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로 온 손님이 살 때
소개하는 사람마다 다른 추적 링크나 할인 코드를 주고, 그 경로로 생긴 주문만 수수료 대상으로 셉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어필리에이트 뜻은 Affiliate Marketing, 곧 블로거·크리에이터 같은 제휴 참여자가 자기 추적 링크로 판매나 가입을 일으키면 판매자가 미리 정한 수수료를 주는 성과 기반 마케팅입니다. 노출·클릭마다 광고비를 먼저 내지 않고 판매가 확정된 뒤 정산하므로, 수수료, 인정 기준, 표시 규칙을 시작 전에 글로 정합니다.
우리 상품을 소개해 줄 사람과 정산 방식을 함께 정리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어필리에이트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판매자·소개하는 사람·추적 링크·정산 구조 · 체험단·협찬·CPA 광고와 다른 점 · 제휴 링크의 수수료 표시

어필리에이트 뜻
소개하는 사람마다 다른 추적 링크나 할인 코드를 주고, 그 경로로 생긴 주문만 수수료 대상으로 셉니다.
주문이 취소되거나 반품되면 수수료를 줄 근거가 사라지므로, 판매를 확정하는 날을 정해 두고 그 뒤에 정산합니다.
회원가입·상담 신청을 1건으로 칠 수도 있으며, 이때는 어떤 기록이 남아야 1건인지 계약서에 먼저 적습니다.
affiliate는 ‘제휴하다’라는 뜻의 영어로, 마케팅에서는 판매자가 블로거·크리에이터·정보 사이트 운영자에게 상품 소개를 맡기고 실제로 생긴 판매·가입만큼 수수료를 주는 방식을 가리킵니다. 돈은 매체가 아니라 소개한 사람에게 가고, 행동 1건마다 매체에 광고비를 내는 계약은 CPA 광고 자료에서 다룹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제휴 마케팅을 두 개 이상의 회사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판매·판촉 활동으로 풀이하고, 공동 마케팅·코마케팅을 비슷한말로 둡니다. 사전 뜻은 회사끼리 역할을 나눠 함께 파는 공동 판촉이고, 이 자료에서 다루는 방식은 개인이나 매체가 링크로 판매를 소개하고 성과만큼 수수료를 받는 형태라 쓰임이 다릅니다. 온라인에서는 어필리에이트를 제휴 마케팅으로 옮겨 부르기도 하니 계약서에는 어느 방식인지 풀어 적습니다.
방식별 돈을 내는 때와 손님에게 밝힐 것
| 방식 | 돈을 내는 때 | 손님에게 밝힐 것 |
|---|---|---|
| 어필리에이트 | 링크로 생긴 판매·가입이 확정된 뒤 |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실 |
| 블로그 체험단 | 글을 쓰기 전 제품·이용권 제공 | 제품을 받고 쓴 글이라는 사실 |
| 협찬 | 약속한 게시물에 원고료·제품 제공 | 원고료·협찬을 받았다는 사실 |
| CPA 광고 | 매체가 센 행동 1건마다 광고비 | 매체의 광고 표시 기준을 따름 |
손님에게 밝힐 것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기준, 2026년 10월 20일 확인 · 돈을 내는 때는 일반적인 계약 구조 예시이며 실제 조건은 계약서로 정합니다.
소개할 상품과 판매 채널을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남는 돈이 있는 상품만 고르고 판매가의 일정 비율이나 건당 금액으로 수수료를 정합니다. 예시로 건당 3천 원이면 확정 판매 10건에 3만 원을 정산합니다.
결제 완료·배송 완료·반품 기간 경과 가운데 어느 때를 1건으로 볼지, 링크를 누른 뒤 며칠 안 주문까지 셀지 적습니다.
소개하는 사람마다 다른 링크나 코드를 주고, 그 경로로 온 주문이 주문 기록에 남는지 시험 주문으로 확인합니다.
정산일을 정하고 주문 번호·금액·취소 여부를 담은 내역을 함께 보내, 양쪽이 같은 숫자를 보게 합니다.
수수료 표시 문구, 써 보지 않은 효과를 단정하지 않기, 쓸 수 있는 사진·문구 범위를 참여 전에 알립니다.
상담에서는 상품 → 수수료 → 인정 기준 → 링크 → 정산 순서로 묻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은 기록입니다. 링크를 나눠 줬는데 주문 화면에 어느 링크로 왔는지 남지 않거나, 할인 코드가 손님 사이에 돌아 소개자 몫을 가르기 어려워집니다. 링크 꼬리표 만드는 법은 UTM 자료에서 봅니다.
주의할 점: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은 경제적 대가의 예로 수수료를 들고, 블로거가 수수료를 받기로 하고 추천 글을 올리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음’, 카페·질의응답 게시판 글이면 ‘수수료를 받았음’·‘대가성 광고’라고 적는 것을 알맞은 표시로 예시합니다. 규칙에 이 문구와 위치를 넣고, 형식별 표시 위치는 뒷광고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블로그 참여자에게 줄 안내문에 수수료 표시 문구와 함께 직접 써 본 내용 위주로 쓰기, 판매 쪽 상품 설명을 그대로 옮기지 않기를 적습니다. Google 검색 센터는 판매자의 제품 설명을 그대로 복사하고 가치를 더하지 않은 제휴 링크 글을 빈약한 제휴 페이지로 보고, 가격·직접 시험한 평가·제품 비교를 더한 글은 따로 구분합니다.
인플루언서마다 다른 링크와 할인 코드를 만들어 주고 프로필·영상 설명에 걸 위치를 정합니다. 심사지침은 유명인이 SNS에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하는 것도 추천·보증으로 볼 수 있다고 적어, 링크만 건 게시물에도 수수료 표시를 넣게 합니다.
주문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면 주문서에 할인 코드 칸을 두고 링크 꼬리표가 주문 기록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우리 홈페이지·블로그에 제휴 링크를 실을 때는 Google 검색 센터가 유료 링크에 쓰도록 안내하는 rel 속성 sponsored 값을 붙입니다.
막힐 때 볼 것: 참여자가 말하는 주문 수와 우리 기록이 다르면 같은 손님이 여러 링크를 거쳤는지, 정해 둔 인정 기간이 지난 주문인지부터 봅니다. 방문은 많은데 주문이 적으면 링크가 상품 상세 화면이 아닌 첫 화면으로 가는지, 소개 글의 가격·구성이 지금 판매 조건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소개할 상품 목록과 판매가 · 주문이 일어나는 곳(홈페이지·오픈마켓 등) · 생각해 둔 수수료와 정산 주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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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Google 검색 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판매가 일어날 때 수수료를 주는 제휴 방식의 구조와 시작 순서, 체험단·협찬·CPA 광고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뜻풀이와 기준은 2026년 10월 20일 공식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소개할 상품 목록과 판매가 · 주문이 일어나는 곳(홈페이지·오픈마켓 등) · 생각해 둔 수수료와 정산 주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