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혜택을 건 리뷰 요청은 허위 참여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는 리뷰 게시·변경·삭제의 대가로 할인 상품 같은 인센티브를 주는 일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리뷰 이벤트는 리뷰 작성을 조건으로 할인이나 사은품을 주는 매장 행사로, 구글은 이를 금지하고 네이버는 대가 표시 없는 리뷰를 막습니다. 정책 안에서 하려면 혜택은 리뷰와 상관없이 모든 손님에게 똑같이 주고, 리뷰는 남기는 길만 안내합니다.
매장 업종과 지금 리뷰가 쌓이는 경로를 알려 주시면 플랫폼 정책 안에서 할 수 있는 안내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리뷰 이벤트 상담 → 내 가게 플레이스 순위 조회 →
함께 확인할 자료: 플랫폼별 허용·금지 비교 표 · 할인도 대가로 보는 표시 기준 · 정책 안에서 쓰는 안내 문구 예시

리뷰 이벤트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는 리뷰 게시·변경·삭제의 대가로 할인 상품 같은 인센티브를 주는 일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플레이스 리뷰 이용정책은 대가관계를 밝히지 않은 리뷰를 금지행위로 두고,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특정 점수·긍정 표현 요구를 페널티 대상으로 듭니다.
혜택도 내용 지정도 없이 리뷰를 부탁하는 일은 두 플랫폼 모두 금지 행위로 보지 않습니다.
이런 행사는 리뷰를 써야 혜택을 받는 구조라서, 글쓴이는 대가를 받은 사람이 되고 읽는 손님은 그 사정을 모릅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같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6년 6월 1일 시행)은 할인 혜택도 현금·상품권·적립포인트처럼 경제적 대가로 보고, 대가를 받은 추천은 건마다 그 이해관계를 밝히게 합니다.
이 지침은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거짓·과장, 기만적 표시·광고 등 금지)를 적용하는 기준입니다. 플랫폼 정책은 이보다 엄격합니다. 구글 정책에는 대가를 밝히면 된다는 예외가 없고, 네이버는 특정 점수나 긍정 표현을 요구하는 일까지 페널티 대상으로 둡니다. 표시 문구와 위치는 뒷광고 자료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이벤트를 정책 안으로 다시 짜는 법을 봅니다.
행사에서 하려는 일별로 본 세 플랫폼의 정책 문장
| 이벤트에서 하려는 일 | 네이버 플레이스 | 구글 지도 | 카카오맵 |
|---|---|---|---|
| 리뷰 조건으로 혜택 주기 | 대가관계 표시 없는 리뷰는 금지행위 | 인센티브 제공은 허위 참여로 금지 | 공식 안내에서 확인 |
| 별점·칭찬 표현 정해 주기 | 특정 점수·긍정 표현 요구는 페널티 | 긍정 리뷰만 요청하면 허용 안 함 | 공식 안내에서 확인 |
| 매장에서 바로 쓰게 하기 | 현장 작성 통제·일괄 촬영은 비정상 | 매장 안 작성 요구·압박 금지 | 공식 안내에서 확인 |
| 홍보 목적 글 받기 | 직접 경험 없는 홍보 리뷰는 페널티 | 실제 경험 아닌 콘텐츠는 삭제 | 홍보성 글은 신고 대상 |
| 남기는 길만 안내하기 | 단순 안내·참여 요청은 해당 없음 | 대가 없는 요청·장려는 허용 | 공식 안내에서 확인 |
각 플랫폼 정책·고객센터 기준, 2026년 11월 7일 확인. 카카오맵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은 그날 해당 문장을 찾지 못한 칸입니다.
준비 중인 이벤트 문구나 매장 안내물을 보내 주시면 플랫폼 정책과 대가 표시 기준에 맞는지 같이 봅니다.
리뷰 작성·별점·사진 올리기가 혜택 조건에 들어 있으면 빼고, 방문·결제한 손님 누구나 같은 혜택을 받는지 봅니다.
계산할 때 점수를 부탁하거나 작성 화면을 확인하는 말이 나오지 않게 안내 말을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금액을 낮춰 따로 끊는 영수증이나, 손님 휴대폰·영수증을 받아 매장에서 대신 찍는 진행이 없는지 봅니다.
예전 이벤트 문구가 매장 포스터, 인스타그램 게시물, 블로그 마케팅 글에 남았는지 찾습니다.
상담에서는 지금 붙어 있는 안내물과 온라인 공지 문구부터 받아 봅니다. 리뷰 조건 문장을 지우고 혜택 기준을 방문·결제·재방문으로 바꾼 뒤, 계산대 응대 말과 공지 문구를 같은 내용으로 맞춥니다.
주의할 점: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사업장 관계자가 영수증을 대신 촬영하거나 손님 기기를 받아 매장 안에서 한꺼번에 찍게 하는 진행을 비정상 행위로 듭니다. 혜택이 없어도 업체 단위 페널티가 걸릴 수 있으니 직원 안내서에서 먼저 지웁니다.
혜택은 이번 달 방문 손님 전원처럼 리뷰와 상관없는 기준으로 바꿉니다. 예시 문구: 「11월 한 달, 방문하신 모든 분께 음료 한 잔을 드립니다.」 리뷰 안내는 다른 자리에 둡니다.
안내 문구에는 남기는 길만 적고 점수·표현·사진 조건은 넣지 않습니다. 예시 문구: 「지도 앱에 오늘 이용 소감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기지 않으셔도 혜택은 같습니다.」 누르는 순서는 리뷰 작성 자료에서 다룹니다.
블로그 체험단·인스타그램 협찬처럼 식사나 제품을 주고 받는 글은 손님 리뷰와 따로 운영하고 글마다 협찬 사실을 첫 부분에 적게 합니다. 대가를 받은 분께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는 부탁하지 않습니다.
예시: 동네 분식집이 새 메뉴 행사를 연다면 혜택을 「새 메뉴 주문 손님 모두 음료 한 잔」처럼 주문 기준으로 정하고, 포스터와 인스타그램 공지에서 리뷰 조건 문장을 지운 뒤, 계산대 말을 한 줄로 맞춥니다. 막힐 때 볼 것: 손님이 여전히 리뷰를 써야 혜택을 받는 줄 안다면 두 문장이 한 카드에 붙어 있지 않은지 보고 자리를 나눕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이벤트 안내 문구 · 네이버 플레이스·구글 지도 업체 주소 · 체험단·협찬 진행 기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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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벤트,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네이버·Google·카카오 고객센터와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1월 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1월 7일 작성.
이 문서는 리뷰를 조건으로 혜택을 거는 행사가 네이버·구글 정책과 공정위 심사지침의 어디에 걸리는지를 동네 분식집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정책 문장은 2026년 11월 7일 원문에서 연 것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이벤트 안내 문구 · 네이버 플레이스·구글 지도 업체 주소 · 체험단·협찬 진행 기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