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에서 온 이름
링크를 누른 손님이 내려앉는 첫 화면입니다. 구글 광고는 방문 페이지, 네이버 광고는 그 주소를 연결 URL이라 부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랜딩페이지 뜻은 landing page, 곧 광고·검색 결과·문자 속 링크를 누른 손님이 처음 도착하는 한 장짜리 화면으로, 신청·전화·구매 같은 행동 하나로 이끌도록 만든 웹페이지입니다. 메뉴로 가게 전체를 소개하는 홈페이지와 달리 광고의 약속을 첫 화면에서 이어받아 혜택·근거·문의 버튼 순서로 보여 줍니다.
광고에서 들어온 손님이 문의까지 가는 한 화면 구성을 함께 잡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랜딩페이지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매체마다 다른 이름 · 첫 화면부터 문의 버튼까지 · 광고 연결 주소 기준

랜딩페이지 뜻
링크를 누른 손님이 내려앉는 첫 화면입니다. 구글 광고는 방문 페이지, 네이버 광고는 그 주소를 연결 URL이라 부릅니다.
신청·전화·구매 가운데 하나를 고르도록 글과 버튼을 한 줄기로 놓습니다.
광고에서 약속한 혜택이 첫머리에 보여야 손님이 뒤로 가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랜딩(landing)을 교통 분야 명사로 올리고 「비행기 따위의 착륙」으로 풀이합니다. 페이지를 붙인 말은 링크를 누른 손님이 내려앉듯 처음 닿는 화면을 가리킵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 용어집은 같은 화면을 방문 페이지, 곧 광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웹페이지로 풀고 보통 광고의 최종 URL과 같다고 설명하며,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그 주소를 연결 URL이라고 부릅니다.
홈페이지가 소개·서비스·오시는 길을 메뉴로 나눠 골라 읽게 한다면, 이 화면은 광고가 데려온 손님에게 다음 행동 하나만 권합니다. 따로 만든 한 장짜리 화면이든 홈페이지 안 세부 페이지든 광고 도착 화면으로 쓰면 같은 역할이고, 흔히 말하는 랜딩 홈페이지는 광고용 한 장짜리 사이트를 가리킬 때가 많습니다.
광고 도착 화면·홈페이지·원페이지 비교
| 구분 | 목적 | 구성 | 손님이 들어오는 길 |
|---|---|---|---|
| 랜딩페이지 | 광고 하나의 약속을 행동 하나로 | 첫 화면·혜택·근거·질문·버튼 | 광고·문자·QR 코드 링크 |
| 홈페이지 | 가게 전체 소개와 믿음 쌓기 | 메뉴로 나뉜 여러 페이지 | 이름 검색·명함·지도 앱 |
| 원페이지 | 짧은 정보를 한 페이지에 모으기 | 세로로 이어진 한 페이지 | SNS 프로필·이름 검색 |
| 홈페이지 안 세부 페이지 | 있는 사이트로 광고 받기 | 메뉴는 두고 첫 화면만 광고에 맞춤 | 광고의 연결 주소로 지정 |
구분·구성은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 용어는 Google Ads·네이버 광고 도움말 기준(2026년 10월 19일 확인).
연결할 광고와 문의 방법을 알려주시면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광고 제목의 혜택을 한 문장으로 다시 쓰고, 신청 버튼과 함께 휴대폰 첫 화면 안에 둡니다.
받는 것과 기간·대상·횟수를 한자리에 적어 상담 때 말이 달라지지 않게 합니다.
강사 자격, 실제 공간 사진, 수업 순서처럼 손님이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싣습니다.
준비물·주차·취소 규정처럼 전화로 자주 받는 질문을 마지막 버튼 위에 모읍니다.
신청·전화·카카오톡 가운데 하나를 정해 같은 문구의 버튼을 첫 화면과 맨 아래에 둡니다.
예시로 가상의 동네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첫 체험 수업 신청을 받는다면, 첫 화면에 「처음 오는 분을 위한 1회 체험 수업」과 시간·정원, 신청 버튼을 두고 그 아래로 수업 동작, 강사 자격과 공간 사진, 준비물·주차·취소 질문, 같은 신청 버튼을 놓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회원 수나 효과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주의할 점: 안내 글을 통째로 그림 한 장에 넣지 않습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의 최적화 지표 안내는 광고 수집 로봇(Ads-Naver)이 연결 URL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로 연관도를 분석한다며, 이미지에는 대체 텍스트를 달고 꼭 필요한 정보는 텍스트로 쓰라고 권합니다. 메신저로 받은 압축 사진은 흐리게 보이니 원본부터 모읍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소재 작성 가이드는 연결 URL이 표시 URL 사이트 안의 세부 페이지여야 하고 두 주소의 도메인이 같아야 하며, 메인 페이지에서 접근할 수 없는 페이지면 광고가 제한된다고 안내합니다. 홈페이지 메뉴나 배너에 그 화면으로 가는 링크를 두고, 광고 제목·설명의 내용이 도착 화면에 있는지 대조합니다.
Google Ads 용어집은 방문 페이지와 표시 URL이 같은 도메인이어야 한다고 밝히고, 도착 페이지 요건 정책은 다른 도메인으로 넘기는 리디렉션, 「사이트 공사 중」 화면, 뒤로 버튼을 막는 사이트를 비승인 사례로 듭니다. 화면을 다 채운 뒤 광고를 켜고, 휴대폰으로 들어갔다 뒤로 나와 봅니다.
시험 문의를 보내 접수 알림이 실제 담당자 휴대폰에 닿는지 봅니다. 알림이 그만둔 직원 메일로 가 있거나 관리자 계정 주인이 불분명해 문의가 묵는 일이 잦으니, 계정 주인과 알림 받는 사람을 함께 적어 둡니다.
막힐 때 볼 것: 네이버 최적화 지표 안내 기준 파워링크 키워드 탭의 광고 연관지수는 키워드와 연결 URL 콘텐츠의 연관도를 10단계로 보여 주며, 1~3점은 개선 필요입니다. 광고가 아예 뜨지 않으면 같은 안내대로 URL 진단도구에서 수집·색인 결과부터 봅니다. Google Ads 용어집도 방문 페이지 만족도가 품질평가점수 요소의 하나이며 정보의 관련성, 탐색 용이성, 광고를 보고 기대한 바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클릭만 있고 문의가 없으면 혜택이 첫 화면에 보이는지부터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연결할 광고와 검색어 · 첫 화면에 쓸 혜택과 조건 · 문의를 받을 방법과 담당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Google Ads 고객센터·네이버 광고 도움말 기준 · 2026년 10월 19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9일 작성.
이 문서는 광고 도착 화면의 뜻과 유래, 홈페이지·원페이지와 다른 점, 구성 순서와 광고 연결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뜻풀이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연결 기준은 Google Ads·네이버 광고 공식 도움말에서 열어 본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연결할 광고와 검색어 · 첫 화면에 쓸 혜택과 조건 · 문의를 받을 방법과 담당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