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비용, 어디에 얼마가 들어가나 · 견적 상담
매체에 사용하는 광고비와 작업을 맡기는 운영비, 콘텐츠 제작비를 구분해 보세요. 월 금액뿐 아니라 기간·수량·추가 수정·공개 후 유지 범위를 함께 적어 같은 조건의 총액으로 비교합니다.
함께 확인할 자료: 운영할 채널 · 제작 수량 · 희망 기간

마케팅 비용, 어디에 얼마가 들어가나 · 견적
마케팅 견적은 어떤 비용을 나누어 봐야 할까요?
매체비
어느 매체에 어떤 기간 동안 사용할 예산인지 확인합니다.
운영·제작비
운영할 업무와 제작할 결과물, 수량을 구분합니다.
추가로 생길 비용
수정·유지·도메인 등 해당되는 항목과 포함 기간을 확인합니다.
맡기기 전에 아셔야 할 것
가장 먼저 나눠야 할 것은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입니다. 광고비는 네이버·인스타그램 같은 매체에 그대로 들어가는 돈이고, 대행 수수료는 그것을 운영하는 값입니다. 둘을 한 덩어리로 청구하면 실제로 광고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이 둘이 나뉘어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월 얼마면 되나요」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업종마다 클릭 단가가 다르고, 같은 10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클릭 수가 몇 배씩 차이납니다. 그래서 예산은 감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나옵니다. 살 물량이 없는 키워드에 예산을 잡으면 남은 돈이 엉뚱한 곳으로 나갑니다.
월 단가만 보고 계약 기간을 안 보면 실제 지출이 두 배가 됩니다. 비교는 총액으로 하십시오. 제작 견적이라면 항목별 단가가 적혀 있어야 어느 항목을 빼면 얼마가 줄어드는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이 주제에서 실제로 검색되는 말은 「홈페이지제작비용」 하나가 아니라 「홈페이지유지비용」·「홈페이지유지보수비용」·「회사홈페이지제작비용」·「홍보비용」처럼 잘게 갈라진 말 백여 개입니다. 하나하나는 월 스무 번 남짓이지만 묻는 내용은 같습니다. 만들고 나서 매달 얼마가 더 나가느냐입니다. 견적서에 제작비만 적혀 있으면 이 질문에 답이 없는 것입니다.
유지비는 크게 셋입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고정비, 내용을 고치는 값, 검색에 계속 잡히게 두는 값입니다. 앞의 둘만 적어 놓고 세 번째를 빼 둔 견적이 많은데, 그러면 만든 다음 해에 사이트가 조용히 검색에서 사라집니다. 고치는 값은 「월 몇 건까지 무상」인지 건수로 적혀 있어야 나중에 다투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제작견적서」·「홈페이지배너광고견적서」처럼 견적서 양식 자체를 찾는 검색도 꾸준합니다. 받아 보신 견적서에 항목별 단가·유지비 범위·소유권 셋이 적혀 있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특히 도메인과 소스의 소유가 누구 앞으로 되는지가 빠진 견적서는 나중에 옮기실 때 값을 다시 치르게 됩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 제작 견적은 항목별 단가를 먼저 드리고 세트 합계를 그 아래 적습니다. 필요 없는 항목은 그 단가만큼 빼 드립니다.
- 홈페이지 제작에는 브랜드명 색인 작업을 기본으로 넣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사이트가 나오게 하는 작업입니다.
-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는 나눠서 청구합니다. 대금은 계약 50% · 검수 후 50%,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 세금계산서는 결제하신 달의 익월 초(매월 10일 이전)에 발행해 드립니다.
이 주제에서 자주 나는 사고
- 최저가만 보고 고른 대행은 대부분 인건비를 줄인 곳입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붙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 광고비와 수수료를 합쳐 한 줄로 청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나눠서 받으셔야 실제 집행액이 보입니다.
견적서에서 분리할 항목
광고 집행
매체·기간·예산
운영
관리할 채널·업무·확인 주기
제작
이미지·영상·페이지·수량
지금 필요한 것부터
필요한 항목별 견적 상담
준비할 자료: 운영할 채널 · 제작 수량 · 희망 기간.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지금 순위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무엇부터 할지는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봐야 정해집니다. 순위조회실제 집행 사례와 플레이스 노출 기준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