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수 있는 양보다 몰릴 때
자리·재료·일손보다 손님이 많으면 기다림이 길어지고 음식과 응대가 흔들립니다. 이때 수요를 덜어 내 이미 찾아온 손님의 경험을 지킵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디마케팅 뜻은 demarketing, 곧 수요 축소로, 손님이 상품을 덜 찾게 하거나 특정 손님층·시간대의 이용을 일부러 줄이는 마케팅 활동입니다. 받을 수 있는 양보다 손님이 몰릴 때 서비스 질을 지키려고 쓰며, 작은 가게에서는 예약제·시간대 나누기·광고 대상 제외 같은 설정으로 합니다.
제공 서비스와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견적 확인 →
함께 확인할 자료: 우리말샘 뜻풀이와 다듬은 말 · 일반·선택적·표면적 유형 비교 · 예약·시간대·광고 대상 조정 순서

디마케팅 뜻
자리·재료·일손보다 손님이 많으면 기다림이 길어지고 음식과 응대가 흔들립니다. 이때 수요를 덜어 내 이미 찾아온 손님의 경험을 지킵니다.
줄일 대상은 사람보다 이용 방식으로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붐비는 점심시간의 단체 방문처럼 범위를 좁혀 덜어 냅니다.
공공 영역에서는 경고 표시가 그 일을 합니다. 담뱃갑 경고그림·경고문구(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의2)가 그 예입니다.
영어 demarketing을 소리대로 옮긴 이 외래어를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경영 분야 명사로 싣고 「자사 상품의 판매를 감소시키려는 마케팅 활동」이라고 풀이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거나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고객층을 밀어내려는 경우에 쓴다는 설명이 붙어 있고, 국립국어원 새말모임은 2021년 6월 이를 「수요 축소」·「수요 축소 전략」으로 다듬었습니다.
보통의 마케팅이 찾는 사람을 늘린다면, 이 방식은 찾는 사람의 수나 몰리는 때를 일부러 낮춥니다. 가게에서는 손님을 돌려보내기보다 붐비는 시간의 수요를 한가한 시간·예약·포장으로 옮기는 데 씁니다. 구설로 관심을 키우는 노이즈 마케팅과는 방향이 반대이고, 누구에게 어떤 가게로 기억될지는 포지셔닝에서 정합니다.
수요 축소 유형별 줄이는 대상과 공공·가게 예시
| 유형 | 무엇을 줄이나 | 공공·규정 예 | 작은 가게 예 |
|---|---|---|---|
| 일반적 유형 | 전체 수요 | 담뱃갑 경고그림·경고문구 | 하루 예약 수를 정해 받기 |
| 선택적 유형 | 특정 손님층·시간대의 수요 | 주류 용기 음주운전·임신 중 음주 경고 | 붐비는 시간 예약 인원 낮추기 |
| 표면적 유형 | 겉으로만 줄임(실은 관심 끌기) | 거짓·과장 광고 금지(표시광고법 제3조) | 실제 수량대로 1인 한정 안내 |
유형은 설명을 위한 구분입니다. 공공·규정 예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 2026년 10월 18일 확인.
자리, 주방이 한 시간에 낼 수 있는 양, 일손 가운데 가장 빠듯한 것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결제 시각, 예약 기록, 대기 명단을 요일·시간대별로 모아 기다림이 생기는 때를 찾습니다.
붐비는 시간의 단체·당일 방문처럼 덜어 낼 수요와 미리 예약한 손님처럼 그대로 둘 수요를 나눕니다.
한가한 시간대, 예약, 포장처럼 손님이 대신 고를 수 있는 길을 하나 이상 준비합니다.
플레이스, 홈페이지, SNS, 입구 안내문의 영업시간·예약 방법·마감 기준을 한 표에 놓고 맞춥니다.
상담 때는 이 다섯 가지를 차례로 확인하는데, 가장 자주 틀어지는 것은 마지막 채널 안내입니다. 입구에는 예약제라고 붙였는데 플레이스 예약 화면은 예전 시간대로 열려 있거나, 마감한 날짜를 SNS 광고가 계속 알리는 식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도 업체정보와 예약 상품 일정이 서로 연동되지 않는다고 안내하니, 운영 시간을 바꾸는 날 두 곳과 광고를 함께 고칩니다.
주의할 점: 한정·마감 문구를 실제와 다르게 내걸면 표시광고법 제3조가 금지하는 거짓·과장의 표시·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수량 마감」 「1인 2개까지」 같은 문구는 실제 조건과 같을 때만 쓰고, 조건이 바뀌면 그날 고칩니다. 「이 시간엔 오지 마세요」처럼 손님 탓으로 들리는 말 대신 가게 사정과 덜 붐비는 시간을 적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 기준 식당 일반형 예약 상품은 예약 가능 시간, 인원수, 시간별 예약 가능 인원수를 정하고 방문 며칠 전에 신청하도록 기간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 인원은 낮추고 한가한 시간은 넓히되, 인원 관리와 예약 건수 관리 중 고른 방식은 적용 뒤 바꿀 수 없습니다. 메뉴만 받아 가는 포장 예약을 함께 열면 홀에 몰리는 수요를 덜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첫 화면 공지와 입구 안내판에 바뀌는 날짜, 까닭, 예약 방법, 덜 붐비는 시간, 1인 구매 수량을 같은 문장으로 적습니다. 예약 없이 온 손님에게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받고 예상 입장 시간을 알려 줍니다.
예약이 찬 기간에는 SNS 광고 예산을 낮추거나 멈추고 한가한 시간대 안내만 남깁니다. Meta 개발자 문서는 맞춤 타겟을 광고 대상에 넣을 때도 뺄 때도 쓸 수 있다고 설명하니, 이미 예약한 사람을 묶은 맞춤 타겟이 있다면 새 손님을 모으는 광고에서 뺍니다.
막힐 때 볼 것: 예약제로 바꾼 뒤 문의 전화가 늘었다면 채널마다 조건이 다른지부터 봅니다. 새 예약 상품은 등록 직후 미노출 상태이니 노출로 바꿨는지, 상품별 일정·재고는 따로 움직이니 다 찬 상품마다 마감했는지 확인합니다. 줄인 손님 수만큼 매출이 빠졌는지는 객단가와 재방문 흐름을 함께 봐야 압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요일·시간대별 예약·결제 기록 · 플레이스·홈페이지·SNS 안내 화면 · 시간당 처리량과 바꿀 운영 방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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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Meta 개발자 문서 기준 · 2026년 10월 18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8일 작성.
이 문서는 수요를 일부러 줄이는 마케팅의 뜻과 유형, 작은 가게의 조정 순서와 안내 문구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우리말샘,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네이버·Meta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요일·시간대별 예약·결제 기록 · 플레이스·홈페이지·SNS 안내 화면 · 시간당 처리량과 바꿀 운영 방식.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