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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온다마케팅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향수 광고, 향을 보여 줄 수 없는 상품을 알리는 채널과 표시 기준

향수 광고는 화면으로 전할 수 없는 향을 말과 장면으로 옮기고, 마지막에 직접 맡아 볼 자리로 손님을 데려가는 일입니다. 향수도 화장품법을 따르는 화장품이라 병을 낫게 하는 듯한 문구는 쓰지 않고, 견본품은 팔지 않으며, 협찬 글에는 대가를 받은 사실을 밝힙니다.

판매하는 향수와 파는 곳(매장·온라인몰)을 알려주시면 먼저 쓸 채널과 소재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향수 광고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향을 말로 옮기는 소재 짜기 · 화장품 표시·광고 기준과 견본품 · 채널별로 보여 줄 장면 표

밝은 향수 매장 진열대 앞에서 직원이 무늬 없는 향수병 옆에서 시향지를 손님에게 건네는 기획 이미지
이해를 돕는 기획 이미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
향수 광고는 다른 화장품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향수는 채널마다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광고 소재를 만들기 전에 무엇부터 정하나요?광고 전에 어떤 자료를 갖춰 두나요?향수 마케팅에서 인스타그램·인플루언서·체험단은 어떻게 나눠 쓰나요?광고에서 구매까지 어떤 순서로 이어 보나요?향 설명부터 시향까지 점검 메모작성·자료 기준

향수 광고

향이 안 보이는 상품은 무엇으로 알리나요?

향을 옮긴 한 줄 설명

처음 뿌렸을 때와 몇 시간 뒤 남는 향을 손님이 아는 재료 이름으로 나눠 적습니다. 이 문장이 릴스 자막과 상세 첫 줄, 협찬 안내문의 출발점입니다.

언제 뿌리는 향인지 보여 주기

출근 전 손목에 뿌리는 손처럼 어울리는 때를 보여 주고, 병은 손에 쥔 모습으로 찍어 크기를 짐작하게 합니다.

끝은 시향으로 닫기

화면에서 생긴 관심은 매장 시향이나 견본 신청으로 직접 맡아 봐야 구매로 이어집니다.

향수 광고는 다른 화장품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바르는 화장품은 발색이나 제형을 찍어 보여 줄 수 있지만 향은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화장품법 제2조는 인체에 바르거나 뿌려 매력을 더하는 물품을 화장품으로 정의하므로 향수도 같은 표시·광고 기준을 따릅니다. 광고는 향을 대신 설명하는 말, 어울리는 때와 장소, 병과 용량 정보를 차례로 건넨 다음 시향할 자리를 여는 순서로 짭니다.

효능을 말할 수 있는 선은 화장품법 제13조가 긋습니다. 제1항은 의약품으로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기능성화장품이 아닌데 그렇게 보이게 하는 표시·광고, 그 밖에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막습니다. 불면이나 두통을 가라앉힌다는 식의 문장은 첫 번째에 걸릴 우려가 크니 향의 인상을 묘사하는 데서 멈춥니다. 뷰티 브랜드 전체의 소재 기획은 뷰티브랜드 자료에서 이어 봅니다.

향수는 채널마다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

향수 홍보 채널별로 보여 줄 장면과 확인할 기준

채널보여 줄 것확인할 기준
인스타그램 릴스뿌리는 손·어울리는 장소효능처럼 읽히는 자막 빼기
인플루언서 협찬자기 말로 푼 첫인상영상 처음·끝 협찬 문구
블로그 체험단시간대별 향 변화 기록받은 제품 글마다 밝히기
SNS·GFA 광고병 크기·용량·향 설명 한 줄연결 쪽 문구와 같은 표현
매장 시향시향지·소형 견본 나눔견본 판매·소분 판매 금지

화장품법 제13조·제16조,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19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채널 구성은 온다마케팅 기획 예시입니다.

향 설명 자료와 상품 사진을 알려주시면 채널별 진행 범위를 안내합니다.

광고 소재를 만들기 전에 무엇부터 정하나요?

향 설명 문장

첫 향, 한두 시간 뒤의 향, 끝까지 남는 향을 시트러스·나무·비누처럼 손님이 아는 낱말로 한 줄씩 적습니다.

어울리는 때와 장소

출근길, 저녁 약속, 주말 나들이 가운데 장면 하나를 골라 촬영과 문구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직접 맡아 볼 경로

매장 시향, 견본 신청, 팝업 행사 가운데 손님이 향을 맡을 길을 정해 광고 끝 버튼을 잇습니다.

견본 운영 방식

시험용으로 만든 견본은 나눔에만 쓰고, 포장에 가격 대신 견본품이나 비매품 표시가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향 설명 문장이 정해져 있느냐입니다. 상세페이지, 광고 문구, 협찬 안내문이 서로 다른 말로 향을 풀면 손님은 같은 제품인지 헷갈립니다. 제조 쪽 향 구성 자료가 늦게 오거나 홍보 문안에 효능 표현이 섞여 오는 일이 흔해, 이 두 가지를 먼저 바로잡고 채널을 고릅니다.

광고 전에 어떤 자료를 갖춰 두나요?

