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곳은 비교, 관리하는 곳은 거리
신차·중고차는 차종과 조건을 견주는 손님에게, 정비·세차는 가까운 곳을 찾는 손님에게 닿아야 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자동차 광고는 신차 영업·중고차 매매처럼 차를 파는 사업과 정비·튜닝·세차·용품처럼 차를 관리하는 사업이 손님을 모으는 광고이며, 업종마다 손님이 찾는 때와 확인하는 정보가 달라 채널을 따로 고릅니다. 중고차 매물은 자동차관리법의 표시 기준을, 시승차나 촬영비를 받은 영상은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의 대가 표시를 지킵니다.
제공 서비스와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운영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견적 확인 →
함께 확인할 자료: 업종별 손님이 먼저 찾는 정보 · 중고차·정비 광고의 법 조문 · 자동차 인플루언서 대가 표시

자동차 광고
신차·중고차는 차종과 조건을 견주는 손님에게, 정비·세차는 가까운 곳을 찾는 손님에게 닿아야 합니다.
자동차관리법 제57조 제3항은 매매업자가 존재하지 않아 거래할 수 없는 차를 광고하거나 이력·가격을 거짓·과장해 표시·광고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시승차나 촬영비를 받은 영상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히고 YouTube 유료 프로모션 표시를 켭니다.
차를 파는 사업은 손님이 차를 고르는 동안 닿아야 합니다. 신차는 트림별 견적을 비교하는 검색과 시승 영상에서, 중고차는 원하는 연식의 실제 매물을 찾는 검색에서 손님을 만납니다. 차를 관리하는 사업은 이미 차를 가진 사람이 대상이라 정비·세차는 근처 검색과 지도에서, 튜닝·용품은 장착 전후를 보여 주는 짧은 영상과 SNS 광고에서 시작합니다.
표시 기준도 업종마다 다릅니다. 신차의 할인·출고 시기 문구는 표시광고법(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가 금지하는 거짓·과장, 기만적인 광고에 비춰 보고, 승인이 필요한 튜닝 항목을 승인 없이 해 주는 것처럼 알리지 않습니다. 업종별 소재와 상담 접수 항목은 신차·중고차·카센터 광고 소재 자료에서 다룹니다. 차 겉면에 상호를 붙이는 랩핑은 옥외광고물 규정을 따로 확인하므로 옥외광고 자료를 함께 봅니다.
자동차 업종별 먼저 찾는 정보·맞는 채널·확인할 규정
| 업종 | 손님이 먼저 찾는 정보 | 맞는 채널 | 확인할 규정 |
|---|---|---|---|
| 신차 영업 | 트림별 견적, 출고 시기 | 견적 검색광고, 시승 영상 | 표시광고법 제3조, 심사지침 |
| 중고차 매매 | 실제 매물 사진·이력·가격 | 매물 검색광고, 매물 상세 쪽 | 자동차관리법 제57조·제58조 |
| 정비·카센터 | 가까운 위치, 작업 가능 여부 | 네이버 플레이스·지도, 지역 검색광고 | 자동차관리법 제58조 제5항 |
| 튜닝·용품 | 장착 전후 모습, 작업 범위 | 짧은 영상, SNS 광고, 인플루언서 | 자동차관리법 제34조 |
| 세차·광택 | 위치, 가격, 예약 방법 | 플레이스·지도, 블로그 정보 글 | 표시광고법 제3조 |
자동차관리법(2026년 10월 2일 시행) 등 원문 기준, 2026년 10월 16일 확인 · 채널 구분은 온다마케팅 기획 기준입니다.
알릴 차종이나 작업을 하나로 좁혀야 검색어 묶음과 영상 주제가 정해집니다.
조건과 유효 기간을 문서로 받아 두고, 조건이 붙는 할인은 광고 문구에도 그 조건을 적습니다.
손님을 받는 지역·시간과 문의 창구를 정하고, 광고마다 연결 주소를 달리해 어디서 온 문의인지 나눕니다.
시승차 대여·촬영비·제품 제공 가운데 무엇을 줄지와 대가를 밝힐 문구를 함께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업종 → 조건 → 지역·경로 → 영상 순서로 묻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곳은 조건입니다. 할인이 끝났는데 문안과 영상 설명란에 예전 금액이 남거나 팔린 매물이 걸려 있는 일이 생기므로, 조건마다 끝나는 날짜와 고칠 담당자를 적어 둡니다.
주의할 점: 자동차관리법 제58조 제1항은 매매업자가 계약 전에 침수 여부를 포함한 성능·상태 점검 내용(점검일부터 120일 이내의 것)과 압류·저당권 등록 여부 등을 매수인에게 서면으로 알리게 하고, 제4항은 인터넷 광고에 자동차 이력과 판매자 정보 등을 싣게 합니다. 정비업자는 제5항에 따라 표준정비시간을 공개하고 견적서·명세서를 발급하므로, 광고에 적는 정비 가격도 이 기준과 맞춥니다.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광고그룹을 소재와 연결 URL을 함께 쓰는 키워드 묶음으로 보고, 그룹마다 지역·요일과 시간대·하루 예산을 정할 수 있게 합니다. 「차종 + 견적」, 「동네 + 정비」처럼 묶음을 나눠 각 안내 쪽으로 연결합니다.
구독자 수보다 시청자가 우리 차를 살 만한 사람인지, 지난 협업에 대가 표시가 있었는지 봅니다. 영상을 SNS 광고에 다시 쓸 범위·기간은 계약에 적고, 심사지침에 따라 발언을 편집으로 왜곡하지 않으며 연식 변경처럼 차가 바뀌면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좋게 말해 달라는 지시는 하지 않습니다.
영상마다 제목이나 화면 속 '협찬'·'광고' 표시, 유료 프로모션 체크, 설명란 가격이 지금 조건과 같은지 한 표로 확인하고 빠진 곳은 수정 요청 날짜를 남깁니다.
막힐 때 볼 것: 클릭은 느는데 상담 신청이 없으면 연결된 쪽 첫 화면에 검색한 차종의 가격·재고나 작업 가능 여부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영상 조회만 많다면 설명란의 상담 경로와 제목 속 표시가 모바일에서 잘리지 않는지 봅니다. 심사지침도 제목이 길어 표시가 잘리는 경우를 적절하지 않은 예로 듭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업종과 주력 차종·작업 · 가격·할인·재고 조건 · 운영 중인 광고 계정·채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YouTube 고객센터·네이버 광고 도움말 기준 · 2026년 10월 16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6일 작성.
이 문서는 차를 팔거나 관리하는 업체가 업종에 맞는 광고 채널과 표시 기준을 확인하도록 정리한 자료입니다.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매체 기능은 각 매체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업종과 주력 차종·작업 · 가격·할인·재고 조건 · 운영 중인 광고 계정·채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