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에서 상담 연결까지
폼·전화·카카오톡으로 들어온 문의에 담당자의 첫 연락이 닿기까지입니다. 이 연락이 늦거나 빠지면 뒤 단계는 시작도 하지 못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세일즈 퍼널 뜻은 sales funnel, 곧 손님이 문의·상담·견적을 거쳐 계약에 이르기까지를 단계로 나눠 단계마다 남는 수를 세는 영업 틀입니다. 문의는 꾸준한데 계약이 적을 때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찾고, 광고비를 더 쓸지 상담부터 손볼지 정하는 데 씁니다.
문의부터 계약까지 단계별 건수를 알려주시면 먼저 손볼 단계를 함께 찾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세일즈 퍼널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마케팅 퍼널과 나뉘는 지점 · 단계별로 남는 수 계산 예시 · 놓친 문의를 줄이는 후속 연락

세일즈 퍼널 뜻
폼·전화·카카오톡으로 들어온 문의에 담당자의 첫 연락이 닿기까지입니다. 이 연락이 늦거나 빠지면 뒤 단계는 시작도 하지 못합니다.
예산·지역·일정이 맞는 손님인지 확인한 뒤 견적이나 제안서를 보내는 구간입니다. 맞지 않는 문의를 여기서 가려 두면 견적 작업이 헛돌지 않습니다.
계약으로 끝난 건과 놓친 건을 함께 적고, 놓친 건에는 가격·일정·연락 두절처럼 이유를 남깁니다.
영어 sales funnel을 옮긴 말로 판매 퍼널, 영업 깔때기라고도 합니다. 마케팅 퍼널과 같은 뜻으로 쓰는 곳도 많지만, 회사 안에서 둘을 나눌 때는 광고·검색·콘텐츠로 사람을 모아 문의를 만드는 데까지를 마케팅 퍼널, 그 문의를 상담·견적·계약으로 바꾸는 구간을 세일즈 퍼널로 부릅니다. 문의가 생기기 전 단계의 지표와 분석 도구 설정은 퍼널 자료에서 다루고, 이 글은 문의가 들어온 뒤를 봅니다.
영업 파이프라인과 섞어 쓰기도 하지만 보는 눈이 다릅니다. 파이프라인은 지금 진행 중인 건이 어느 단계에 몇 건, 얼마어치 걸려 있는지 건마다 챙기는 목록이고, 세일즈 퍼널은 한 달이나 한 분기처럼 기간을 정해 단계마다 몇 건이 다음으로 넘어갔는지를 봅니다. 같은 장부에서 둘 다 뽑을 수 있어 작은 사업장도 스프레드시트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 퍼널 단계별로 셀 숫자와 장부에 남길 칸
| 단계 | 셀 숫자 | 장부에 남길 칸 |
|---|---|---|
| 문의 | 들어온 문의 건수 | 들어온 창구·광고·검색어 |
| 상담 연결 | 첫 통화·답장이 닿은 건 | 첫 연락까지 걸린 시간 |
| 자격 확인 | 예산·지역·일정이 맞는 건 | 맞지 않은 이유 |
| 견적·제안 | 견적을 보낸 건 | 견적 금액과 보낸 날짜 |
| 계약 | 계약·결제로 끝난 건 | 계약 금액·놓친 이유 |
단계 구분은 온다마케팅 상담 기준 · 이벤트 이름은 Google 애널리틱스 개발자 문서 기준, 2026년 10월 22일 확인.
쓰는 광고 채널과 문의 받는 창구를 알려주시면 점검 범위를 안내합니다.
상담 연결을 통화가 닿은 때로 볼지 답장을 받은 때로 볼지처럼, 단계마다 넘어간 것으로 칠 행동을 한 줄로 적어 둡니다.
홈페이지 문의 폼·전화·카카오톡 채널·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이 각각 어디에 쌓이는지 확인하고 한 장부로 모읍니다.
폼에는 보이지 않는 칸으로 광고 출처를 받고, 전화로 온 문의는 첫 통화에서 무엇을 보고 연락했는지 물어 같은 칸에 적습니다.
가격·일정·지역·연락 두절·다른 곳 선택처럼 고를 수 있는 이유를 미리 정해 두면 담당자마다 제각각 적는 일이 줄어듭니다.
상담에서는 문의 창구 → 장부 → 광고 계정 순서로 봅니다. 문의는 여러 창구로 들어오는데 장부에는 폼 문의만 남아 전화로 계약한 건이 광고 성과에서 빠져 있거나, 놓친 이유 칸이 비어 같은 이유로 거듭 놓치는 일이 잦습니다. 그래서 창구별 최근 한 달 문의를 장부와 한 줄씩 맞춰 보는 것부터 합니다.
주의할 점: 장부에는 이름·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가 들어가니 볼 수 있는 사람을 담당자로 좁히고, 문의 폼에서 상담 연락 동의와 광고 수신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는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자적 전송매체로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고,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보내려면 별도 동의를 받도록 정합니다. 견적을 보낸 뒤 할인 소식이나 행사 문자를 보낼 계획이라면 이 동의부터 확인합니다.
파워링크 광고로 들어온 문의에 검색어와 광고 그룹을 남겨 두면, 클릭은 많은데 계약이 없는 검색어와 문의는 적어도 계약으로 이어지는 검색어가 갈립니다. 입찰가를 올리고 내리는 일은 이 대조표를 보고 정합니다.
홈페이지 문의 폼에 지역·희망 일정·예산 범위를 고르는 칸을 두면 자격 확인을 첫 통화 전에 끝낼 수 있습니다. 칸을 늘릴수록 손님이 적을 것도 늘어나니, 통화에서 물어도 되는 것은 빼고 꼭 필요한 칸만 남깁니다.
계약한 손님과 놓친 손님의 지역·문의 시기를 견줘 SNS 광고 대상과 노출 지역을 다시 정합니다. GA4를 쓰고 있다면 문의는 generate_lead, 상담 연결은 working_lead, 자격 확인은 qualify_lead, 계약은 close_convert_lead처럼 Google 개발자 문서의 권장 이벤트 이름으로 기록해 문의 뒤 단계까지 이벤트로 셉니다.
계산 예시: 가상의 동네 인테리어 업체가 한 달에 문의 40건을 받아 30건과 통화가 닿고, 15건에 실측 뒤 견적을 보내 5건을 계약했다면 문의에서 상담까지는 4건 중 3건, 상담에서 견적까지는 2건 중 1건, 견적에서 계약까지는 3건 중 1건이 넘어갔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견적 뒤가 가장 좁으니 견적서 설명과 후속 연락 시점을 먼저 손보고, 문의 수 자체가 모자랄 때만 광고비를 늘립니다. 계약까지 오래 걸리는 업종은 문의한 달과 계약한 달이 다르니, 같은 달에 들어온 문의 묶음을 끝까지 따라가며 세야 비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최근 문의·계약 건수 기록 · 쓰는 광고 채널과 연결 페이지 주소 · 지금 쓰는 견적서 양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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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애널리틱스 개발자 문서·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2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2일 작성.
이 문서는 문의가 들어온 뒤 상담·견적·계약까지의 영업 단계를 가상의 동네 인테리어 업체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이벤트 이름은 Google 애널리틱스 개발자 문서, 광고성 정보 전송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따랐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최근 문의·계약 건수 기록 · 쓰는 광고 채널과 연결 페이지 주소 · 지금 쓰는 견적서 양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