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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A온다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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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C 뜻과 활용법, 손님이 만든 글·사진을 허락받아 쓰는 기준

UGC 뜻은 User Generated Content, 곧 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가게나 브랜드가 아닌 손님·이용자가 직접 만들어 올린 글·사진·영상을 말합니다. 손님이 올렸어도 권리는 만든 사람에게 남으므로, 가게 계정·광고·홈페이지에 다시 쓰려면 쓸 곳과 기간을 정해 허락부터 받습니다.

손님이 올린 글·사진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UGC 마케팅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UGC·브랜디드·협찬 콘텐츠 구분 · 쓸 곳·기간을 정한 사용 허락 · 대가가 오간 게시물의 표시

카페 창가 자리에서 손님이 음료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사장님이 카운터에서 지켜보는 기획 이미지
이해를 돕는 기획 이미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
UGC는 브랜디드 콘텐츠·바이럴과 무엇이 다른가요?손님 콘텐츠와 협찬 콘텐츠는 어떻게 나누나요?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허락받을 때 무엇을 남겨 두나요?맡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쓴 뒤에는 무엇을 점검하나요?손님 콘텐츠 사용 점검 메모작성·자료 기준

UGC 뜻

어떤 손님 게시물을 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보나요?

손님이 스스로 올린 것

가게가 부탁하거나 대가를 주지 않았는데 손님이 자기 계정에 올린 사진·글·영상입니다.

권리는 만든 사람에게

저작권은 창작한 때부터 절차 없이 생기므로(저작권법 제10조) 가게가 찍힌 사진도 찍은 사람의 허락이 먼저입니다.

대가가 오가면 협찬

할인·적립금·제품을 받고 올린 게시물은 광고임을 밝혀야 하는 글로 나눠 다룹니다.

UGC는 브랜디드 콘텐츠·바이럴과 무엇이 다른가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인터넷 사업자나 콘텐츠 공급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유통하는 콘텐츠로 풀고, 대역어로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적어 둡니다. 가게 쪽에서 보면 손님이 올린 방문 사진, 써 보고 남긴 글, 짧은 영상이 여기에 들며, 이런 글·사진·영상은 저작권법 제4조가 예로 드는 어문·사진·영상저작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브랜드가 비용을 대고 기획에 참여해 만들고, 손님 콘텐츠는 가게와 아무 약속 없이 올라온다는 점에서 갈립니다. 손님 게시물이 공유로 멀리 번지는 바이럴은 바이럴 자료에서 다룹니다. 할인·제품·원고료가 오간 글은 협찬 콘텐츠로 나누며,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은 광고주 소속 직원이 블로그·SNS에 올린 추천 글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혀야 하는 예로 듭니다.

손님 콘텐츠와 협찬 콘텐츠는 어떻게 나누나요?

콘텐츠 종류별 만드는 사람과 쓰기 전 확인할 것(가상의 동네 카페 예)

구분누가 만드나카페 예(가상)쓸 때 확인할 것
UGC(손님이 스스로 올림)약속·대가 없이 올린 손님창가 자리 음료 사진쓸 곳·기간 허락, 얼굴 동의
참여 이벤트 게시물할인·적립을 받은 손님사진을 올리고 받은 음료 할인대가를 밝히는 문구 안내
협찬 콘텐츠(체험단)시음권·제품을 받은 블로거시음권을 받고 쓴 블로그 글대가 표시, 실제 경험과 일치
브랜디드 콘텐츠가게가 비용을 대고 함께 기획제철 음료 만드는 영상대가 표시, 다시 쓸 범위 계약

추천·보증 심사지침(공정거래위원회예규 제499호, 2026년 6월 1일 시행)과 우리말샘 기준,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카페 예시는 설명용 가상 사례입니다.

모을 채널과 쓸 곳을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를 안내합니다.

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찍은 사람이 누구인지

계정 주인이 직접 찍었는지 묻고, 친구가 찍은 사진이면 그 친구의 허락도 받습니다.

쓸 곳과 기간

저작권법 제46조는 허락받은 방법과 조건 안에서만 쓰게 하므로 계정·SNS 광고·홈페이지·인쇄물 가운데 어디에 언제까지 쓸지 적습니다.

고쳐 쓸 범위

자르기·글자 얹기를 할 생각이면 미리 말합니다. 제13조는 내용·형식의 동일성을 유지할 권리를 저작자에게 둡니다.

이름 표시 방식

제12조는 저작자가 표시한 실명이나 이명대로 밝히게 하므로 어떤 이름으로 적을지 묻습니다.

함께 찍힌 사람

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는 영상 등으로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도 개인정보로 보니 얼굴이 나온 사람에게도 동의를 받습니다.

상담에서는 이 다섯 칸을 위에서부터 묻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은 허락받은 기록입니다. 메시지로 「네, 쓰세요」만 받아 두면 광고에 써도 되는지 다시 물어야 하고, 손님이 계정 이름을 바꾸면 누구에게 받았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앱에서 내려받은 사진은 압축돼 인쇄물에 쓰기 어려우니 원본 파일도 이때 받습니다.

허락받을 때 무엇을 남겨 두나요?