  • 향 구성 설명 자료
  • 포장 표시 면 사진
  • 견본 수량과 나눔 계획

주의할 점: 화장품법 제16조는 홍보용으로 미리 써 보게 만든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팔거나 진열하는 일, 용기의 내용물을 덜어 파는 일(맞춤형화장품 판매 등 예외 제외)을 막습니다. 시행규칙 제19조는 10밀리리터 이하 소량 포장과 견본용 포장에 적을 사항을 줄일 수 있게 하되, 견본용은 가격 자리에 견본품·비매품 같은 표시를 두게 합니다. 같은 조 제4항은 방향용 제품을 제품 이름 속 성분의 함량 표시 의무에서 빼지만, 광고에 원료 이름을 쓸 때는 실제 원료인지 향을 빗댄 말인지 구분해 적습니다.

향수 마케팅에서 인스타그램·인플루언서·체험단은 어떻게 나눠 쓰나요?

향 설명 릴스 기획

인스타그램 릴스는 뿌리는 손, 향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레몬 껍질·젖은 나무), 그 향을 쓰는 장소를 짧게 이어 향을 그림으로 옮깁니다. 같은 영상을 SNS·GFA 광고로 돌릴 때는 첫 화면에 병과 이름이 보이게 다시 자릅니다.

향수 체험단 안내문

블로그 체험단 안내문에는 받은 날, 처음 뿌린 시각, 몇 시간 뒤 남은 향을 차례로 적는 틀을 넣고 칭찬할 문장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 착향 영상 섭외

인플루언서에게는 향 인상을 자기 말로 설명하게 하고, 영상 전체가 제품 소개라면 시작과 끝에 협찬 문구를 넣고 중간에도 되풀이해 보이게 합니다. 섭외 기준과 비용은 인플루언서마케팅 자료에서 다룹니다.

광고에서 구매까지 어떤 순서로 이어 보나요?

  1. 향 설명 문장 하나로 소재 맞추기
  2. 시향·견본 신청으로 맡아 볼 기회 열기
  3. 견본 받은 사람의 정품 문의 따로 세기

예시: 가상의 작은 향수 공방이라면 대표 향 하나를 골라 릴스와 SNS·GFA 광고에 같은 향 설명 문장을 쓰고, 광고를 누른 사람을 견본 신청이나 시향 예약 화면으로 보냅니다. 견본을 보낸 명단과 그 뒤 정품 문의를 따로 묶으면 어느 채널 손님이 맡아 보고 샀는지 드러납니다. 막힐 때 볼 것: 신청이 없으면 광고와 신청 화면의 향 설명이 다른지, 정품 문의가 없으면 견본이 늦게 갔거나 다시 연락할 길이 없는지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향수 광고 상담 전에 챙길 것

준비할 자료: 대표 향의 향 구성 설명 자료 · 포장 표시 사진과 견본 보유 수량 · 지금 쓰는 판매 채널과 시향 장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향수 광고 상담하기

향 설명부터 시향까지 점검 메모

내 확인 메모 만들기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성·자료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화장품법·화장품법 시행규칙·추천·보증 심사지침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4일 작성.

공통 자료 기준과 노출 안내 · 업종 안내 · 상담 요청

자주 묻는 질문

4개 질문

이 문서는 향을 화면으로 보여 줄 수 없는 향수를 온라인 광고와 협찬 글로 알리는 순서를 가상의 작은 향수 공방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표시·광고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연 화장품법·시행규칙과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 원문에 있는 내용만 적었습니다.

향수 체험단은 어떻게 모집하나요?
향이 바뀌는 과정을 적을 수 있게 체험 기간을 넉넉히 두고, 받은 사실을 글마다 밝히게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은 신제품 향수 공개 행사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소형 견본을 써 보고 스스로 올린 글을 표시 예외로 들지만, 글을 쓰기로 하고 제품을 받았다면 매 건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히라고 정합니다. 운영 순서 전반은 화장품 체험단 자료에서 이어 봅니다.
향수 광고에 쓰면 안 되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병을 고치거나 증상을 줄인다는 말, 이성을 끌어당긴다처럼 확인할 수 없는 효과를 사실처럼 단정하는 말은 빼고, 향의 인상을 빗대어 설명하는 선에서 씁니다.
시향용 견본을 팔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홍보용으로 미리 써 보게 만든 견본을 소비자에게 파는 일과 큰 병의 향수를 작은 병에 덜어 파는 일은 화장품법 제16조가 막습니다(법이 정한 예외 제외). 견본은 매장 나눔이나 주문 상품 동봉처럼 값을 받지 않는 방식으로만 씁니다.
향수 광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개 요금표가 없습니다. 매체에 내는 광고비, 릴스·사진 제작 수, 인플루언서 섭외 인원, 체험단에 보낼 견본 수량과 발송비로 나눠 견적을 받습니다. 견본 원가와 발송비는 광고비와 따로 잡아 둡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향수 광고 상담 전에 챙길 것

준비할 자료: 대표 향의 향 구성 설명 자료 · 포장 표시 사진과 견본 보유 수량 · 지금 쓰는 판매 채널과 시향 장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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