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날이 맞아야 함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먹어도 안전한 기한이라, 냉장 상자가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 날 도착해야 체험이 성립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밀키트 체험단은 손질한 재료와 양념을 담은 밀키트를 참여자에게 보내 직접 조리해 보게 하고, 그 과정과 맛을 블로그·인스타그램에 올리게 하는 운영입니다. 발송 전에 제품 표시사항과 소비기한·보관 방법을 확인하고, 후기에 질병 예방·치료처럼 읽히는 말이 들어가지 않게 안내합니다.
밀키트 체험단 모집과 협찬 표시 기준을 상담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체험단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후기에서 피할 식품 표현 표 · 냉장 배송과 도착 상태 확인 · 조리 후기 요청 범위

밀키트 체험단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먹어도 안전한 기한이라, 냉장 상자가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 날 도착해야 체험이 성립합니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은 인터넷으로 식품 정보를 알리는 행위도 광고로 보고, 질병 예방·치료처럼 읽히는 표현을 누구든지 하지 못하게 합니다.
불 세기나 더한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므로, 한 사람의 결과를 누구나 똑같이 얻는 것처럼 쓰게 하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메뉴·인분·조리 도구·발송일을 적은 모집 글을 올리고, 뽑힌 참여자에게 냉장 상자를 보냅니다. 참여자는 받은 날 상태를 찍고 정한 기간 안에 조리한 뒤, 블로그 체험단 글에는 조리 단계와 걸린 시간을, 인스타그램에는 완성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올립니다. 식품 브랜드의 광고 소재 짜는 법은 식품 광고 소재 자료에서 이어 봅니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는 질병 예방·치료 효능,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될 우려, 거짓·과장, 근거 없는 비교 같은 표시·광고를 「누구든지」 하지 못하게 하고, 제9조는 표시·광고한 사람이 그 내용을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대가를 받은 글의 표시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따르며, 지침은 다이어트 성공담을 사실보다 부풀린 체험담을 부당한 예로 듭니다.
밀키트 후기에서 피할 표현 꼴과 해당 조항, 대신 적을 내용(냉장 찌개 밀키트 예시)
| 피할 표현 꼴 | 제8조 제1항 해당 호 | 대신 적을 내용 |
|---|---|---|
| ‘먹으면 감기가 낫는다’ | 제1호 질병 예방·치료 | 재료·맛·조리 과정 |
| ‘보약 같은 국물’ | 제2호 의약품 인식 | 들어간 재료 이름 |
| 몸 기능이 좋아진다는 말 | 제3호 건강기능식품 인식 | 맛·식감 소감 |
| 받은 양보다 부풀린 구성 | 제4호 거짓·과장 | 받은 구성·중량 사진 |
| ‘어느 밀키트보다 낫다’ | 제7호 근거 없는 비교 | 내 입맛 기준 소감 |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 제1항(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7일 확인. 표현 예는 기획 예시입니다.
상품 표시사항과 배송 방식을 알려 주시면 모집 인원과 조리 후기 요청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제품명·내용량·원재료명·영업소 이름과 소재지·주의사항·소비기한이 라벨과 상세페이지에서 같은지 봅니다(법 제4조).
냉장인지 냉동인지, 보냉 상자와 아이스팩 구성,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 요일에 도착하도록 발송일을 정합니다.
냄비 크기·불 세기·따로 준비할 재료를 모집 글에 적어, 도구가 없는 사람이 미리 거르게 합니다.
원재료명을 모집 글에 붙여, 못 먹는 재료가 있는 사람이 신청 전에 판단하게 합니다.
조리 과정·완성 사진·맛 소감까지만 요청하고, 조리법을 바꿨다면 그 사실을 적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상담에서는 메뉴 목록 → 라벨 원본 → 배송 방식 → 조리 조건 순서로 묻습니다. 발송 전에는 라벨 시안을 고친 뒤 상세페이지 문구도 함께 바꿨는지, 아이스팩을 줄인 상자가 늦게 도착해 참여자가 조리를 미루지 않을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래서 출고 라벨 사진을 받아 상세페이지와 한 줄씩 맞추고, 받은 날 상태 사진을 받는 일정으로 잡습니다.
주의할 점: 안내문에 ‘면역력’, ‘혈당’, ‘해독’처럼 몸의 기능이나 병을 떠올리게 하는 말을 넣으면 참여자 글에 그대로 옮겨집니다. 법 제9조는 표시·광고한 사람이 내용을 실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니, 판매자가 근거 자료로 증명할 수 없는 문장은 안내문에서 뺍니다. 받은 상자가 이상하면 조리하지 말고 사진과 함께 알려 달라는 문장도 넣습니다.
블로그 체험단 글은 받은 상태 → 재료 구성 → 조리 단계 → 완성 순서로 사진을 넣고 걸린 시간과 인분을 적게 합니다. 협찬 표시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본문과 구분해 둡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완성 사진이나 조리 장면 영상을 받고, 사진 안이나 글 첫 줄, 영상이면 제목이나 시작·끝에 표시를 넣게 합니다.
참여자 사진이나 문장을 메타 광고나 네이버 GFA 소재로 쓰려면 쓸 곳·기간을 정해 작성자 동의를 받습니다. 심사지침은 광고주가 추천 내용을 가공·재구성해 왜곡하지 못하게 하므로 문장을 잘라 뜻을 바꾸지 않습니다.
예시: 2인분 냉장 찌개 밀키트를 만드는 공방이라면 받는 날을 참여자와 먼저 맞춘 뒤 보내고, 도착 당일 상태 사진을 받아 소비기한 안에 조리하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막힐 때 볼 것: 아이스팩이 다 녹았거나 포장이 샌 채 도착하면 조리하지 말고 다시 보내며, 올라온 글에 표에 적은 꼴의 표현이 있으면 그 문장만 고쳐 달라고 부탁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메뉴 목록과 출고 라벨 사진 · 보냉 포장 방식과 발송 가능 요일 · 후기를 받을 채널과 참여 인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밀키트 체험단,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7일 작성.
이 문서는 냉장 찌개 밀키트를 만드는 공방 예시로 체험단 발송 전 표시사항·냉장 배송과 조리 후기 요청 범위, 협찬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법 조문과 심사지침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열어 확인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메뉴 목록과 출고 라벨 사진 · 보냉 포장 방식과 발송 가능 요일 · 후기를 받을 채널과 참여 인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