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건 의뢰와 장기 협업을 나눠 받기
단건은 결과물과 납기를, 협업은 계약 기간과 업무량을 먼저 받습니다. 문의 양식부터 둘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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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게 오는 연락은 한 번 맡기려는 단건 의뢰와 일정 기간 함께 일하자는 협업 제안으로 나뉩니다. 작업 범위·수정 횟수·납기·결과물 저작권 귀속 범위를 미리 글로 정해 두면 견적을 보낼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협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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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확인할 자료: 의뢰 유형 · 결과물과 분량 · 희망 납기

프리랜서
단건은 결과물과 납기를, 협업은 계약 기간과 업무량을 먼저 받습니다. 문의 양식부터 둘로 나눕니다.
견적서에 작업 범위, 수정 횟수, 납기, 결과물 저작권 귀속 범위를 적어 두면 작업 중에 다시 협의할 일이 줄어듭니다.
단건 의뢰와 장기 협업 제안은 묻는 순서부터 다릅니다. 단건 의뢰는 무엇을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를, 협업 제안은 한 달에 어느 정도 일을 맡길 수 있는지와 연락 방식을 먼저 묻습니다. 프리랜서 광고에서 문의 양식을 둘로 나누면 첫 답장에 넣을 견적 방식이 바로 정해집니다.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는 상담하는 사람과 작업하는 사람이 같습니다. 상담이 길어지거나 수정이 끝없이 이어지면 다른 작업 일정이 바로 밀리므로, 작업 범위·수정 횟수·납기·결과물 저작권 귀속 범위를 견적 전에 글로 정해 두는 일이 곧 일정 관리입니다.
단건 작업인지 장기 협업 제안인지 먼저 골라 받으면 답장에 넣을 견적 방식이 정해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만들지 받아야 작업 범위와 수정 횟수를 견적에 적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납기를 받고 지금 진행 중인 일정과 겹치는지 확인한 뒤 답합니다.
원하는 방향을 보여 주는 예시나 원본 파일을 받아 두면 첫 결과물에서 방향이 어긋나는 일이 줄어듭니다.
장기 협업 제안이라면 계약 기간, 한 달 업무량, 연락 가능한 시간대를 따로 받습니다. 단가는 업무량을 확인한 뒤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고객사 이름과 작업물은 공개에 동의받은 것만 포트폴리오에 올립니다. 동의를 받지 못한 작업은 고객사 이름을 지우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결과물 자체를 보여도 되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공개 동의를 받은 작업만 고르고 작업마다 맡았던 범위를 한 줄로 적습니다.
작업 범위·수정 횟수·납기의 기본값을 정하고, 넘었을 때 어떻게 할지 적습니다.
결과물 저작권이 어디까지 넘어가는지, 원본 파일을 넘기는지를 견적서에 넣을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문의는 오는데 견적 단계에서 멈춘다면 포트폴리오가 받고 싶은 일과 맞는지, 견적서에 범위와 수정 횟수가 분명한지 봅니다. 계약 뒤에 조건을 두고 다시 협의하는 일이 잦다면 저작권 귀속이나 원본 파일 전달 조건이 견적서에서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의뢰 유형 · 결과물과 분량 · 희망 납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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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2일 작성.
이 문서는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가 광고를 준비할 때 단건 의뢰와 장기 협업 제안을 어떻게 나눠 받을지 정리한 자료입니다. 첫 문의 항목, 포트폴리오에 쓸 원본 자료, 작업 범위·수정 횟수·납기·저작권 귀속을 안내하는 기준을 함께 설명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의뢰 유형 · 결과물과 분량 · 희망 납기.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