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한 번으로 여러 지면
다음 PC·모바일 검색 결과, 카카오톡 대화방의 #검색 결과 키워드광고 탭, 제휴 매체와 콘텐츠 지면까지 한 번 등록한 광고가 함께 나갑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카카오 키워드광고는 다음 검색 결과의 프리미엄링크 영역과 카카오톡 #검색 결과 등에 뜨는 클릭당 과금 검색 광고입니다. 광고계정, 캠페인, 광고그룹, 키워드, 소재 순서로 등록해 심사를 거치며 기본 입찰가는 70원부터 10원 단위로 정합니다(VAT 별도, 2026년 10월 26일 확인).
광고할 상품과 받는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시면 키워드 묶음과 입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카카오 키워드광고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검색·콘텐츠 매체별 노출 자리 · 70원부터 정하는 입찰 기준 · 계정부터 심사까지 등록 순서

카카오 키워드광고
다음 PC·모바일 검색 결과, 카카오톡 대화방의 #검색 결과 키워드광고 탭, 제휴 매체와 콘텐츠 지면까지 한 번 등록한 광고가 함께 나갑니다.
광고를 눌러 사이트에 들어온 경우에만 돈이 나가고, 클릭당 단가는 키워드 입찰가와 품질지수를 반영해 실시간으로 정해집니다.
순위에는 입찰가 말고도 성과와 품질이 함께 반영돼, 카카오는 최상단 고정 노출이 매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고정 자리를 약속하는 제안은 먼저 의심합니다.
검색어를 골라 입찰하고 그 검색 결과에 제목·설명 문구 광고를 띄워 클릭마다 돈을 내는 구조는 네이버 파워링크와 같습니다. 다른 것은 뜨는 곳입니다. 파워링크는 네이버 통합검색과 네이버 서비스·외부 페이지에, 이 상품은 다음 통합검색 프리미엄링크 영역과 카카오톡 검색, 카카오 제휴 콘텐츠 지면에 나갑니다.
관리 화면도 따로입니다. 카카오계정으로 들어가는 키워드광고 관리자센터에서 광고그룹마다 검색 매체(검색어와 광고를 맞추는 지면)와 콘텐츠 매체(문맥과 광고를 맞추는 지면)를 고릅니다. 키워드의 뜻과 종류는 키워드 자료에서 다룹니다.
매체 유형별 노출 자리와 개수·형태(다음·카카오 검색 지면)
| 매체 유형 | 노출 자리 | 노출 개수·형태 |
|---|---|---|
| PC 검색 | 다음 통합검색 프리미엄링크 | 최대 10개, 와이드링크 최대 5개 추가 |
| 모바일 검색 | 다음 모바일 검색 프리미엄링크 | 최대 6개 |
| 카카오톡 검색 | 대화방 #검색 결과 키워드광고 탭 | 모바일 검색과 함께 노출 |
| PC 콘텐츠 | 다음 메인·카페·뉴스, 제휴 외부 지면 | 텍스트와 썸네일을 묶은 배너형 |
| 모바일 콘텐츠 | 모바일 앱·웹의 콘텐츠 영역 | 텍스트와 썸네일을 묶은 배너형 |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 키워드광고 안내 기준, 2026년 10월 26일 확인. 와이드링크는 광고 수요가 많은 키워드에만 붙고, 확장소재가 없으면 콘텐츠 매체에는 텍스트만 나갑니다.
지금 쓰는 검색광고 키워드 목록이 있으면 가져오시고, 없으면 상품 소개만 주셔도 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없이 만든 계정은 나중에 번호를 더할 수 없고 세금계산서도 자동으로 받지 못하니, 처음부터 사업자 번호로 엽니다.
캠페인마다 광고가 연결될 웹사이트를 비즈채널로 정하며, 광고에 보이는 표시 URL은 이 주소로 나가고 소재 단계에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검색 매체와 콘텐츠 매체는 광고를 맞추는 방식이 달라, 카카오는 매체 유형마다 광고그룹을 따로 만들라고 권합니다.
캠페인에서 생긴 문의·구매를 세려면 픽셀 & SDK를 광고계정에 연동하고 캠페인 설정의 전환 추적에서 고릅니다.
상담에서 자주 보는 일은 셋입니다. 추적 URL을 켰더니 뒤에 붙는 매개변수 때문에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경우(카카오도 켜기 전 시험을 권합니다), 키워드 확장을 켠 채 제외 키워드가 없어 상관없는 검색어에 클릭이 쌓이는 경우, 같은 사이트·키워드를 여러 광고계정에 걸어 중복 노출 제한에 걸리는 경우입니다.
주의할 점: 설명문구 45자는 띄어쓰기도 한 글자로 셉니다. 법정 사전심의 대상 광고는 사전심의를 받아야 집행되고, 카카오는 업종별 서류도 살핍니다. 키워드 제안 기능이 내놓은 말이라도 심사 통과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사용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으니, 남의 상호나 상품명이 섞이지 않았는지 직접 걸러 냅니다.
예시로 동네 사진관이라면 증명사진, 가족사진, 프로필 촬영처럼 손님이 찾는 이유마다 광고그룹을 나누고, 그 이유를 제목에 쓴 소재와 해당 안내 쪽 주소를 붙입니다. 가격테이블·부가링크 같은 확장소재는 그룹에 맞는 것만 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를 운영 중이면 문의가 났던 키워드부터 옮겨 같은 기간의 클릭당 비용과 문의 수를 나란히 적고, 입찰가는 매체마다 따로 정합니다. 아직 검색하지 않은 사람에게 보여 주는 일은 SNS·GFA 광고 몫입니다.
키워드·소재·연결화면의 연관성은 심사와 품질지수에 들어가니 광고가 가리키는 쪽에 그 키워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같은 쪽을 다듬는 SEO·AEO·GEO 작업이나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계획하면 문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캠페인에서 비즈채널과 일예산을 정하고, 광고그룹에서 매체 유형·디바이스·기본 입찰가를 넣은 뒤 키워드와 소재를 붙이면 영업일 기준 최대 2일의 소재 심사를 거쳐 노출됩니다. 예시: 하루 2만 원을 클릭당 200원으로 나누면 100번어치지만, 기본 입찰가는 입찰에 참여할 최대 금액이라 이 숫자는 위쪽 한계로만 봅니다(VAT 별도). 막힐 때 볼 것: 노출이 없으면 심사 상태와 비즈채널을, 문의가 없으면 연결화면과 전환 추적을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광고로 연결할 홈페이지 주소 · 운영 중인 검색광고 키워드와 입찰가 · 사업자등록번호와 업종 서류.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키워드광고)·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6일 작성.
이 문서는 다음·카카오 검색 지면에 뜨는 키워드광고의 노출 자리, 입찰 기준, 등록 순서를 가상의 동네 사진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입찰가·글자 수는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에서 2026년 10월 26일에 연 값만 적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광고로 연결할 홈페이지 주소 · 운영 중인 검색광고 키워드와 입찰가 · 사업자등록번호와 업종 서류.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