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 곳·방식·행사 세 칸
보낸 곳은 utm_source, 들어온 방식은 utm_medium, 행사 이름은 utm_campaign에 적고,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안내대로 셋을 늘 함께 씁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UTM 뜻은 Urchin Tracking Module의 줄임말로, 링크 끝에 붙여 방문이 어느 광고·채널에서 왔는지 나눠 보게 하는 꼬리표(매개변수)입니다.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세 값을 함께 붙이면 Google 애널리틱스에서 SNS 광고·파워링크로 들어온 방문을 따로 셉니다.
광고·문자·SNS 링크마다 출처를 나눠 읽도록 함께 정리합니다. 카카오톡으로 UTM 설정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다섯 꼬리표의 뜻과 예시 값 · 이름 규칙부터 확인까지 순서 · SNS 광고·파워링크에 붙이는 자리

UTM 뜻
보낸 곳은 utm_source, 들어온 방식은 utm_medium, 행사 이름은 utm_campaign에 적고,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안내대로 셋을 늘 함께 씁니다.
고객센터는 값이 대소문자를 구분한다며 소문자를 표준으로 권합니다. Instagram과 instagram은 보고서에서 두 줄로 갈립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의 「유티엠(UTM)」은 여러 보안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 위협 관리(unified threat management)를 뜻합니다.
UTM은 웹 분석 소프트웨어 Urchin의 방문자 추적 모듈(Urchin Tracking Module) 머리글자입니다. Urchin 고객센터는 이 제품이 단종돼 그 문서가 Google 애널리틱스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히므로, 지금 규칙은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의 「URL 작성 도구」 문서를 따릅니다. 현장에서는 utm_ 로 시작하는 이름과 값의 쌍을 UTM 파라미터나 UTM 태그라고도 부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자동 추적 URL 파라미터를 켜면 n_media·n_query 같은 값 7가지가 붙지만,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네이버 역할이 값 전달에서 끝나고 모아 보려면 광고주의 분석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애널리틱스는 utm_ 값을 읽어 트래픽 확보 보고서의 세션 소스/매체·세션 캠페인에 나눠 담으므로, 매체가 달라도 한 화면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매개변수별 고객센터 설명과 예시 값(가상의 동네 사진관)
| 매개변수 | 고객센터 설명 | 예시 값 | 쓸 때 |
|---|---|---|---|
| utm_source | 리퍼러(방문을 보낸 곳) | instagram · naver | 항상 함께 |
| utm_medium | 마케팅 매체 | paid_social · social · cpc | 항상 함께 |
| utm_campaign | 제품·슬로건·프로모션 코드 | fall_family | 항상 함께 |
| utm_term | 유료 키워드 | {keyword}(파워링크) | 검색광고 키워드 구분 |
| utm_content | 광고 소재 구분 | video_a · photo_b | 소재끼리 비교 |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URL 작성 도구」 기준, 2026년 10월 20일 확인. 빠진 값은 보고서에 (not set)으로 나옵니다. 예시 값은 가상 예시이고 {keyword}는 네이버 검색광고 URL 치환 변수입니다.
쓰는 광고 채널과 홈페이지를 알려주시면 설정 범위를 안내합니다.
소스·매체·캠페인 값을 한 장에 적고 영어 소문자와 밑줄(_)만 쓰기로 정합니다.
SNS 광고·파워링크·프로필·문자처럼 바깥에서 들어오는 링크만 고르고 사이트 안 메뉴·배너는 뺍니다.
첫 화면인지 예약 쪽인지 정하고, 주소에 이미 물음표(?)가 있으면 & 기호로 이어 붙입니다.
Google 애널리틱스가 설치돼 있는지, 보고서를 열 관리자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 봅니다.
상담에서는 지난 보고서의 소스 값부터 내려받습니다. 담당자마다 적는 법이 달라 instagram·Instagram·insta처럼 한 출처가 여러 줄로 갈라져 있거나, 예전 제작 담당자 계정에만 분석 도구가 묶여 보고서를 못 여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같은 뜻의 값을 한 줄로 묶어 규칙표 첫 줄에 옮기고, 관리자 권한을 대표 계정으로 넘긴 뒤 링크를 만듭니다.
주의할 점: 꼬리표 값은 주소창과 보고서에 그대로 남으니 손님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을 넣지 말고, 발송 날짜나 행사 이름처럼 묶음 단위 값만 씁니다. Meta 고객 센터도 값이 빈 매개변수는 남기지 말고 채우거나 지우라고 안내합니다.
Meta 광고는 광고 만들기의 「추적」에서 URL 매개변수 칸에 값을 적거나 「URL 매개변수 만들기」를 누릅니다. 이 칸의 값은 웹사이트 URL에 적힌 같은 이름의 값을 덮어쓰고, 게시물 홍보라면 광고에서 누른 클릭에만 붙습니다.
연결 URL 끝에 utm_source=naver, utm_medium=cpc 같은 값을 잇고, utm_term 자리에 네이버 URL 치환 변수 {keyword}를 넣으면 클릭 때 등록 키워드로 바뀝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치환 변수에 켜고 끄는 설정이 없고, 파라미터가 붙으면 사이트가 안 열릴 수 있어 미리 테스트하라고 안내합니다.
꼬리표 붙은 주소로 들어와도 화면이 깨지지 않는지, 문의 폼까지 넘어가는지 휴대폰으로 눌러 봅니다. 사이트 안 메뉴·배너 링크의 꼬리표는 떼어, 이미 들어온 손님의 출처가 다시 적히지 않게 합니다.
예시: 가상의 동네 사진관이 가을 가족사진 예약을 알린다면 utm_campaign은 fall_family 하나로 두고, 인스타그램 광고는 instagram·paid_social, 프로필 링크는 instagram·social, 파워링크는 naver·cpc로 출처·매체만 바꿉니다. 긴 주소는 짧은 주소로 줄여도 되지만, 눌러서 도착한 주소창에 꼬리표가 남는지 봅니다. 막힐 때 볼 것: (not set)이면 빠진 값을, 같은 출처가 두 줄이면 대소문자를, 넣지 않은 소스 값이 보이면 Meta가 2024년 1월 1일부터 자동으로 붙일 수 있다고 안내한 값인지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광고 채널 목록 · 홈페이지 주소와 도착 쪽 · 분석 도구 관리자 계정.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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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애널리틱스·Meta·네이버 광고주센터·Urchin 고객센터·국립국어원 우리말샘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링크 꼬리표의 뜻과 이름 규칙, SNS 광고·파워링크·홈페이지에 붙이고 확인하는 순서를 가상의 동네 사진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설명과 설정 위치는 각 공식 안내에서 열어 본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쓰는 광고 채널 목록 · 홈페이지 주소와 도착 쪽 · 분석 도구 관리자 계정.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