  • 쓸 곳·기간을 적은 허락 메시지
  • 원본 사진·영상 파일
  • 얼굴이 나온 사람의 동의 기록

주의할 점: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추천 내용을 광고주가 가공·재구성해 왜곡하면 안 되고, 추천한 사람이 내용을 바꾸거나 철회하면 처음 내용을 더는 쓸 수 없다고 정합니다. 손님 글에서 듣기 좋은 문장만 오려 붙여 뜻을 바꾸지 말고, 손님이 게시물을 지우거나 허락을 거두면 계정·광고·홈페이지에서도 같은 날 내립니다.

맡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 태그 게시물 모으기

가게 계정을 태그한 손님 게시물을 주마다 모아 표로 정리하고, 다시 쓸 것에는 쓸 곳·기간·이름 표시를 적은 메시지를 보냅니다. 인스타그램에도 적용되는 Meta 커뮤니티 규정은 권리 보유자의 신고가 들어오면 저작권 침해 콘텐츠를 삭제·제한하고 반복해서 어긴 계정은 삭제한다고 밝히니, 답을 받은 뒤에만 피드나 SNS 광고에 올립니다.

체험단 글 따로 관리

체험단 글은 시음권이나 제품을 받고 쓴 글이라 대가 표시가 있어야 하고, 심사지침은 「체험단」이라는 말만으로는 대가를 명확히 밝힌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손님 글과 한 목록에 섞지 않고, 옮겨 쓸 때는 표시 문구까지 옮깁니다. 표시 위치는 뒷광고 자료에서 자세히 봅니다.

블로그·홈페이지에 사진 싣기

블로그 마케팅 글이나 홈페이지 소개 칸에는 허락받은 사진만 싣고 사진 아래에 손님이 원한 이름을 적습니다. 손님의 블로그 글은 문장을 통째로 옮기기보다 원래 글 주소를 걸어 소개하면, 손님이 글을 고치거나 지워도 내용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쓴 뒤에는 무엇을 점검하나요?

  1. 허락 범위와 실제 쓴 곳 대조
  2. 기간 끝나거나 철회된 게시물 내리기
  3. 손님 사진과 가게 사진 반응 비교

막힐 때 볼 것: 같은 사진이 피드·SNS 광고·홈페이지·매장 안내판에 흩어져 있으면 철회 요청 때 한 곳을 빠뜨리기 쉬워, 허락 목록에 게시물마다 쓴 곳을 적어 둡니다. 반응은 같은 기간·같은 시간대에 올린 게시물끼리 저장·공유 숫자로 견주고, 읽는 법은 인게이지먼트 자료에서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UGC 활용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블로그 주소 · 다시 쓰고 싶은 손님 게시물 · 지금 쓰는 허락 문구.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UGC 마케팅 상담하기

손님 콘텐츠 사용 점검 메모

내 확인 메모 만들기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성·자료 기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Meta 투명성 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공통 자료 기준과 노출 안내 · 업종 안내 · 상담 요청

자주 묻는 질문

5개 질문

이 문서는 손님이 만든 콘텐츠의 뜻과 협찬 콘텐츠와의 차이, 허락받아 쓰는 순서를 가상의 동네 카페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은 우리말샘·국가법령정보센터·Meta 규정에서 2026년 10월 20일 확인한 범위만 옮겼습니다.

UGC란 무엇이고 UCC와 같은 말인가요?
손님·이용자가 직접 만들어 올린 글·사진·영상을 가리킵니다. 우리말샘은 사용자 제작 콘텐츠의 대역어로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적어 두었고, 마케팅에서는 같은 대상을 Generated라는 낱말로 부릅니다.
UGC 마케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손님이 찍고 싶은 장면을 매장에 마련하고 가게 계정 태그를 안내한 뒤, 올라온 게시물 가운데 쓸 것을 골라 허락을 받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적립을 주는 이벤트라면 그 게시물은 대가가 오간 글이니, 안내문에 「적립포인트 받는 대가로 작성」처럼 밝힐 문구를 함께 적습니다.
UGC 콘텐츠 예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상의 동네 카페라면 손님이 창가 자리에서 찍은 음료 사진, 새 메뉴를 마셔 보고 쓴 블로그 글, 라테 아트 장면을 담은 짧은 영상입니다. 카페가 음료값을 깎아 주고 받은 사진이라면 협찬 콘텐츠로 나눠 표시합니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광고에 쓰려면 허락을 어떻게 받나요?
쓸 곳(계정·SNS 광고·홈페이지·인쇄물), 기간, 자르기 같은 고칠 범위, 이름 표시 방식을 메시지로 적어 보내고 동의 답을 저장합니다. 계정에 다시 올리겠다고 받은 허락을 유료 광고까지 넓히지 않고, 얼굴이 나온 사람의 동의도 받습니다.
손님 게시물 활용을 맡기면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개 요금표가 없습니다. 모을 채널 수(인스타그램·블로그), 게시물을 고르고 허락을 받는 건수, 손님 사진을 쓴 SNS 광고의 매체비, 참여 이벤트를 연다면 그 보상 비용으로 나눠 견적을 받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UGC 활용 상담 때 가져올 자료

준비할 자료: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블로그 주소 · 다시 쓰고 싶은 손님 게시물 · 지금 쓰는 허락 문구.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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