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문구 수정으로 안 풀릴 때
화면 깨짐·끊긴 문의·직접 못 고치는 구조·낡은 안내 가운데 글자 수정으로 안 풀리는 것이 있으면 새 틀을 검토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홈페이지 리뉴얼은 휴대폰에서 깨지거나 문의가 끊기고 직접 고칠 수 없을 때 디자인과 구조를 새로 만드는 일로, 검색 노출을 지키려면 주소를 그대로 두거나 바뀐 주소를 301로 넘기고 사이트맵을 다시 냅니다. 비용은 온다마케팅 가격 가이드의 A안 80만 원·B안 163만 원·C안 349만 원 패키지 기준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지금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시면 바꿀 곳과 지킬 곳부터 함께 나눕니다. 카카오톡으로 홈페이지 리뉴얼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리뉴얼을 알리는 신호 네 가지 · 옛 주소를 잇는 301 넘김 · 전후 확인표와 패키지 비용

홈페이지 리뉴얼
화면 깨짐·끊긴 문의·직접 못 고치는 구조·낡은 안내 가운데 글자 수정으로 안 풀리는 것이 있으면 새 틀을 검토합니다.
메뉴와 주소를 두면 옮길 주소가 없고, 메뉴를 다시 나누면 바뀌는 주소마다 301 넘김을 겁니다. 옛 주소·도메인·검색 등록 계정의 주인부터 확인합니다.
리뉴얼은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새 틀로 다시 만드는 일로, 지금 틀 안에서 문구·사진을 고치는 유지보수와 달리 화면 배치·메뉴·관리 기능을 다시 정합니다. 홈페이지 디자인 변경은 메뉴와 쪽 주소를 두고 색·글꼴·사진·첫 화면 배치만 새로 하는 것이고, 구조 개편은 메뉴를 다시 나누거나 쪽을 합치고 빼서 주소까지 달라지는 것입니다.
메뉴 흐름은 맞는데 화면만 낡았다면 디자인 변경으로 충분하고, 서비스가 바뀌어 메뉴가 사업과 어긋나면 구조까지 손봅니다. 도메인(대표 주소)은 되도록 그대로 씁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대표 주소를 자주 바꾸면 사이트 품질 평가에 영향이 생기니 꼭 필요할 때만 옮기라고 안내합니다.
리뉴얼 전과 후에 확인할 항목 비교
| 확인할 것 | 리뉴얼 전 | 리뉴얼 후 |
|---|---|---|
| 쪽 주소 목록 | 옛 주소를 모두 표로 뽑기 | 옛 주소가 새 쪽으로 열리나 |
| 문의 폼·전화 버튼 | 알림 받을 메일·번호 적기 | 시험 접수가 실제로 오나 |
| 검색 등록 계정 | Search Console·웹마스터도구 주인 | 새 사이트맵 제출 |
| 방문 분석·전환 추적 | 쓰던 코드와 광고 도착 주소 | 새 쪽에서 방문·전환이 잡히나 |
| 검색 차단 설정 | 시험용 noindex·robots.txt | 공개하는 날 차단을 풀었나 |
Google 검색 센터·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이전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줄 순서는 온다마케팅 상담 점검 순서입니다.
새로 만들 화면과 옮길 내용을 나눠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글자가 화면 밖으로 밀리거나 버튼이 겹치면 틀부터 다시 짤 때입니다. 견적에는 전 페이지 모바일 대응이 0원으로 들어갑니다.
방문은 있는데 문의가 없으면 시험 접수로 알림이 어디로 가는지부터 보고, 폼이 멀쩡하면 문의 버튼 자리를 다시 짭니다.
영업시간 한 줄도 만든 곳에 부탁해야 한다면 관리자 화면(CMS)이 없는 상태입니다. A안에 관리자 화면 30만 원 항목이 있습니다(부가세 별도).
지난 가격·바뀐 연락처·끝난 행사 배너가 첫 화면에 남으면 손님이 어느 것이 지금 정보인지 헷갈립니다.
리뉴얼 상담에서 일이 자주 멈추는 곳은 예전 자료입니다. 처음 만든 곳과 연락이 끊겨 서버 계정을 못 열거나, 원본 사진이 없어 화면 속 작은 그림만 남았거나, 문의 알림이 그만둔 직원 메일로 가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정과 원본 파일이 누구 손에 있는지부터 표로 정리합니다.
주의할 점: 만드는 동안 걸어 둔 noindex·robots.txt 차단은 공개하는 날 풉니다. Google 검색 센터는 이 차단을 지우지 않는 일을 흔한 실수로 꼽고,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이전이 끝나기 전에 옛 사이트를 robots.txt로 막거나 서버를 먼저 멈추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검색로봇이 옛 주소에 다시 와야 넘김을 알아채기 때문입니다.
옛 쪽 주소를 한 줄에 하나씩 적고 같은 내용을 담을 새 주소를 옆에 붙입니다. 네이버는 넘김을 주소마다 1:1로 맞추라고 하고, Google은 옛 주소 여러 개를 관련 없는 첫 화면 하나로 몰면 soft 404로 처리될 수 있다고 하니 이을 곳이 없는 쪽은 404·410으로 둡니다.
대응표대로 서버에서 301 영구 리디렉션을 걸고 옛 주소를 열어 새 쪽에 한 번에 닿는지 봅니다. 넘김을 여러 번 잇지 말고 최종 쪽으로 바로 보내며, 자바스크립트 넘김은 서버 넘김과 meta refresh를 모두 쓸 수 없을 때만 씁니다.
공개한 날 Search Console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새 사이트맵을 냅니다. 도메인을 바꿨다면 네이버에는 새 도메인부터 소유확인하고, Search Console 주소 변경 도구로 이전을 알립니다. B안에 네이버·구글 검색등록 대행 8만 원 항목이 있습니다(부가세 별도).
첫날에는 대응표의 옛 주소를 차례로 열고, 문의 시험 접수와 광고 전환이 새 화면에서 잡히는지 봅니다. 그다음 Search Console 사이트맵 보고서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새 주소 색인이 늘고 옛 주소가 줄어드는지 봅니다. 넘김은 Google 안내대로 최대한 오래, 일반적으로 최소 1년 둡니다. 막힐 때 볼 것: 새 쪽이 검색에 안 잡히면 noindex·robots.txt 차단과 사이트맵에 남은 옛 주소부터 확인합니다. 검색 결과 노출 관리는 따로 상담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주소와 관리 계정 · 바꿀 화면·메뉴 메모 · 요즘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Google 검색 센터·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국가법령정보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0일 확인 · 온다마케팅 홈페이지 가격 가이드·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0일 작성.
이 문서는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를 알리는 신호와 검색 기록을 지키며 주소를 옮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Google·네이버 공식 문서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이고, 금액은 온다마케팅 가격 가이드(부가세 별도)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지금 주소와 관리 계정 · 바꿀 화면·메뉴 메모 · 요즘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