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광고와 브랜드 광고의 대상 구분
가맹점 모집 광고는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브랜드 광고는 매장을 찾을 소비자에게 닿아야 합니다. 문의 버튼과 연결 페이지를 따로 두어 두 대상의 연락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온다마케팅 · 광고 운영 자료
프랜차이즈 광고를 보고 연락하는 사람은 창업을 검토하는 예비 가맹점주와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로 대상이 다릅니다. 모집 광고의 비용·지원 설명을 등록된 정보공개서와 같은 기준으로 써 두어야 창업 문의에서 본사 상담까지 설명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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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확인할 자료: 개설 희망 지역 · 점포 확보 여부 · 창업 자금 범위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광고는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브랜드 광고는 매장을 찾을 소비자에게 닿아야 합니다. 문의 버튼과 연결 페이지를 따로 두어 두 대상의 연락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예상 매출이나 수익을 보여 주려면 근거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근거 없이 부풀린 정보를 제공하면 가맹사업법 위반이 되므로 광고 문구에 넣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 홍보는 같은 브랜드 이름을 쓰더라도 목적이 둘로 갈립니다. 하나는 메뉴나 상품, 매장을 알려 가맹점 매출을 돕는 브랜드 광고이고, 다른 하나는 새 가맹점주를 찾는 모집 광고입니다. 모집 광고의 성과는 창업 상담으로, 브랜드 광고의 반응은 매장 방문이나 주문으로 따로 셉니다.
가맹본부는 정보공개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하고 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해야 하며, 등록된 정보공개서는 공정위 가맹사업거래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검토하는 사람이 광고와 정보공개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는 전제로 프랜차이즈 마케팅 문구를 씁니다.
상권 검토와 담당자 배정이 지역에서 시작되므로 시·구 단위로 먼저 받습니다.
이미 점포가 있는지 상권부터 찾는지에 따라 첫 상담에서 다룰 내용이 바뀝니다.
정확한 금액보다 준비 가능한 범위를 구간으로 받으면 답하는 사람의 부담이 적고 상담 방향도 잡힙니다.
교육 일정과 점포 공사 기간을 맞춰야 하므로 언제 문을 열고 싶은지 함께 묻습니다.
매장을 이용한 소비자의 불편 사항이나 메뉴 질문은 창업 문의 양식으로 받지 않습니다. 고객 문의 창구를 따로 안내해 두면 창업 상담 기록에 다른 연락이 섞이지 않습니다.
창업 비용이나 지원 내용을 광고에 적을 때는 등록된 정보공개서와 다르지 않은지 먼저 봅니다. 근거 없는 예상 매출, 잘된 매장의 좋은 달만 골라낸 숫자, 점주가 허락하지 않은 가맹점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모집 광고와 브랜드 광고가 각각 어느 페이지로 들어가고 문의가 어디에 쌓이는지 적습니다.
광고에 쓴 비용 항목과 지원 내용이 등록된 정보공개서와 같은 표현인지 한 줄씩 확인합니다.
지역·점포·자금·시기와 정보공개서를 건넨 날짜를 한 표에 남깁니다.
정보공개서를 건넬 단계까지 가는 창업 문의가 적다면 광고가 지역이나 자금 조건을 너무 넓게 열어 두지 않았는지 봅니다. 정보공개서를 받은 뒤 계약이 적다면 광고에서 한 설명과 정보공개서 내용 사이에 차이가 없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개설 희망 지역 · 점포 확보 여부 · 창업 자금 범위.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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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마케팅 기획 안내 · 2026년 10월 12일 작성.
이 문서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 모집 광고와 브랜드 홍보를 나눠 준비할 때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창업 문의에서 받을 항목, 정보공개서와 맞춰야 하는 광고 문구, 예상 매출 표현의 근거 기준을 함께 설명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준비할 자료: 개설 희망 지역 · 점포 확보 여부 · 창업 자금 범위. 현재 준비된 내용부터 함께 살펴봅니다.