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품 줄에서 위로
6구 상자를 고른 손님에게 12구 상자를 보여 주듯 상품 종류는 두고 크기·개수·등급만 올립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업셀링 뜻은 Upselling, 곧 상위 상품 판매로 손님이 고르거나 전에 산 상품보다 한 단계 위 크기, 구성, 등급을 권해 한 번에 쓰는 금액을 높이는 판매 방식입니다. 다른 상품을 더하는 크로스셀링(연관 판매)과 달리 같은 상품의 등급을 올리며, 값 차이를 정확히 보여 주고 거절하기 쉽게 권해야 합니다.
지금 파는 상품으로 어떤 구성을 더 권할지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업셀링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크로스셀링·묶음 판매와의 차이 · 홈페이지·SNS 광고·플레이스 메뉴 적용 · 미리 체크 금지 등 온라인 주의 조문

업셀링 뜻
6구 상자를 고른 손님에게 12구 상자를 보여 주듯 상품 종류는 두고 크기·개수·등급만 올립니다.
케이크에 초와 축하 카드를 붙여 권하는 일은 크로스셀링으로, 국립국어원은 연관 판매로 다듬었습니다.
위 구성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로만 보여 주고 온라인 주문 화면에서 미리 선택해 두지 않습니다.
위쪽을 뜻하는 up과 판매를 뜻하는 selling이 붙은 영어로,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경영 분야 낱말로 「같은 고객이 이전에 구매한 상품보다 더 비싼 상품을 사도록 유도하는 판매 방법」이라고 풀이하고, 새말모임은 2024년 7월 「상위 상품 판매」로 다듬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지금 상품을 고르는 손님에게 큰 크기·윗 등급을 보여 주는 일도 이 이름으로 부릅니다.
크로스셀링은 우리말샘에서 「소비자가 구매 의사를 보이는 제품과 관련되거나 그 제품을 보완할 수 있는 추가 제품을 제안하는 판매 방법」으로 풀이되고 「연관 판매」로 다듬어졌습니다. 같은 상품 줄에서 등급을 올리면 상위 상품 판매, 옆 칸 상품을 얹으면 연관 판매이고, 묶음 판매는 손님이 고르기 전에 구성이 정해져 있습니다. 주문 한 건 평균 금액 계산은 객단가 자료에서 다룹니다.
네 가지 판매 방식 비교(가상의 동네 빵집 예시)
| 구분 | 하는 일 | 동네 빵집 예시 | 확인할 점 |
|---|---|---|---|
| 업셀링(상위 상품 판매) | 고른 상품의 크기·등급을 한 단계 올림 | 6구 선물 상자 대신 12구 상자 | 더 받는 것과 값 차이 |
| 크로스셀링(연관 판매) | 어울리는 다른 상품을 더 권함 | 생일 케이크에 초·축하 카드 | 실제로 함께 쓰는 짝인지 |
| 묶음 판매 | 여러 상품을 미리 한 값으로 묶음 | 구움과자 세 가지 한 상자 | 낱개 값 합계와 견주기 |
| 다운셀링 | 망설이면 한 단계 아래를 권함 | 12구가 부담이면 6구 안내 | 손님 예산에 맞추기 |
뜻·순화어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빵집 예시는 기획 예시입니다.
상품 구성과 판매 채널을 알려주시면 적용할 화면과 광고를 안내합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상품 하나를 정해야 그 위에 올릴 구성이 보입니다.
더 내는 돈으로 늘어나는 개수·크기·포장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실제 주문에서 같이 담긴 적이 있는 상품으로 고르고 억지로 붙이지 않습니다.
큰 상자는 손이 더 가니 하루에 만들 수 있는 개수와 마감 시각을 먼저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기본 상품 → 위 구성 → 값 차이 → 권할 자리 → 거절했을 때 화면 순서로 묻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은 가격이 세 군데에서 따로 노는 경우입니다. 매장 가격표만 고치고 홈페이지 상품 쪽과 플레이스 메뉴는 예전 값으로 남거나, 구성은 바뀌었는데 사진은 예전 그대로인 일이 생깁니다. 값을 바꾸는 날 세 곳을 함께 고칠 담당자를 정해 둡니다.
주의할 점: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는 온라인으로 파는 사업자가 주문 도중 다른 상품을 살지 묻는 칸을 손님이 고르기 전에 미리 표시해 두는 것, 선택 항목의 크기·모양·색깔을 크게 달리해 한쪽만 고를 수 있는 것처럼 잘못 알게 하는 것, 이미 정한 선택을 바꾸라고 팝업으로 거듭 요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첫 화면에 꼭 내야 하는 총금액의 일부만 보이게 하는 방식도 같은 조문에 있으니, 상자 값처럼 빠질 수 없는 돈은 처음부터 더해 보여 줍니다. 예외 단서는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6구 선물 상자 화면 아래에 12구 상자를 같은 크기 버튼으로 나란히 두고, 더 들어가는 구움과자와 값 차이를 한 줄로 적습니다. 큰 상자 칸은 비워 둔 채 보여 주고, 장바구니에서 묻는 창은 손님이 닫으면 다시 띄우지 않습니다.
Meta 개발자 문서 「Advantage+ 카탈로그 광고 시작하기」의 「Cross-sell or upsell」 항목은 상품 묶음 A에 관한 이벤트 규칙으로 대상을 정하고 광고에는 묶음 B를 보여 주는 설정을, 다시 보여 주기 예시는 최근 3~5일 안에 상품을 보고 사지 않은 사람을 고르고 구매자는 빼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예시가 상품 보기(ViewContent)·구매(Purchase) 이벤트로 대상을 나누니 홈페이지에서 이 이벤트가 잡히는지 먼저 봅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는 2026년 9월 17일부터 음식점 업종 메뉴가 카테고리로 묶여 보이고, 사이즈처럼 반복되는 옵션은 한 번 만들어 여러 메뉴에 적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업종으로 등록된 빵집이라면 「선물 상자」 카테고리에 크기별 상자를 모으고 메뉴 가격을 매장 가격표와 맞춥니다.
예시: 한 달 선물 상자 주문 40건 가운데 12구가 8건이던 가게라면, 비교 칸을 단 뒤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전체 주문과 12구 주문을 다시 셉니다. 전체 주문이 줄었다면 권유가 손님을 돌려보낸 것은 아닌지 봅니다. 막힐 때 볼 것: 큰 상자를 아무도 고르지 않으면 더 받는 것이 사진에 드러나는지, 취소가 늘면 선택 칸이 미리 체크돼 있거나 「괜찮아요」 버튼이 너무 작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기본 상품과 위 구성 가격표 · 구성별 상자 사진 · 홈페이지·광고 계정·플레이스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Meta·네이버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상위 상품 판매의 뜻과 연관 판매·묶음 판매와의 차이, 채널별 적용과 지킬 조문을 동네 빵집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Meta·네이버 공식 안내에서 2026년 10월 20일 연 것만 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기본 상품과 위 구성 가격표 · 구성별 상자 사진 · 홈페이지·광고 계정·플레이스 주소.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