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아니라 기사의 재료
언론사는 받은 원고를 확인해 고쳐 쓰거나 싣지 않을 수 있고, 실리는 날짜와 제목도 언론사가 정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보도자료 뜻은 기업이나 기관이 알리고 싶은 사실을 기사 재료로 정리해 기자와 언론사에 보내는 문서(press release)입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로 풀이하며, 실을지는 언론사가 정한다는 점에서 광고와 다릅니다. 제목과 첫 문단에 누가·언제·무엇을 먼저 담고 근거·인용·문의 담당을 차례로 붙여 씁니다.
제공 서비스와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견적 확인 →
함께 확인할 자료: 우리말샘 뜻풀이와 기사·광고 구분 · 제목부터 문의 담당까지 구성표 · 엠바고와 배포 뒤 홈페이지 게시

보도자료 뜻
언론사는 받은 원고를 확인해 고쳐 쓰거나 싣지 않을 수 있고, 실리는 날짜와 제목도 언론사가 정합니다.
신문법 제6조 제3항에 따라 신문·인터넷신문 편집인과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게 명확히 구분해 편집해야 합니다.
배포 즉시인지, 정한 날짜·시각 이후인지를 원고 첫머리에 적습니다. 그 시각까지 싣지 말아 달라는 약속을 엠바고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press release라고 하며, 우리말샘에는 매체 분야의 말로 올라 있고 같은 풀이의 공식 보도 자료라는 표제어도 있습니다. 날짜가 붙은 새 소식(개점, 신제품, 행사, 협약, 채용)을 기자가 확인하고 옮기기 쉬운 꼴로 정리한다는 점에서 회사 소개서나 상품 설명서와 쓰임이 다릅니다.
기사는 원고를 받은 기자가 사실을 확인해 새로 쓴 글이고, 광고는 돈을 내고 지면을 사서 우리가 정한 문구를 그대로 싣는 것입니다. 기사처럼 꾸며도 대가를 내고 싣는 원고는 광고로 구분되어 실린다는 점을 전제로 계약합니다. 우리 블로그·SNS에 직접 올리는 글은 홍보 글입니다. 브랜드가 비용을 대는 이야기형 콘텐츠는 브랜디드 콘텐츠 자료에서, 소문 대응은 역바이럴 자료에서 다룹니다.
보도용 원고의 구성 요소별 쓸 내용과 주의할 점
| 요소 | 무엇을 쓰나 | 주의할 점 |
|---|---|---|
| 제목·부제 |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 줄, 부제로 보충 | 꾸밈말·광고 문구 빼기 |
| 리드(첫 문단) |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 이 문단만 실려도 뜻이 통하게 |
| 본문 | 배경, 일정, 숫자, 참여 방법 | 숫자마다 출처와 기준 날짜 |
| 인용 | 대표나 담당자의 말 한두 문장 | 실제로 한 말, 이름·직함 표기 |
| 회사 소개 | 하는 일, 문을 연 해, 누리집 주소 | 배포 때마다 같은 문단 |
| 보도 시점·문의 담당 | 공개 시각, 담당자 이름·연락 방법 | 배포일에 연락이 닿는 사람 |
정책브리핑 브리핑룸에 올라온 부처 문서 형식을 참고한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 · 2026년 10월 18일 확인.
개점, 신제품, 행사, 협약 가운데 날짜가 붙은 사실 하나로 좁히고, 나머지 자랑거리는 회사 소개 문단으로 보냅니다.
참가 인원이나 판매량처럼 원고에 넣을 숫자마다 집계한 문서와 기준 날짜를 옆에 적어 둡니다.
받는 즉시 실어도 되는지, 정한 시각 이후에만 싣게 할지 정해 첫머리에 적습니다.
우리 소식과 맞는 분야·지역 담당 기자로 받는 사람을 추리고, 아무 곳에나 한꺼번에 보내지 않습니다.
처음 상담하면 소식, 근거, 공개 시점, 사람, 받는 곳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자주 걸리는 곳은 채널마다 다르게 적힌 사실입니다. 홈페이지 공지, SNS 예고, 원고의 행사 날짜나 참가비가 서로 다르면 기자가 어느 쪽이 맞는지 되물으니, 쓰기 전에 세 곳의 문구를 한 표에 모아 맞춥니다.
주의할 점: 정책브리핑은 부처 자료의 텍스트만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으로 쓰게 하고, 사진·이미지·동영상 등은 이용 전에 저작권자 허락을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우리 사진도 찍은 사람, 얼굴이 나온 사람의 동의 여부, 기사에 써도 되는 범위를 사진 설명 옆에 적어 보냅니다.
가상의 동네 서점이 작가 낭독회를 연다면 첫 문단에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와 신청 방법을 쓰고 준비한 이유는 뒤로 보냅니다. 제목은 그 문단을 한 줄로 줄여 맨 나중에 붙입니다. 손님을 끄는 광고 문구는 카피라이터 자료에서 다룹니다.
보도 시점이 지나면 같은 내용을 홈페이지 소식 페이지에 올립니다. 기사를 본 사람이 회사나 행사 이름으로 검색할 때 원문과 신청 방법을 찾을 곳이 되어 검색 노출(SEO)의 바탕이 되고, 기자도 주소 하나로 사실을 다시 봅니다. 올린 날짜는 보이게 적고 행사 날짜는 본문에 따로 씁니다.
기자용 문장을 그대로 붙이지 않고 준비 과정, 현장 사진, 주차와 신청 마감처럼 손님이 물어볼 내용을 더해 읽는 사람 말투로 다시 씁니다. 글 끝에는 홈페이지 소식 글 주소를 걸어 원문으로 잇고, 행사가 끝나면 결과를 덧붙입니다.
막힐 때 볼 것: 기사가 나오지 않으면 날짜가 붙은 새 사실이 있었는지, 첫 문단만으로 무슨 일인지 알 수 있었는지, 행사 직전에 늦게 보내지 않았는지 봅니다. 날짜나 이름이 틀리게 실렸다면 근거 문서를 붙여 담당 기자에게 고쳐 달라고 요청하고 우리 소식 글도 다시 맞춥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릴 소식의 날짜·장소 메모 · 숫자 근거 문서와 사진 원본 · 홈페이지 소식 페이지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대한민국 정책브리핑·Google 검색 센터 기준 · 2026년 10월 18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8일 작성.
이 자료는 언론에 보내는 원고의 뜻과 구성, 공개 시점, 배포 뒤 홈페이지·블로그에 옮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우리말샘,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 정책브리핑, Google 검색 센터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릴 소식의 날짜·장소 메모 · 숫자 근거 문서와 사진 원본 · 홈페이지 소식 페이지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