반응형 검색 광고 설명은 2~4개, 칸마다 90자(영문 기준)까지인데 한국어는 한 글자를 2자로 세어 한글만 쓰면 절반쯤에서 찹니다. 모든 광고에 보여야 할 조건은 설명 위치 1에 고정합니다. 위치 2에 고정한 문장은 빠질 수 있고 통화 버튼·생략 부호가 문안 일부를 대신하거나 줄이기도 하니 조건은 앞쪽에 둡니다. 클릭은 있는데 신청이 없으면 본문과 도착 화면(랜딩페이지)의 마감 시각·추가 요금이 같은지부터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광고의 설명·기본 문구 · 가격·추가 요금·지역 안내문 · 도착 화면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Meta 광고 가이드·Google Ads 고객센터·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19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9일 작성.
이 문서는 광고 본문의 뜻과 다른 문안과의 차이, 매체별 본문 칸 채우는 법을 가상의 운동화 세탁소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글자 수는 각 매체 공식 안내에서, 표현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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