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겨 다시 찾게 하기
광고비를 끊은 다음 달에도 손님이 가게 이름을 떠올려 검색창이나 지도에 직접 넣게 하는 것이 목표라, 결과가 달 단위로 드러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브랜드 마케팅 뜻은 brand marketing, 곧 가게 이름과 인상을 손님 기억에 남겨 다시 찾게 하는 마케팅입니다. 클릭·문의를 그때그때 세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달리 몇 달에 걸쳐 이름 검색 수·직접 방문·재방문으로 확인하므로, 예산과 지표를 처음부터 두 칸으로 나눠 잡습니다.
알릴 이름과 지금 쓰는 채널을 놓고 예산 나누기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브랜드 마케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브랜드·퍼포먼스 마케팅 비교 표 · 이름 검색 수·직접 방문·재방문 읽는 법 · 한 달 예산 나누기 예시

브랜드 마케팅 뜻
광고비를 끊은 다음 달에도 손님이 가게 이름을 떠올려 검색창이나 지도에 직접 넣게 하는 것이 목표라, 결과가 달 단위로 드러납니다.
광고를 누른 뒤 생긴 문의·예약·구매를 세고 한 건에 든 비용으로 예산을 고치며, 일·주 단위로 판단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손님이 우리 이름을 알아보고 좋은 인상과 함께 떠올리게 하려는 알림 활동 전체를 가리킵니다. 게시물·블로그 글·포장·홈페이지 소개처럼 이름이 손님 눈에 닿는 자리를 같은 모습으로 꾸준히 채우고, 광고비를 쓰더라도 당장의 문의보다 이름을 익히게 하는 데 씁니다. 간판·로고·말투의 틀을 정하는 브랜딩은 그 앞 단계로, 브랜딩 자료에서 따로 다룹니다.
퍼포먼스 마케팅(performance marketing)은 성과 마케팅이라고도 부르며, 광고를 누른 사람이 문의·예약·구매까지 갔는지를 건수로 세어 광고를 고칩니다. 같은 인스타그램 광고라도 이름을 자주 보여 주려는 광고는 이름 검색 변화로, 예약 버튼을 누르게 하려는 광고는 예약 건수로 봅니다. 그래서 한 캠페인에 두 목표를 함께 걸지 않고, 브랜드 마케팅 전략도 이 두 칸을 가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마케팅의 목표·재는 지표·보는 기간·주로 쓰는 수단 비교
| 구분 | 브랜드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
|---|---|---|
| 목표 | 이름을 기억해 다시 찾게 함 | 클릭·문의·구매를 바로 일으킴 |
| 재는 지표 | 이름 검색 수·직접 방문·재방문자 | 클릭수·전환수·전환당 비용 |
| 보는 기간 | 달 단위로 몇 달 이어서 | 일·주 단위로 바로 |
| 주로 쓰는 수단 | 인스타그램 게시물·블로그 글·홈페이지 | 파워링크·SNS 전환 광고 |
이름 검색 수는 네이버 키워드 도구·데이터랩, 직접 방문·재방문자는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기준, 2026년 10월 21일 확인. 기간·수단 칸은 작은 가게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운영 중인 채널과 한 달 예산을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 가운데 손님이 검색창에 넣을 표기를 하나 정하고, 계정 이름과 홈페이지 제목도 그 표기로 맞춥니다.
가상의 동네 베이커리라면 아침 빵이 나오는 시각처럼, 손님이 가게 이름과 함께 떠올렸으면 하는 장면 하나를 고릅니다.
이름 검색 수·직접 방문·재방문자 가운데 볼 숫자를 정하고, 시작하기 전 달의 값을 기준으로 적어 둡니다.
이름을 알리는 칸과 문의를 바로 받는 칸에 들어갈 금액을 따로 적고, 돈이 모자랄 때 어느 칸을 먼저 줄일지도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손님이 우리 가게를 어떤 이름으로 찾는지부터 봅니다. 간판은 한글, 인스타그램 계정은 영문, 블로그는 예전 상호처럼 이름이 갈라져 있으면 이름 검색 수가 세 갈래로 흩어져 늘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알릴 표기 하나를 정해 바꿀 수 있는 곳부터 고치고, 당장 못 바꾸는 옛 표기는 데이터랩 검색어트렌드에서 한 주제어 아래 하위 검색어로 묶어 봅니다.
주의할 점: 가게 이름이 흔한 낱말이거나 다른 가게와 같으면 이름 검색 수에 다른 뜻의 검색이 섞입니다. 이때는 동네 이름을 붙인 표기도 함께 재고, 숫자의 크기보다 오르내리는 방향을 봅니다. 사들인 팔로워나 좋아요로 숫자를 키우면 기억하는 사람은 늘지 않고 지표만 흐려지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프로필 이름과 소개 글을 간판 표기와 맞추고, 게시물은 기억시킬 장면 하나를 같은 색감으로 이어 올립니다. SNS 광고를 함께 쓴다면 이름을 보여 주는 광고와 예약을 받는 광고를 다른 캠페인으로 나눠 숫자가 섞이지 않게 합니다.
메뉴 나열보다 굽는 순서나 재료 고르는 법처럼 가게 이름과 함께 기억될 주제를 글로 남깁니다. 글 제목이나 첫 문단에 가게 이름을 한 번 적어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이 읽을 거리를 만듭니다.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이 처음 보는 자리라 소개 한 줄·위치·영업시간을 첫 화면에 둡니다. Google 애널리틱스를 연결해 두면 직접 방문과 재방문자를 달마다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막힐 때 볼 것: 네이버 광고주센터 키워드 도구에 가게 이름을 넣으면 월간검색수가, 조회된 키워드를 누르면 최근 1년간 월별 추이와 성별·나이대 통계가 나옵니다. 데이터랩 검색어트렌드는 2016년 1월 이후 기간을 골라 모바일·PC, 성별, 연령으로 흐름을 나눠 봅니다. 홈페이지는 Google 애널리틱스 기본 채널 그룹의 직접(저장한 링크나 주소 입력으로 들어온 방문)과, 고른 기간 안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전에도 방문한 적이 있는 사용자를 세는 재방문자를 함께 적습니다. 석 달이 지나도 셋 다 제자리라면 광고 소재에 가게 이름이 잘 보이는지부터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이름 표기와 계정 주소 · 최근 석 달 광고비와 문의 기록 · 홈페이지 주소와 분석 도구 권한.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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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데이터랩·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1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1일 작성.
이 문서는 이름을 기억시키는 마케팅과 성과를 바로 재는 마케팅의 차이, 지표와 예산 나누는 법을 가상의 동네 베이커리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도구 이름과 지표 뜻은 네이버·Google 공식 안내에서 열어 본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이름 표기와 계정 주소 · 최근 석 달 광고비와 문의 기록 · 홈페이지 주소와 분석 도구 권한.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