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에 답한다
회사 소개를 길게 담은 자료보다, 손님이 지금 막힌 질문 하나를 풀어 주는 자료가 연락처를 남길 이유가 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리드 마그넷 뜻은 lead magnet, 곧 잠재 고객(lead)을 자석(magnet)처럼 끌어오려고 연락처를 받는 대가로 건네는 쓸모 있는 자료입니다. 점검표나 견적 계산표처럼 손님이 바로 써 볼 수 있는 자료를 값을 받지 않고 주고, 남긴 연락처로 상담을 이어 갑니다.
받고 싶은 문의 종류와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을 알려주시면 연락처를 받을 자료를 함께 고릅니다. 카카오톡으로 리드 마그넷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종류와 맞는 손님 · 만드는 순서 다섯 단계 · 연락처 받을 때 동의 기준

리드 마그넷 뜻
회사 소개를 길게 담은 자료보다, 손님이 지금 막힌 질문 하나를 풀어 주는 자료가 연락처를 남길 이유가 됩니다.
한 장짜리 점검표나 칸만 채우면 되는 계산표처럼 받은 그날 써 볼 수 있어야 뒤이은 연락도 낯설지 않습니다.
자료 끝에 상담 신청·견적 요청·방문 예약 가운데 하나를 한 줄로 두어, 다 읽은 손님이 갈 곳을 정해 줍니다.
영어 lead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잠재 고객을, magnet은 자석을 뜻합니다. 광고나 검색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왔지만 아직 상담할 때는 아니라며 그냥 나가는 사람에게 연락처를 남길 이유를 하나 건네는 장치가 이 자료입니다. 상담 신청 버튼이 당장 상담을 원하는 사람만 받는다면, 리드 마그넷은 견주어 보는 단계의 사람까지 연락처를 남기게 해 리드 수집의 폭을 넓힙니다.
리드 생성(lead generation)은 관심 있는 사람을 찾아 연락처를 받기까지의 활동 전체를 가리키고, 리드 마그넷은 그 안에서 손님을 부르는 자료 하나를 말합니다. 연락처를 받은 뒤 상담·견적·계약 단계 관리는 세일즈 퍼널 자료에서 다룹니다.
리드 마그넷 종류별로 맞는 손님과 만들 때 볼 점
| 종류 | 이런 손님에게 | 만들 때 볼 점 |
|---|---|---|
| 점검표 | 스스로 상태를 알고 싶은 사람 | 한 장 안에 예·아니요로 |
| 견적 계산표 | 대략 비용이 궁금한 사람 | 예시 금액임을 첫 줄에 밝히기 |
| 사례 모음 | 결과물을 보고 고르려는 사람 | 실제 작업물만, 허락받은 것만 |
| 체험 쿠폰 | 직접 써 보고 정하려는 사람 | 사용 기한·조건을 앞면에 |
| 짧은 강의 | 방법을 배우려는 사람 | 한 편에 방법 하나만 |
종류와 볼 점은 온다마케팅 제작 상담 때 쓰는 기획 예시입니다 · 2026년 10월 24일 작성.
문의 받는 창구와 쓰는 광고 채널을 알려주시면 제작 범위를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하나를 골라 자료 제목으로 씁니다. 질문이 둘이면 자료도 둘로 나눕니다.
후속 연락에 실제로 쓸 항목만 받습니다. 문자로 자료를 보낸다면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면 되고, 주소처럼 쓰임이 없는 칸은 뺍니다.
내려받기 링크·문자·카카오톡 채널 가운데 무엇으로 줄지 정하고, 신청한 뒤 실제로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직접 시험합니다.
연락처가 들어오면 누가 언제 첫 연락을 할지 정해 둡니다. 맡은 사람이 없으면 모은 연락처가 쌓이기만 합니다.
제작 상담에서는 받을 손님, 자료 한 장, 받는 화면, 동의 문구, 후속 연락 순서로 정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자료는 다 만들었는데 받는 화면의 신청 폼이 어느 계정에 연결돼 있는지 아무도 모르거나, 신청 알림이 예전 담당자 메일로만 가서 연락처가 며칠씩 묵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폼을 연결한 계정과 알림 받는 사람을 자료보다 먼저 확인합니다.
주의할 점: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는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를 모을 때 수집·이용 목적, 수집하는 항목, 보유·이용 기간, 동의를 거부할 권리와 거부에 따른 불이익을 알리고, 이 가운데 하나를 바꿀 때도 다시 알리고 동의를 받도록 정합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에 따르면 문자·메일 같은 전자적 전송매체로 영리 목적의 광고를 보낼 때는 수신자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가 있어야 하고, 광고에는 보내는 사람의 명칭·연락처와 수신 거부 방법을 밝혀야 하며, 동의를 받은 쪽은 정기적으로 수신 동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료를 보내는 데 쓰는 동의와 할인 소식을 보내는 동의는 칸을 나눠 따로 받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때 자료 하나만 소개하는 받는 화면을 따로 두고, 자료 미리보기·받는 방법·동의 칸을 한 화면에 넣습니다. 동의 칸은 미리 체크해 두지 않고 손님이 직접 고르게 둡니다.
SNS 광고나 네이버 GFA 소재에는 자료 표지와 제목을 그대로 보여 주고, 누르면 받는 화면으로 바로 가게 합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와 게시물 안내 글에도 같은 주소를 겁니다.
비용이나 방법을 묻는 검색어로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견적 계산표나 점검표가 맞습니다. 파워링크 광고 문구에 자료 이름을 넣고 연결 주소에 광고 그룹을 알 수 있는 값을 붙여 두면, 어느 검색어 묶음에서 자료 신청이 나왔는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가상의 동네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받는 화면을 열고 한 달 동안 방문 200명 가운데 40명이 점검표를 받았고, 그중 8명이 체험 수업을 신청해 2명이 등록했다면 방문 다섯 명 중 한 명이 연락처를 남겼고, 자료를 받은 다섯 명 중 한 명이 상담으로, 상담 네 명 중 한 명이 계약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예시에서 상담으로 넘어가는 수가 아쉽다면 점검표 끝의 다음 행동 안내와 첫 연락 시점을 먼저 고칩니다. 받은 수 자체가 적으면 자료 주제가 손님 질문과 어긋났을 수 있으니 제목부터 바꿔 봅니다. 광고비를 썼다면 한 명이 자료를 받는 데 든 돈도 함께 적고, 계약 한 건에 든 비용 계산은 CAC 자료에서 다룹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 · 지금 쓰는 문의 폼이나 상담 창구 · 쓰고 있는 광고 채널과 연결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4일 작성.
이 문서는 리드 마그넷의 뜻과 종류, 만드는 순서, 연락처를 받을 때 지킬 동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동의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 원문을 따랐고, 숫자는 가상의 계산 예시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 · 지금 쓰는 문의 폼이나 상담 창구 · 쓰고 있는 광고 채널과 연결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