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 줄 장면 하나
알릴 소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사진 한 장을 골라 광고·게시물·인쇄물이 모두 여기서 출발하게 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키비주얼 뜻은 Key Visual, 곧 핵심 그림으로 한 캠페인이나 행사를 대표하도록 고른 장면 하나와 그 색·글꼴·배치를 묶어 모든 제작물이 따라가게 하는 기준 이미지를 말합니다. SNS 광고·인스타그램·홈페이지·현수막에 같은 장면을 비율만 바꿔 써서 어디서 보든 같은 소식으로 알아보게 합니다.
알릴 내용과 쓸 매체를 함께 정리해 대표 이미지 방향을 잡습니다. 카카오톡으로 키비주얼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핵심 그림이라는 다듬은 말 · 피드·릴스·첫 화면 비율 · 사진·그림 사용 허락 범위

키비주얼 뜻
알릴 소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사진 한 장을 골라 광고·게시물·인쇄물이 모두 여기서 출발하게 합니다.
장면에서 뽑은 색 두 가지와 제목 글꼴, 글자를 얹을 자리를 정해 판이 바뀌어도 같게 둡니다.
4:5나 9:16으로 바뀔 때 끝까지 남길 주인공과 잘라도 되는 배경을 미리 표시합니다.
영어 key visual을 옮긴 말로, 줄여서 KV라고 하고 키 비주얼처럼 띄어 적기도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7월 7일 보도자료 「‘키 비주얼’은 ‘핵심 그림, 핵심 장면’으로」에서 이 말을 우리말로 다듬었습니다. 광고 일에서는 장면과 함께 색, 제목 글꼴, 글자 자리까지 묶어 캠페인 내내 따라갈 원본으로 씁니다.
로고와 브랜드 색은 캠페인이 바뀌어도 그대로 두지만, 대표 그림은 신메뉴 출시처럼 기간이 있는 소식 하나를 맡고 그 소식이 끝나면 새로 정합니다. 배너·포스터·광고 소재는 이 원본을 자리 크기에 맞게 바꾼 결과물입니다. 오래 갈 이름·로고·색 기준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료가, 채널별 말씨와 분위기 규칙은 톤앤매너 자료가, 이름·로고 자체를 바꾸는 일은 리브랜딩 자료가 다룹니다.
매체별 화면 비율 기준과 대표 그림을 바꿔 쓰는 법
| 매체 | 화면 비율·자리 | 바꿔 쓰는 법 |
|---|---|---|
| SNS 광고 피드(인스타그램) | 4:5 권장 · 1440×1800픽셀 | 주인공을 가운데 두고 세로로 다시 짜기 |
| 인스타그램 릴스 광고 | 9:16 · 1440×2560픽셀 | 위 14%·아래 35%·양옆 6% 비우기 |
| 홈페이지 첫 화면 | 사이트 틀에 맞춤 · 휴대폰판 따로 | 제목·버튼은 그림 밖 글자로 |
| 링크 미리보기(og:image) | 너무 좁거나 넓은 비율 피하기 | 글자 없는 장면판 지정 |
| 현수막 | 설치할 자리 규격을 따름 | 장면 하나와 굵은 글자 한 줄 |
Meta 광고 가이드(Instagram 피드·릴스 이미지 광고 사양)·Google 검색 센터 기준, 2026년 10월 20일 확인. 현수막 크기는 설치할 곳마다 다르고, 바꿔 쓰는 법은 기획 예시입니다.
쓸 매체와 크기를 알려주시면 제작 범위를 안내합니다.
가상의 동네 국숫집이라면 「여름 콩국수 시작, 8월 말까지」처럼 무엇을 언제까지 알릴지 적고, 이 말과 어긋나는 장면 후보부터 뺍니다.
후보 사진을 출력해 나란히 놓고, 엄지손톱만 하게 줄여도 콩국수인 줄 아는 장면 하나를 고릅니다.
콩물의 아이보리와 오이의 초록처럼 장면 속 색을 뽑고, 제목 글꼴은 받은 곳의 사용 범위에 광고·인쇄물이 드는지 봅니다.
쓸 자리를 모두 적은 뒤 원본 하나에서 비율별 판을 뽑아 색과 글자 자리를 맞춥니다.
상담에서는 알릴 말 → 기간 → 쓸 매체 → 가진 사진 순서로 묻습니다. 자주 멈추는 곳은 사진입니다. 단체 대화방에 올린 사진만 남아 있으면 크기가 줄어 현수막으로 뽑을 때 거칠어지고, 현수막이 뒤늦게 더해지면 가로판을 처음부터 다시 짭니다. 사진에 사람이 나오면 광고에 써도 된다는 동의를 글로 받았는지도 먼저 봅니다.
주의할 점: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질의응답은 사용료를 내고 현수막에 쓴 그림을 세미나 자료 표지에도 쓰려는 물음에 「그림의 이용을 허락받았을 때 어떤 조건으로 허락받았는지가 문제이다」라고 답합니다. 현수막 조건으로만 허락받았다면 표지에는 따로 허락이 필요하고, 출처를 밝힌 것만으로 면책되지도 않는다는 풀이입니다. 처음 허락받을 때 쓸 매체와 기간을 함께 적어 둡니다.
가로로 찍은 장면이면 콩국수 그릇을 가운데로 옮겨 세로 4:5판을 다시 짭니다. 그림 위 글자는 메뉴 이름 한 줄로 줄이고 설명은 광고 문구 칸에 맡기며, 판을 여럿 돌릴 때도 장면과 색은 두고 글자만 바꿔 견줍니다.
Meta는 릴스 이미지 광고의 위 14%, 아래 35%, 양옆 6% 정도에 글자나 로고를 두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잘려 보이거나 프로필 아이콘·행동 유도 버튼에 가릴 수 있어서이니, 메뉴 이름은 화면 가운데 띠에 넣고 장면·색은 피드판과 맞춥니다.
홈페이지 제작 때 첫 화면에는 장면만 깔고 제목과 예약 버튼은 글자로 얹어야 휴대폰에서 그림이 잘려도 읽힙니다. Google 검색 센터는 srcset이나 picture로 화면 크기별 판을 지정하되 src 대체 주소를 두고, 대체 텍스트를 키워드로 채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og:image에도 같은 문서 권장대로 글자 없는 장면판을 씁니다.
막힐 때 볼 것: 릴스판 글자가 버튼에 가렸다면 비워 둘 자리에 걸쳤는지 봅니다. 휴대폰에서 그릇이 잘리면 휴대폰용 판과 src 대체 주소를 확인하고, 링크 미리보기에 글자 박힌 배너가 뜨면 og:image를 장면판으로 바꿉니다. 판마다 색이 달라 보이면 원본 하나에서 다시 뽑았는지 보고, 광고는 판마다 이름을 달리 붙여 반응을 나눠 읽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릴 소식 한 줄과 기간 · 가진 사진 원본과 로고 파일 · 쓸 매체 목록과 현수막 규격.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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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Meta 광고 가이드·Google 검색 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대표 그림의 뜻과 매체별로 바꿔 쓰는 법, 사진·그림 사용 허락을 가상의 동네 국숫집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규격과 문답은 Meta·Google·문화체육관광부 공식 쪽에서 2026년 10월 20일 확인한 것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알릴 소식 한 줄과 기간 · 가진 사진 원본과 로고 파일 · 쓸 매체 목록과 현수막 규격.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