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에 주소 알리기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구글 Search Console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내 두면, 검색로봇이 새 주소와 주요 쪽을 찾기 쉬워집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홈페이지 홍보 방법은 검색엔진 등록, 지도·SNS 주소 정리, 블로그 글, 인쇄물, 검색광고 순으로 손님이 홈페이지에 닿는 길을 늘리는 일입니다. 앞의 넷은 광고비 없이 시작할 수 있어 먼저 깔아 두고, 광고비가 나가는 파워링크·디스플레이 광고는 손님을 받을 쪽을 갖춘 뒤 붙입니다.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SEO 견적을 안내합니다. 카카오톡으로 홈페이지 홍보 상담 →
함께 확인할 자료: 광고비 없이 여는 알림 길 · 광고비가 드는 길과 과금 방식 · 알리는 순서와 확인할 숫자

홈페이지 홍보 방법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구글 Search Console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내 두면, 검색로봇이 새 주소와 주요 쪽을 찾기 쉬워집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홈페이지 칸,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웹사이트 칸, 블로그·SNS 소개란에 같은 대표 주소를 넣습니다.
검색광고는 클릭이 생길 때마다 광고비가 나가므로, 광고로 온 손님이 바로 상담을 신청할 쪽을 먼저 만든 뒤 붙입니다.
알릴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네이버는 웹 검색에 따로 내는 등록 절차가 없다고 밝히고, 구글도 Search Console에 가입하지 않은 사이트를 검색결과에 담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검색로봇이 수집·색인한 쪽만 결과에 오르므로, 첫 주에는 검색엔진에 주소를 알리는 일과 손님이 드나드는 지도·블로그·SNS에 주소를 거는 일을 함께 합니다. 쪽 제목과 내용을 다듬는 SEO 작업은 그다음이며, 효과가 나는 때를 미리 정할 수 없습니다.
새로 홈페이지를 연 인테리어 시공 업체라면 공사 한 건마다 시공 사례 쪽을 하나씩 올리고, 블로그에는 공사 기간이나 준비할 것처럼 손님이 묻는 질문 하나에 답하는 글을 쓴 뒤 글 끝에 맞는 사례 쪽 주소를 남깁니다. 파워링크 광고는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 등에 보이고 클릭당 과금되는 방식이라, 첫 화면보다 검색어와 맞는 상담 쪽으로 연결해야 광고비가 헛돌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알리는 길별 드는 돈과 먼저 할 일 비교
| 알리는 길 | 드는 돈 | 먼저 할 일 |
|---|---|---|
| 서치어드바이저·Search Console | 광고비 없음 | 소유 확인·사이트맵 제출 |
| 스마트플레이스·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광고비 없음 | 홈페이지·웹사이트 칸 채우기 |
| 블로그·SNS 프로필 | 광고비 없음, 글 쓰는 시간 | 소개란에 대표 주소 넣기 |
| 명함·전단·견적서 | 인쇄비 | 짧은 주소·QR 코드 넣기 |
| 파워링크 광고 | 클릭당 과금(CPC) | 연결할 상담 쪽 정하기 |
| 디스플레이 광고(네이버 GFA) | 실시간 입찰, 상품마다 과금 방식 | 보여 줄 사진·문구 준비 |
네이버 광고주센터·스마트플레이스·Search Console·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 기준 · 2026년 10월 27일 확인.
홈페이지 주소와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알려 주시면 등록 상태와 알릴 순서를 확인한 뒤 견적을 안내합니다.
주소 앞의 www나 https 표기가 채널마다 다르면 손님이 다른 주소를 기억하니, 하나로 정해 인쇄물과 프로필에 같은 주소를 씁니다.
모든 링크를 첫 화면으로 보내지 말고, 상담 신청·시공 사례처럼 손님이 바로 할 일이 있는 쪽을 채널마다 정해 둡니다.
상호·영업시간·연락 방법이 홈페이지와 플레이스, 구글 프로필에서 서로 다르면 손님이 헷갈리니 한 표로 맞춥니다.
블로그·인쇄물·광고에 넣을 주소마다 UTM 값을 달리 붙여 두면 어느 길로 온 방문인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상담 때는 홈페이지를 연 뒤 주소가 어디에도 걸려 있지 않은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플레이스 홈페이지 칸이 비어 있거나 예전 블로그 주소가 남아 있고, 명함에는 제작 중에 쓰던 임시 주소가 찍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알리기 전에 지금 주소가 적힌 곳을 모두 찾아 한 장에 적고 하나씩 바꿉니다.
주의할 점: 빨리 검색에 오르려고 같은 낱말을 억지로 되풀이하거나, 배경과 같은 색 글자로 낱말을 숨기거나, 외부 링크를 인위적으로 대량으로 만드는 방식은 네이버 웹마스터 가이드가 스팸 사례로 꼽는 일입니다. 스팸으로 판단되면 검색 결과에서 빠지거나 순위가 내려가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Search Console에 같은 대표 주소로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냅니다. 소유 확인 방법과 메뉴는 서치어드바이저·서치콘솔 글에 나눠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부가 정보의 홈페이지 칸은 선택 항목이라 빠뜨리기 쉬워 먼저 채웁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웹사이트 칸에는 http:// 또는 https://가 붙은 전체 URL을 넣습니다.
블로그에는 손님 질문 하나에 답하는 글을 쓰고 글 끝에 맞는 사례 쪽 주소를 둡니다. 파워링크를 붙일 때는 광고 문구와 연결 쪽의 말이 같은지 보고, 광고를 켠 기간과 끈 기간의 문의 수를 나눠 적습니다.
막힐 때 볼 것: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도 홈페이지가 안 나오면 광고를 늘리기 전에 네이버 site: 검색과 Search Console로 색인 여부부터 봅니다. 두 검색엔진의 노출·클릭 숫자는 검색 결과에서 받은 클릭만 담으므로, 블로그·인쇄물·광고로 온 방문은 UTM을 붙인 주소로 나눠 셉니다. 문의 양식에 어디서 보고 왔는지 고르는 칸을 두면 숫자로 안 잡히는 길도 메웁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홈페이지 주소와 상담 쪽 주소 · 주소를 걸어 둔 채널 목록 · 손님이 검색할 것 같은 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은 추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홍보 방법, 위 확인 메모를 만들어 보내 주시면 비어 있는 항목부터 함께 봅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가이드·광고주센터·고객센터와 구글 고객센터 공식 안내 기준 · 2026년 10월 27일 확인 · 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27일 작성.
이 문서는 새 홈페이지를 알리는 길을 광고비가 들지 않는 것과 드는 것으로 나누고, 인테리어 시공 업체 한 곳을 예로 들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과금 방식과 입력 칸 이름은 네이버·구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내용만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홈페이지 주소와 상담 쪽 주소 · 주소를 걸어 둔 채널 목록 · 손님이 검색할 것 같은 말.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