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멈춰도 남습니다
광고는 예산이 끝나면 내려가지만,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올린 글은 지우지 않는 한 검색과 링크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온드 미디어 뜻은 Owned Media, 곧 홈페이지·블로그·SNS 계정처럼 우리가 직접 가지고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돈을 내고 자리를 사는 광고는 페이드 미디어, 손님·언론·다른 사람이 스스로 우리 이야기를 해 주는 노출은 언드 미디어라 하며, 셋을 묶어 트리플 미디어라고도 부릅니다.
홈페이지·블로그·SNS 중 무엇부터 키울지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온드 미디어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비교 표 · 우리 채널 키우는 순서 · 플랫폼 계정 규칙 확인

온드 미디어 뜻
광고는 예산이 끝나면 내려가지만,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올린 글은 지우지 않는 한 검색과 링크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가격·작업 과정·주문 방법을 어떤 순서로 보여 줄지 우리가 고르고, 안내가 바뀌면 그날 고칠 수 있습니다.
글이 쌓이고 찾는 사람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들어 처음에는 광고와 함께 씁니다.
Owned Media는 ‘가진 매체’라는 뜻으로, 주소와 계정을 우리가 쥐고 무엇을 언제 올릴지 스스로 정하는 채널을 가리킵니다. 페이드 미디어(Paid Media)는 검색광고·SNS 광고처럼 돈을 내고 빌리는 자리라 예산이 끝나면 노출도 멈춥니다.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뜻은 ‘얻은 매체’로, 손님이 올린 글과 사진, 기사, 공유처럼 다른 사람이 스스로 우리 이야기를 해 주는 노출입니다. 돈으로 살 수 없고 내용도 우리가 정하지 못합니다.
세 갈래는 따로 돌지 않습니다. 광고로 처음 알게 된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보고, 만족한 손님이 올린 글이 다른 손님을 데려오는 식으로 이어지니 광고·기사·손님 글이 가리킬 우리 채널부터 정리합니다. 기사로 알리는 방법은 보도자료 자료에서, 브랜드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는 브랜디드 콘텐츠 자료에서 다룹니다.
매체 갈래별 뜻·예와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
| 구분 | 뜻 | 예 |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 |
|---|---|---|---|
| 페이드 미디어(Paid) | 돈을 내고 자리를 사는 노출 | 파워링크·SNS 광고 | 예산·기간·대상·문구 |
| 온드 미디어 · 홈페이지 | 도메인까지 우리 이름인 채널 | 홈페이지와 그 안의 소식 글 | 화면 구성·주소·글 전부 |
| 온드 미디어 · 플랫폼 계정 | 다른 회사 서비스에 연 우리 계정 |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 올릴 글과 주기(규칙은 플랫폼이 정함) |
| 언드 미디어(Earned) | 남이 스스로 해 주는 우리 이야기 | 손님이 올린 글·기사·공유 | 정할 수 없음(계기만 만듦) |
구분과 예는 설명용 기획 예시 · 플랫폼 계정 규칙은 네이버 이용약관(2026년 10월 1일 시행) 기준, 2026년 10월 20일 확인.
운영할 채널과 올릴 주기를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홈페이지는 자세한 안내와 문의, 블로그는 검색으로 찾는 질문에 답하기, 인스타그램은 요즘 모습 보여 주기처럼 한 줄씩 정합니다.
도메인·블로그·인스타그램 계정이 회사 이름과 회사 메일로 만들어졌는지, 관리자가 두 사람 이상인지 봅니다.
바쁜 달에도 지킬 수 있는 주기로 잡고 채널마다 올릴 사람과 확인할 사람을 나눕니다.
광고·게시물·명함의 링크가 모일 화면 하나를 정하며, 대개 홈페이지의 문의 화면으로 둡니다.
상담에서 자주 보는 문제는 채널은 여럿인데 주인이 흩어진 상태입니다. 블로그는 예전 직원 개인 아이디로, 인스타그램은 그만둔 담당자의 메일로 만들어져 비밀번호를 아무도 모르거나, 도메인 명의가 회사가 아닌 개인으로 돼 있는 식입니다. 새 글을 올리기 전에 계정 목록을 만들고 회사가 되찾을 수 있게 명의와 관리자를 정리합니다.
주의할 점: 네이버 이용약관은 게시물의 지식재산권이 올린 사람에게 있다고 하면서도, 운영정책을 어기면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정지할 수 있고 운영·개선에 상당한 필요가 있으면 서비스를 수정·변경·종료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플랫폼 계정은 규칙을 그 회사가 정하니 글과 사진 원본은 홈페이지와 회사 저장 공간에도 둡니다. 여러 사람이 블로그 하나를 맡는다면 관리자와 멤버로 나뉘는 네이버 단체회원 계정도 살펴봅니다.
가상의 동네 가구 공방이라면 홈페이지에 만드는 과정, 주문 순서와 문의 화면을 두고 블로그·인스타그램 글이 모두 이곳으로 오게 합니다. 채널 소개 글의 공방 이름·지역·주문 방법도 같은 말로 맞춥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안내대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주소를 사이트 연관 채널 구조화 데이터로 적어 검색 로봇에 알립니다. 서치어드바이저는 이 정보가 검색 결과에 꼭 나오지는 않고 지원 채널도 바뀔 수 있다고 밝힙니다. Google 검색 센터는 사이트를 자동으로 찾지만 놓칠 수도 있다고 하니 Search Console에 사이트를 더해 오류를 봅니다. 검색 노출을 다듬는 방법은 SEO 자료에서 다룹니다.
블로그는 손님이 검색할 질문 하나에 글 하나로 답하고 끝에 홈페이지 상세 화면을 잇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작업 중인 모습과 완성품을 번갈아 올리고 프로필 링크를 홈페이지로 둡니다. 한 달 주기표에 날짜·주제·담당자를 적어 끊기지 않게 합니다.
막힐 때 볼 것: Search Console은 웹사이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유튜브 같은 플랫폼 계정도 속성으로 더할 수 있고, 속성을 더해도 검색 결과는 그대로이며 실적을 볼 수 있게 될 뿐입니다. 데이터는 며칠 뒤부터 보이니 등록한 날 비어 있어도 기다립니다. 방문은 느는데 문의가 그대로면 블로그·인스타그램에서 넘어온 화면에 문의 버튼이 보이는지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채널 주소와 계정 목록 · 최근 올린 글·게시물 목록 · 채널마다 맡을 사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네이버 이용약관·Search Console 고객센터·Google 검색 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세 매체의 차이와 우리 채널을 키우는 순서를 동네 가구 공방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플랫폼 기능과 규칙은 네이버·Google 공식 안내에서 열어 본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채널 주소와 계정 목록 · 최근 올린 글·게시물 목록 · 채널마다 맡을 사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