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치수가 먼저
옷은 입어 봐야 결과가 나오므로, 신청 단계에서 키와 평소 치수를 받아 맞는 사이즈를 골라 보내는 일이 모집만큼 손이 갑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옷 체험단은 의류 브랜드나 쇼핑몰이 옷을 협찬하고 참여자가 직접 입어 본 착용 사진과 소감을 블로그·인스타그램에 올리게 하는 체험단입니다. 사이즈 교환, 반품·회수 여부, 요청할 착용 컷 범위를 모집 글에 먼저 적고 게시물마다 상품 협찬 표시를 넣게 합니다.
협찬할 옷과 사이즈 구성을 알려주시면 옷 체험단 모집 기준과 착용 사진 요청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옷 체험단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사이즈 문의·교환 처리 기준 · 착용 컷·디테일 컷 요청 범위 · 계절·재고에 맞춘 모집 시점

옷 체험단
옷은 입어 봐야 결과가 나오므로, 신청 단계에서 키와 평소 치수를 받아 맞는 사이즈를 골라 보내는 일이 모집만큼 손이 갑니다.
착용 사진에는 참여자 몸이 나오니, 얼굴을 넣을지와 쇼핑몰이 사진을 다시 쓸지는 참여자가 고르게 합니다.
계절 옷은 판매 시기가 지난 뒤 게시물이 올라오면 신상품 소개에도 재고 정리에도 맞지 않아, 모집 시점을 재고 계획에 맞춥니다.
이 체험단은 쇼핑몰이 옷을 보내거나 빌려주고, 참여자가 실제로 입어 본 모습과 느낌을 자기 채널에 올리는 방식입니다. 블로그 체험단 글에는 치수·소재 설명을,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코디 장면을 맡기는 식으로 채널마다 요청을 나눕니다. 패션 광고 소재를 짜는 법 전체는 패션 광고 소재 자료에서 다룹니다.
옷을 받고 올리는 게시물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말하는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추천입니다. 사진으로 추천할 때 지침은 표시 문구를 사진 안에 넣거나, 사진과 본문이 이어져 보이면 글 첫 부분에 두고, 해시태그로 적는다면 원칙적으로 첫 번째 해시태그에 두게 합니다. 브랜드 이름 해시태그나 곱하기 기호(×)로 적은 협업 표기, 「땡스 투」 같은 외국어만으로는 명확한 표시로 보지 않습니다.
착용 사진 컷별 요청 범위(니트·셔츠 의류쇼핑몰 예시)
| 사진 종류 | 요청할 수 있는 것 | 참여자에게 맡길 것 |
|---|---|---|
| 전신 착용 컷 | 옷 길이·핏이 다 보이는 구도 | 얼굴 노출 여부·배경 장소 |
| 상반신 착용 컷 | 어깨선·소매 길이가 보이는 각도 | 표정·자세 |
| 디테일 컷 | 니트 짜임·단추·안감 접사 | 조명·찍는 순서 |
| 치수 정보 | 키·평소 치수와 받은 치수 | 몸무게처럼 밝히기 싫은 정보 |
| 코디 컷 | 갖고 있는 옷과 맞춘 차림 | 어떤 옷과 맞출지 |
사진 표시 방법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예규 제499호) 기준 · 2026년 10월 26일 확인. 컷 구성은 기획 예시이며, 얼굴이 나오는 컷은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협찬할 상품 목록과 사이즈 표를 가져오시면 모집 조건과 게시 채널부터 함께 봅니다.
실측 사이즈 표를 모집 글에 붙이고, 신청서에서 키와 평소 입는 치수를 받아 쇼핑몰이 맞는 치수를 골라 보냅니다.
받은 옷이 맞지 않을 때 교환해 줄지, 왕복 배송비는 누가 낼지, 교환 기한은 언제까지인지 미리 적습니다.
옷을 참여자가 가지게 할지, 촬영 뒤 돌려받을지 정합니다. 돌려받는다면 반송 기한과 착용 흔적 기준을 같이 적어야 뒤탈이 없습니다.
블로그 글인지 인스타그램 게시물인지, 착용 컷과 디테일 컷을 몇 장씩 원하는지 적습니다.
봄·가을 겉옷처럼 파는 기간이 짧은 옷은 판매를 시작할 때 게시물이 올라와 있도록 거꾸로 날짜를 잡습니다.
상담에서는 상품 목록 → 치수별 재고 → 교환·회수 → 게시 채널 순서로 묻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일은 인기 치수 재고가 모자라 참여자에게 맞지 않는 치수를 보내거나, 교환 기준이 없어 참여자가 맞지 않는 옷을 그대로 입고 찍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치수별 재고 수를 먼저 받아 모집 인원을 거기에 맞춥니다.
주의할 점: 얼굴이 나오는 사진이나 특정 자세를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사진을 상세페이지나 쇼핑몰 계정에 다시 쓰려면 쓸 곳과 기간을 적어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옷을 입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사진만 올리게 하거나 쇼핑몰 모델 사진을 참여자 사진처럼 쓰게 하는 방식은, 심사지침이 부당한 예로 드는 실제 사용 없는 추천에 해당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블로그 체험단 글에는 참여자 키·평소 치수·받은 치수와 실측 비교를 넣어 달라고 요청해, 사이즈를 망설이는 사람이 가늠하게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쇼핑몰 글을 운영한다면 같은 실측 표를 씁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코디 장면을 피드 사진 묶음으로 받고, 첫 장 사진 안이나 글 첫 줄에 표시 문구를 넣게 합니다. 쇼핑몰 계정에 온 협찬 광고 레이블 태그 요청도 승인해 둡니다.
팔로워가 많은 패션 인플루언서와 따로 계약할 때는 착용 컷 수·게시 기간·옷 반납 여부를 계약서에 적고, 영상으로 올리면 소개 구간의 시작·끝과 소개하는 동안 표시를 넣게 합니다.
예시: 니트를 주로 파는 의류쇼핑몰이 가을 니트 체험단을 연다면, 판매 시작 무렵 게시물이 올라오도록 발송일을 정하고 교환 요청은 정해 둔 기한 안에서만 받습니다. 막힐 때 볼 것: 표시 문구가 여러 해시태그 사이에 묻혀 있으면 첫 해시태그로 옮겨 달라고 하고, 사진 속 문구가 옷 무늬에 묻혀 안 보이면 글 첫 줄에 다시 적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협찬할 상품 목록과 실측 사이즈 표 · 치수별 남은 재고 · 게시 받을 채널과 원하는 시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추천·보증 심사지침(국가법령정보센터)·Instagram 고객 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6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6일 작성.
이 문서는 니트·셔츠를 파는 의류쇼핑몰 예시로 옷 협찬 체험단의 치수·교환·회수 기준과 착용 사진 범위, 표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표시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 원문과 Instagram 고객 센터에서 열어 본 내용만 담았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협찬할 상품 목록과 실측 사이즈 표 · 치수별 남은 재고 · 게시 받을 채널과 원하는 시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