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을 옮긴 한 줄 설명
처음 뿌렸을 때와 몇 시간 뒤 남는 향을 손님이 아는 재료 이름으로 나눠 적습니다. 이 문장이 릴스 자막과 상세 첫 줄, 협찬 안내문의 출발점입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향수 광고는 화면으로 전할 수 없는 향을 말과 장면으로 옮기고, 마지막에 직접 맡아 볼 자리로 손님을 데려가는 일입니다. 향수도 화장품법을 따르는 화장품이라 병을 낫게 하는 듯한 문구는 쓰지 않고, 견본품은 팔지 않으며, 협찬 글에는 대가를 받은 사실을 밝힙니다.
판매하는 향수와 파는 곳(매장·온라인몰)을 알려주시면 먼저 쓸 채널과 소재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향수 광고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향을 말로 옮기는 소재 짜기 · 화장품 표시·광고 기준과 견본품 · 채널별로 보여 줄 장면 표

향수 광고
처음 뿌렸을 때와 몇 시간 뒤 남는 향을 손님이 아는 재료 이름으로 나눠 적습니다. 이 문장이 릴스 자막과 상세 첫 줄, 협찬 안내문의 출발점입니다.
출근 전 손목에 뿌리는 손처럼 어울리는 때를 보여 주고, 병은 손에 쥔 모습으로 찍어 크기를 짐작하게 합니다.
화면에서 생긴 관심은 매장 시향이나 견본 신청으로 직접 맡아 봐야 구매로 이어집니다.
바르는 화장품은 발색이나 제형을 찍어 보여 줄 수 있지만 향은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화장품법 제2조는 인체에 바르거나 뿌려 매력을 더하는 물품을 화장품으로 정의하므로 향수도 같은 표시·광고 기준을 따릅니다. 광고는 향을 대신 설명하는 말, 어울리는 때와 장소, 병과 용량 정보를 차례로 건넨 다음 시향할 자리를 여는 순서로 짭니다.
효능을 말할 수 있는 선은 화장품법 제13조가 긋습니다. 제1항은 의약품으로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기능성화장품이 아닌데 그렇게 보이게 하는 표시·광고, 그 밖에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막습니다. 불면이나 두통을 가라앉힌다는 식의 문장은 첫 번째에 걸릴 우려가 크니 향의 인상을 묘사하는 데서 멈춥니다. 뷰티 브랜드 전체의 소재 기획은 뷰티브랜드 자료에서 이어 봅니다.
향수 홍보 채널별로 보여 줄 장면과 확인할 기준
| 채널 | 보여 줄 것 | 확인할 기준 |
|---|---|---|
| 인스타그램 릴스 | 뿌리는 손·어울리는 장소 | 효능처럼 읽히는 자막 빼기 |
| 인플루언서 협찬 | 자기 말로 푼 첫인상 | 영상 처음·끝 협찬 문구 |
| 블로그 체험단 | 시간대별 향 변화 기록 | 받은 제품 글마다 밝히기 |
| SNS·GFA 광고 | 병 크기·용량·향 설명 한 줄 | 연결 쪽 문구와 같은 표현 |
| 매장 시향 | 시향지·소형 견본 나눔 | 견본 판매·소분 판매 금지 |
화장품법 제13조·제16조,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9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채널 구성은 온다마케팅 기획 예시입니다.
향 설명 자료와 상품 사진을 알려주시면 채널별 진행 범위를 안내합니다.
첫 향, 한두 시간 뒤의 향, 끝까지 남는 향을 시트러스·나무·비누처럼 손님이 아는 낱말로 한 줄씩 적습니다.
출근길, 저녁 약속, 주말 나들이 가운데 장면 하나를 골라 촬영과 문구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매장 시향, 견본 신청, 팝업 행사 가운데 손님이 향을 맡을 길을 정해 광고 끝 버튼을 잇습니다.
시험용으로 만든 견본은 나눔에만 쓰고, 포장에 가격 대신 견본품이나 비매품 표시가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향 설명 문장이 정해져 있느냐입니다. 상세페이지, 광고 문구, 협찬 안내문이 서로 다른 말로 향을 풀면 손님은 같은 제품인지 헷갈립니다. 제조 쪽 향 구성 자료가 늦게 오거나 홍보 문안에 효능 표현이 섞여 오는 일이 흔해, 이 두 가지를 먼저 바로잡고 채널을 고릅니다.
주의할 점: 화장품법 제16조는 홍보용으로 미리 써 보게 만든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팔거나 진열하는 일, 용기의 내용물을 덜어 파는 일(맞춤형화장품 판매 등 예외 제외)을 막습니다. 시행규칙 제19조는 10밀리리터 이하 소량 포장과 견본용 포장에 적을 사항을 줄일 수 있게 하되, 견본용은 가격 자리에 견본품·비매품 같은 표시를 두게 합니다. 같은 조 제4항은 방향용 제품을 제품 이름 속 성분의 함량 표시 의무에서 빼지만, 광고에 원료 이름을 쓸 때는 실제 원료인지 향을 빗댄 말인지 구분해 적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는 뿌리는 손, 향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레몬 껍질·젖은 나무), 그 향을 쓰는 장소를 짧게 이어 향을 그림으로 옮깁니다. 같은 영상을 SNS·GFA 광고로 돌릴 때는 첫 화면에 병과 이름이 보이게 다시 자릅니다.
블로그 체험단 안내문에는 받은 날, 처음 뿌린 시각, 몇 시간 뒤 남은 향을 차례로 적는 틀을 넣고 칭찬할 문장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는 향 인상을 자기 말로 설명하게 하고, 영상 전체가 제품 소개라면 시작과 끝에 협찬 문구를 넣고 중간에도 되풀이해 보이게 합니다. 섭외 기준과 비용은 인플루언서마케팅 자료에서 다룹니다.
예시: 가상의 작은 향수 공방이라면 대표 향 하나를 골라 릴스와 SNS·GFA 광고에 같은 향 설명 문장을 쓰고, 광고를 누른 사람을 견본 신청이나 시향 예약 화면으로 보냅니다. 견본을 보낸 명단과 그 뒤 정품 문의를 따로 묶으면 어느 채널 손님이 맡아 보고 샀는지 드러납니다. 막힐 때 볼 것: 신청이 없으면 광고와 신청 화면의 향 설명이 다른지, 정품 문의가 없으면 견본이 늦게 갔거나 다시 연락할 길이 없는지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대표 향의 향 구성 설명 자료 · 포장 표시 사진과 견본 보유 수량 · 지금 쓰는 판매 채널과 시향 장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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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법령정보센터 화장품법·화장품법 시행규칙·추천·보증 심사지침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4일 작성.
이 문서는 향을 화면으로 보여 줄 수 없는 향수를 온라인 광고와 협찬 글로 알리는 순서를 가상의 작은 향수 공방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표시·광고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연 화장품법·시행규칙과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 원문에 있는 내용만 적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대표 향의 향 구성 설명 자료 · 포장 표시 사진과 견본 보유 수량 · 지금 쓰는 판매 채널과 시향 장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